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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고집전

시리즈 : 재미있다 우리 고전 [31]

박철 저 | 창비 | 200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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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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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원전의 뜻과 느낌을 최대한 되살려 어린이와 청소년이 부담없이 읽고 폭 넓게 공감할 수 있는 책. 전형적인 '권선징악'의 주제를 담고 있으며 아름다운 우리말과 옛 사람들의 풍자를 맛볼 수 있도록 책을 가다듬었다.

출판사 리뷰

한국일보 조선 후기 풍자소설인 <옹고집전>은 못된 성격에 악행을 일삼던 옹고집이 가짜 옹고집에게 재산과 가족까지 다 뺏긴 후 고생고생하다가 개과천선한다는 내용. 3,4 음절의 사설조로 풀어가는 재담에 웃음이 절로 나온다. 옹고집의 행실을 묘사하는 대목을 보자. - 최진환 기자

저자 소개

  • 저자 : 박철
글/박철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창비 1987'로 등단. 시집 <김포행 막차>, <밤거리의 갑과 을>, <새의 전부>, <영진설비 돈 갖다주기> 등이 있다.

그림/조혜란

1965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 동양화과에서 공부했고, 어린이책에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그린 책으로 <사물놀이>, <몽실이와 이빨 천사>, <똥벼락>, <참새>, <삼신 할머니와 아이들> 등이 있다.

목차

고전의 재미 속으로 빠져보자

천하제일 옹고집
스님의 귀를 뚫다
허수아비 사람
가짜와 진짜
가짜가 진짜 되다
거지가 된 옹고집
집에 돌아오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읽는 작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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