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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꼬리를잡은발칙한생쥐이야기

윤정민 저 | 리즈앤북 | 200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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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0522218 / 27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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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부자’와 ‘성공’을 동시에 잡은 해외의 한국인 부자들의 이야기 이 책은 해외에 나가 틈새시장을 철저하게 공략하여 사업가로 크게 성공한 한국인들의 이야기이다. 한국은 이제 사업적인 한계점에 도달했다고 진단하는 전문가가 많다. 사업 아이템뿐만 아니라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이 그리 많지 않다는 말이다. 그러나 해외에는 지금도 황금시장이 널려 있다. 한국에서는 이미 상식화된 사업 전략과 서비스가 해외에서, 특히 저개발국에서는 최첨단 경영 기법이 된다. 많은 돈도 필요 없다. 한국에서는 자투리 ... ◆‘부자’와 ‘성공’을 동시에 잡은 해외의 한국인 부자들의 이야기 이 책은 해외에 나가 틈새시장을 철저하게 공략하여 사업가로 크게 성공한 한국인들의 이야기이다. 한국은 이제 사업적인 한계점에 도달했다고 진단하는 전문가가 많다. 사업 아이템뿐만 아니라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이 그리 많지 않다는 말이다. 그러나 해외에는 지금도 황금시장이 널려 있다. 한국에서는 이미 상식화된 사업 전략과 서비스가 해외에서, 특히 저개발국에서는 최첨단 경영 기법이 된다. 많은 돈도 필요 없다. 한국에서는 자투리 돈으로 여겨질 자본으로도 충분하다. 틈새시장을 파고들면 된다. 거기에 노력만 더하면 부와 명예가 보장된다. 라오스, 캄보디아, 통가, 콩고민주공화국, 러시아, 중국, 폴란드 등에서 빈손으로 대기업 회장부터 중소기업 사장이 된 한국인의 성공 신화를 담았다. ◆해외의 틈새시장은 황금시장 그 자체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9명의 한국인은 한국이라는 작고 좁은 굴에서 과감히 뛰어나와 해외에서 크고 작은 치즈를 손에 넣어 사업가로 성공한 사람들이다. 이들 중에는 1천억 원의 자산에 종업원 수 1,500여 명을 거느린 재벌급 사업가도 있는 반면 중소기업 수준의 사업가도 있다. 이들 대부분은 한국에서 한 번쯤 크게 좌절을 겪은 경험이 있다. 그 중 한 사람은 환갑의 나이에 전 재산을 날리고 해외에서 성공한 사람도 있다. 해외로 나갈 때 이들의 지갑이 텅 비어 있었다. 이들 9명 한국인의 ‘성공의 이유’는 크게 네 가지의 공통점이 있다. 첫째,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 중 그 나라의 틈새시장을 공략했다. 둘째, 철저한 현지화 전략이다. 이들은 몸과 마음 그리고 사고방식까지 현지인과 똑같이 바꾸었다. 한국에서 배웠던 모든 것을 과감하게 버리고 바꿀 수 있는 것은 모두 다 바꾸었다. 현지인보다 더 현지인이 된 것이다. 셋째, 현지의 실력자나 사업적으로 재능이 있는 파트너 등의 도움이다. 넷째, 성공을 한 후에도 늘 사업을 시작하기 전의 초심을 유지했다는 점이다. 청소부로 성공한 사람은 1천억 원을 벌었어도 늘 청소의 현장을 진두지휘했고 운수 사업으로 성공한 사람 역시 처음과 똑같이 운전대를 잡았다. 그들은 사업에 성공한 후에도 늘 현장에 있었고 현지인과 함께 땀을 흘렸다. 그 현장 노하우는 그들의 사업을 아무도 넘보지 못하게 한 강력한 힘이 되었다. 이들의 이러한 ‘성공의 이유’는 한국 시장에서도 그대로 적용될 것이다. 한국에서 그러한 노력을 했다면 그들은 한국에서도 똑같이 성공을 거두었을 것이다. 그러나 해외에 나가서 성공을 거둔 이들의 이야기는 한국에서 성공을 한 이야기보다 훨씬 더 치열하고 감동적이다. 그 이유는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다. 그들은 빈손이었다. 그들은 기댈 언덕도 없었다. 그들이 가진 것은 해외의 틈새시장을 정확하게 읽어낸 눈과 땀뿐이었다. 그래서 그들의 성공은 더욱 값지고 그것이 이 책을 쓰게 된 이유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윤정민
윤정민
SE&B 경제연구소 소장.
1961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성장했다. 독일 아우그스부르그 대학에서 수학하고 영국 캠브리지 대학 앵글로 캠브리지에서 비즈니스 과정을 이수했다. 시사 여성 전문지 ‘여성 포름’과 국민일보 재단 신문의 편집장으로 일했고 MBC 방송작가로 활동했다. 부산국제영화제 및 서울국제가족영화제를 총괄 운영했으며 현재 각 기업의 경영 컨설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CEO 히딩크’ ‘누드 비즈니스’가 있으며 일본 출판사에서 발간한 ‘기업 변혁의 새로운 전략’이 있다.

목차

목차
1. 책 머리에 - 사자의 꼬리, 해외 틈새시장을 잡아라!
2. 라오스의 치즈, 운수사업 - '라오 익스프레스 서비스' 사장 이광조
3. 중국 청두의 치즈, 두부 제조업 - '한국 웅대방심 두부제품 공사' 사장 김병상
4.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의 치즈, 가구 제조업 - '피닉스' 사장 황광섭
5. 콩고민주공화국의 치즈, 다이아몬드 채굴업 - '오성콩고' 사장 권의소
6. 캄보디아의 치즈, 의류 제조업 - '삼한 캄보디아' 사장 김도삼
7. 폴란드의 치즈, 액세서리 도매업 - '훈' 사장 이동규
8. 통가왕국의 치즈, 농산물 가공 수출업 - '통가 농산물 가공 수출 회사' 김동복
9. 중국 창춘의 치즈, 외식체인사업 - '파파스' & '마마스' 사장 이기영
10. 미국의 치즈, 청소대행업 - 'UBM' 회장 안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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