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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일상생활

시리즈 : 현대의 지성 시리즈 [65]

크리스토퍼래쉬 저 | 오정화 역 | 문학과지성사 | 200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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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2015066 / 24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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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래쉬는 여성의 역사와 좀더 전반적인 유럽과 미국 역사 간에 논쟁점이 될 만한 연결고리를 제시한다. 래쉬는 친밀감, 가정적 이상들, 그리고 성 정치학에 있어서의 근본적 변화가 산업화와 시장의 승리의 결과로 발생한 것으로 본다. 가부장제에 관한 고정적 이미지에 의문을 제기함으로써 민주적 일상생활의 최선의 가능성에 뿌리를 둔 페미니즘적 관점을 강조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크리스토퍼래쉬
지은이 : 크리스토퍼 래쉬 (Cristopher Lash)
서구 사회에서 여성과 가족의 역할에 대해 연구한 역사가. 1932년 미국 네브라스카 주에서 태어났다.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고 콜럼비아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로체스터 대학의 사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1994년에 사망했다. 지은책으로
<엘리트의 반란과 민주주의의 배반>
,
<미국의 신급진주의>
,
<최소의 자아>
,
<참되고 유일한 천국>
등이 있다.  





옮긴이 : 오정화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코넬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7년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학원장과 루체테인문학사업단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오만과 편견: 한없이 ‘작은 나’의 성장서사』, 『19세기 영국 소설 강의』(공저), 『영미 여성소설의 이해: 제인 오스틴에서 앨리스 워커까지』(공저), 편저로 『영어영문학연구 50년』, 『이민자 문화를 통해 본 한국 문화』 등이 있으며, 역서로 『여성과 일상생활: 사랑, 결혼, 그리고 페미니즘』, 『연애소설: 영미편』(공역), 『포스트구조주의와 페미니즘 비평』(공역)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오정화
2004년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여성연구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책으로 <19세기 영국 소설 강의>(공저)등이 있고, 옮긴책으로 <포스트구조주의와 페미니즘 비평>(공역), <19호실로 가다>(공역) 등이 있다.

목차

감사의말
일러두기
책머리에 - 엘리자베스 래쉬 퀸

제1부 풍습과 도덕
1장. 사랑의 희극과 여성에 관한 논쟁 : 결혼에 관한 풍자
2장. 메력의 신비
3장. 영국 내 비밀 결홈 억제 : 1753년 결혼법
4장. 부르주아적 가정성, 가부장제에 대한 반란, 상류 풍습에 대한 공격

제2부 가부장제로부터 신부성주의(新父性主義)로
5장. 성별에 따른 분업, 시민 문화의 쇠퇴, 교외 지역의 성장
6장. 길리건의 섬
7장. 남성의 오측
8장. 가족의 실상에 대한 오독
9장. 치료 국가에서의 생활

옮긴이의 말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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