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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4313405 / 11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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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친구들과 꽃밭에서 놀던 아기벌은 친구들 곁을 떠나 이리저리 날아다니다가 학교인 줄도 모르고 다가갔다가 아이들의 책 읽는 소리가 너무 좋아 열린 창문을 통해 어느 교실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교?실로 날아 들어간 아기벌은 화분에 심겨져 있는 꽃나무에 앉아서 수업을 받는 어린이들을 살펴보게 됩니다. 그런데 학용품을 함부로 사용하고 친구를 괴롭히는 심술꾸러기와 말썽꾸러기 들을 발견한 아기벌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침으로 혼내 주려고 그 아이들 앞으로 날아갔다가 그만 아이들에게 발견되어 빗자루까지 들고 쫓아오는 아이들에게... 친구들과 꽃밭에서 놀던 아기벌은 친구들 곁을 떠나 이리저리 날아다니다가 학교인 줄도 모르고 다가갔다가 아이들의 책 읽는 소리가 너무 좋아 열린 창문을 통해 어느 교실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교실로 날아 들어간 아기벌은 화분에 심겨져 있는 꽃나무에 앉아서 수업을 받는 어린이들을 살펴보게 됩니다. 그런데 학용품을 함부로 사용하고 친구를 괴롭히는 심술꾸러기와 말썽꾸러기 들을 발견한 아기벌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침으로 혼내 주려고 그 아이들 앞으로 날아갔다가 그만 아이들에게 발견되어 빗자루까지 들고 쫓아오는 아이들에게 쫓기는 처지가 됩니다. 그런데다 자꾸만 닫힌 유리창에 부딪혀 아기벌은 밖으로 나갈 수가 없어 무척 당황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때 선생님께서 나서서 아기벌을 엄마, 아빠가 있는 곳으로 그냥 보내주자고 아이들을 설득하고, 선생님의 말씀에 마음이 움직인 아이들은 이번에는 나서서 아기벌을 열린 유리창 쪽으로 이끌어 줍니다. 그리고 마침내 열린 유리창을 통해 교실 밖으로 나오게 된 아기벌은 유리창문에 올망졸망 붙어 서서 아기벌에게 손까지 흔들어 주는 아이들과 선생님에게 날개를 팔락거리며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는 친구들이 꿀을 따고 있는 쪽으로 날아갑니다.
목차
외제 밥솥 / 9
산에 오르던 날 / 21
아기부엉이 / 35
황금 보리 / 49
교실로 날아간 아기벌 / 71
신기료장수와 임금님 / 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