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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킴히말라야

임현담 저 | 종이거울 | 200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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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0562120 / 41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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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시킴 히말라야에게서 운명같은 느낌을 받았다는 저자. 그래서 저자는 히말라야의 풍광과 인연 속에서 삶과 죽음 읠 의미를 반추하고 현재의 존재를 비춰 보는 작업을 했다. 그것이 그의, 그리고 이 책의 일관된 주제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8천미터를 훌쩍 넘어서는 봉우리들을 여럿 거느린 히말라야. 이 중에 불교적인 의미를 가진 유일한 고봉이 바로 캉첸중가다. 이 산 아래 자리한 작지만 아름다운 왕국 시킴. 동부 히말라야의 진주라고 칭송되는 캉첸중가의 시킴은 우리나라 오대산의 할아버지 산이다. 한국 강원도 평창의 도대산, 중국 산서성의 오대산, 그 시작이 바로 시킴의 캉첸중가이다. 저자가 자료를 찾고 직접 답사하여 글과 사진으로 밝혀낸 기록을 최초로 공개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임현담
서울 생으로 중앙대학교와 가톨릭 대학원을 졸업했다. 해마다 히말라야에서 한철을 보내며 종교적이고 철학적인 일상을 보내고 잇다. 히말라야의 풍광과 인연 속에서 삶과 죽음의 의미를 반추하고 현재의 존재를 비춰?보는 작업을 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인간은 자연과 하나로 융합하고 순응해야 한다는 것이 글의 일관된 주제이다. 그는 그간의 체험을 바탕으로 히말라야에 관한 책을 꾸준히 저술해 왔다. 히말라야에서 지내지 않는 시간 동안은 충남 대천에서 진단방사선과 개원의로 일하고 있다.

목차

목차
서문
시킴, 너는 누구니
시킴의 의미는
시킴의 수도, 강톡
시킴, 범상치 않은 골격
숲 속에 자리한 시킴의 첫 도읍지
시킴 불교, 달라이 라마와 친형제가 아니다
시킴의 꽃 중의 꽃, 깔마파
시킴의 주인은 누구일까
다섯 가지 보석이라 개명한 캉첸중가
캉첸중가는 오대산의 형님이다
시킴의 사원은 동쪽 문을 연다
시킴의 초르텐에 접할 때는 붓다를, 탑돌이 할 때는 다르마를
시킴의 식구를 소개하면
시킴은 이렇게 역사책을 쓰고
뚱바가 아니라 똥바다
후기
참고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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