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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5388676 / 232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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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아기를 3단계의 시기로 나누어 기발한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줄리언 오렌스테인 박사는 심각한 의학적인 문제에서부터 일상적인 불쾌함과 지루함, 사랑에 대한 욕구로 인한 좌절감과 허기에 이르기까지 아기에게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문제에 대한 199가지 해결책을 제시한다. 초보 엄마, 아빠를 위한 조언들이 바로 여기에 모여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조금 전까지만 해도 생글생글 웃고 있었는데, 왜 그렇게 우는 건지? 초보 엄마, 아빠를 위한 조언들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아기를 처음 가진 모든 부모들이 겪게 되는 딜레마는 어떻게 우는 아기를 달래느냐 하는 문제일 겁니다. 줄리언 오렌스테인 박사는 심각한 의학적인 문제에서부터 일상적인 불쾌함과 지루함, 사랑에 대한 욕구로 인한 좌절감과 허기에 이르기까지 아기에게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문제에 대한 199가지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매일 새벽 2시... ▶조금 전까지만 해도 생글생글 웃고 있었는데, 왜 그렇게 우는 건지? 초보 엄마, 아빠를 위한 조언들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아기를 처음 가진 모든 부모들이 겪게 되는 딜레마는 어떻게 우는 아기를 달래느냐 하는 문제일 겁니다. 줄리언 오렌스테인 박사는 심각한 의학적인 문제에서부터 일상적인 불쾌함과 지루함, 사랑에 대한 욕구로 인한 좌절감과 허기에 이르기까지 아기에게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문제에 대한 199가지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매일 새벽 2시, 몇 시간 뒤 다시 5시 반, 아기의 새벽 울음이 엄마 아빠의 잠을 깨우지요. 거의 미칠 것 같은 날들의 연속일 겁니다. 계속되는 새벽 울음 앞에서 잠을 설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날들의 연속입니다. 이런 엄마 아빠들을 도와주기 위해 이 책에서는 아기를 0~3개월, 3~12개월, 12~24개월의 3단계로 나누어 기발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막 태어난 아기가 첫 울음을 터트리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아기에게 있어서 인생에서 처음으로 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우는 것일까요? 이는 계속되는 진통에 의해 엄마의 배 안에서 좁은 길을 통해 세상으로 내몰립니다. 그런 혹독한 과정에서 무섭고 놀라서 우는 것입니다. 엄마의 따뜻한 양수 안에서 기분 좋게 10개월간이나 생활했던 아기가 엄마의 태내에서 분리되는 ‘모자 분리’의 불안으로 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어른들은 여러 가지 수단을 사용해서 의사 소통을 합니다. 그러나 아기는 언어도 없고, 의사 소통 수단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필요할 때 이것만은 알려야겠다고 울음으로 표현합니다. 아기는 태어날 때부터 오감(五感)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합니다. 따라서 세상에 태어나면서 아기들은 생활 속의 다양한 체험을 통하여 뇌의 기본적인 프로그램을 작동시켜 이 오감(五感)을 매일 매일 발달시켜 갑니다. 하지만 언어가 발달하기 전까지는 울음으로 표현하는 것 이외에는 주변 사람들에게 알릴 방법이 없습니다. 아기를 기르고 있는 엄마, 보육이나 소아 의료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아기가 울 때는 뭔가가 있다는 것은 인정할 겁니다. 그러나 왜 우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면 좀처럼 알기 어렵습니다. 분명히 엄마뿐 아니라 보육사도 간호사도 아기가 울면, 두 손을 들어버릴 겁니다. ▶우는 아기를 달래는 데 왜 이렇게 많은 방법이 필요한 것일까? 우는 아기를 달래는 데는 자신이 알고 있는 몇 가지 방법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울음에 대한 힌트를 이렇게 많이 주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울음은 아기의 ‘언어’로 자기의 욕구를 음의 고저와 강도를 달리하여 표현합니다. 말과 행동이 아닌 다른 수단으로 남에게 표현해야 할 때,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해 보세요. 두 번째로, 일반적인 양육과 아기를 돌보는 것에 관한 책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기가 울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특별히 서술되어 있는 책은 부족하고, 이 책에서처럼 실질적인 방법을 소개하는 책은 없습니다. 저명한 소아의 T. 베리 브라셀턴T. Berry Braselton 박사는 울음소리를 곧 ‘언어’로 정의합니다. 박사의 말에 따르면, 울음소리에는 고통, 배고픔, 새벽 울음, 지루함, 불편함, 그날의 마지막 울음 욕구 등 6가지 유형이 있다고 합니다. 그는 각기 다른 울음소리를 구별하는 방법을 배우면, 울음소리의 목적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박사의 말대로 아기의 욕구와 각기 다른 표현 방법을 이해하면, 울음을 달래는 일은 훨씬 쉬워집니다. 그래서 이 책의 대부분은 아기의 욕구와 표현 방법, 성격을 이해하여 아기가 울음을 통해 무엇을 전달하고자 하는지를 알아내는 방법들에 관한 내용입니다. ▶성장별로 노하우를 소개 아기가 자라고 발육이 진행되면서 울음의 원인과 울음에 따른 언어는 발달해 갑니다. 그래서 이 책은 0-3개월, 3-12개월, 12-24개월로 연령별로 구분하여 설명합니다. 어느 장에서도 울음의 원인을 밝히고, 재미있고 유익한 해결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무언가를 사야 하거나 해야 할 경우, 누군가에게 부탁해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아기가 혼자 있는 것이 싫어서 우는 울음까지도, 이 책에서 무언가를 해주기 위해 애를 썼습니다.
목차
0~3개월
3~12개월
12~24개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