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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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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한국 꽃문화사를 최초로 집대성한 ‘꽃 문화서’ 개정본으로 펴낸 이 책은 자료수집 기간 10년, 원고집필 기간 3년, 총 6,500매에 이르는 원고에 1,000여 점의 사진 자료를 수록한 저자 필생의 역작으로, 꽃에 관련된 고금의 모든 문헌과 자료를 망라한 기념비적 작업의 결실이다. 경북지사, 내무부장관 등을 역임한 저자가 방대한 자료와 조사를 바탕으로 저술한 이 책은 꽃의 상징, 한국인의 꽃에 대한 미의식, 꽃과 민속, 꽃과 문학, 꽃과 예술, 꽃에 얽힌 전설 등 한국문화 속에서 나타나는 꽃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국 꽃문화사를 최초로 집대성한 ‘꽃 문화서’ 이번에 새로 개정본으로 펴낸 이 책은 자료수집 기간 10년, 원고집필 기간 3년, 총 6,500매에 이르는 원고에 1,000여 점의 사진 자료를 수록한 저자 필생의 역작으로, 꽃에 관련된 고금의 모든 문헌과 자료를 망라한 기념비적 작업의 결실이다. 경북지사, 내무부장관 등을 역임한 저자가 방대한 자료와 조사를 바탕으로 저술한 이 책은 꽃의 상징, 한국인의 꽃에 대한 미의식, 꽃과 민속, 꽃과 문학, 꽃과 예술, 꽃에 얽힌 전설 등 한국문화 속에서 나타... ▶한국 꽃문화사를 최초로 집대성한 ‘꽃 문화서’ 이번에 새로 개정본으로 펴낸 이 책은 자료수집 기간 10년, 원고집필 기간 3년, 총 6,500매에 이르는 원고에 1,000여 점의 사진 자료를 수록한 저자 필생의 역작으로, 꽃에 관련된 고금의 모든 문헌과 자료를 망라한 기념비적 작업의 결실이다. 경북지사, 내무부장관 등을 역임한 저자가 방대한 자료와 조사를 바탕으로 저술한 이 책은 꽃의 상징, 한국인의 꽃에 대한 미의식, 꽃과 민속, 꽃과 문학, 꽃과 예술, 꽃에 얽힌 전설 등 한국문화 속에서 나타나는 꽃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우리 문화에 등장하는 다양한 꽃의 상징과 미학 전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다양한 각도에서 꽃과 우리문화에 대한 접근을 시도한다. 1권에서는 우리 조상들의 꽃에 대한 미의식의 특징, 꽃과 관련된 세시풍속 및 속담, 꽃을 이용한 풍자문학 등을, 2권에서는 전통문양에 나타나는 꽃, 꽃과 정원, 꽃나무에 얽힌 설화, 꽃을 사람한 사람들 등을 서술하고 있다. 그리고 3권에서는 매화, 살구꽃, 진달래, 모란, 국화, 대나무, 버드나무 등 우리 조상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꽃과 식물 14가지에 대해 상징, 민속, 문학, 설화로 분류하여 좀더 구체적으로 분석하였다. ▶풍부한 참고문헌과 도판자료를 통한 깊이있는 분석 동서양의 각종 문헌을 아우르는 방대한 참고 문헌과 거의 매 페이지마다 들어가 있는 각종 사진 및 그림 자료들은 이 책의 가치를 더욱 높여준다. 책의 전반에 걸쳐 인용되고 있는 조선시대 2대 원예전문서의 하나로 알려진 [화암수록]의 경우 그 원본(필사유일본)의 소장자인 이겸로 선생의 서재를 5개월간이나 살핀 끝에 찾아볼 수 있었다. 또 일본 교토 지장원의 오색팔중 동백사진이나 미야기현 형무소 구내에 있는 조선매의 꽃핀 모습을 찍은 사진 등은 현지와의 여러 차례 걸친 연락 끝에 겨우 구한 귀한 자료들이다. 그리고 독일 성 오틸리엔 수도원에 소장되어 있는 겸재 정선의 [함흥본궁송] [부상학명] 등을 비롯하여 평소에 보기 힘들었던 우리 선조들의 훌륭한 그림들을 한자리에 모았다는 것도 큰 의미가 있다. 여기에 각종 꽃과 나무의 사진 자료는 그 질과 양에 있어 일반 식물도감 등과 견주어도 전혀 부족함이 없다. 이처럼 폭넓고 깊이있는 참고 자료들을 통해 이 책은 어느 한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생물학적, 문화사적 전 분야에 걸쳐 꽃과 우리문화와의 관계를 매우 깊이있게 고찰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에 판형을 키우고 양장본으로 새롭게 나온 개정증보판은 꽃과 우리문화에 관심있는 독자들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 만한 소장가치 충분한 책이다.
목차
머리말
주요 참고문헌
찾아보기
제1절. 매화
제2절. 복숭아꽃
제3절. 살구꽃
제4절. 진달래
제5절. 모란
제6절. 동백
제7절. 국화
제8절. 연
제9절. 난초
제10절. 봉선화
제11절. 무궁화
제12절. 소나무
제13절. 대나무
제14절. 버드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