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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0562120 / 41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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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양평서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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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기, 타블라라사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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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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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시킴 히말라야에게서 운명같은 느낌을 받았다는 저자. 그래서 저자는 히말라야의 풍광과 인연 속에서 삶과 죽음 읠 의미를 반추하고 현재의 존재를 비춰 보는 작업을 했다. 그것이 그의, 그리고 이 책의 일관된 주제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8천미터를 훌쩍 넘어서는 봉우리들을 여럿 거느린 히말라야. 이 중에 불교적인 의미를 가진 유일한 고봉이 바로 캉첸중가다. 이 산 아래 자리한 작지만 아름다운 왕국 시킴. 동부 히말라야의 진주라고 칭송되는 캉첸중가의 시킴은 우리나라 오대산의 할아버지 산이다. 한국 강원도 평창의 도대산, 중국 산서성의 오대산, 그 시작이 바로 시킴의 캉첸중가이다. 저자가 자료를 찾고 직접 답사하여 글과 사진으로 밝혀낸 기록을 최초로 공개한다.
목차
서문
시킴, 너는 누구니
시킴의 의미는
시킴의 수도, 강톡
시킴, 범상치 않은 골격
숲 속에 자리한 시킴의 첫 도읍지
시킴 불교, 달라이 라마와 친형제가 아니다
시킴의 꽃 중의 꽃, 깔마파
시킴의 주인은 누구일까
다섯 가지 보석이라 개명한 캉첸중가
캉첸중가는 오대산의 형님이다
시킴의 사원은 동쪽 문을 연다
시킴의 초르텐에 접할 때는 붓다를, 탑돌이 할 때는 다르마를
시킴의 식구를 소개하면
시킴은 이렇게 역사책을 쓰고
뚱바가 아니라 똥바다
후기
참고서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