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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야생으로

시리즈 : 시튼의 야생동물 이야기 [6]

어니스트톰슨시튼 저 | 장석봉 역 | 지호 | 200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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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6270927 / 33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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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시튼의 이번 이야기들 역시 동물에 대한 따뜻한 애정이 배어나고 있다. 이번 책에서 그는 말 ,너구리, 기러기. 원숭이, 박쥐 같은 야생동물들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이번 이야기들을 통해서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은 소중한 존재들인데 인간은 그것을 잘 모르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간에게 사로잡혔다가 다시 야생으로 돌아간 동물들의 이야기 일곱 편을 싣고 있다. 콘크리트 상자 속에 사는 인간은 야생의 삶을 알지 못한다. 야생에선 힘이 아닌 지혜가 삶을 이끈다. 그곳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익혀야 한다. 그러나 길들여진 삶을 버리고 야생으로 가야 하는 것은 그곳에 온전한 삶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동물들뿐만 아니라 인간에게도 적용되는 절박한 동기다. [길들여지지 않은 말]의 주인공 콜리베이는 인간이 마련해준 목초지를 버리고 광활한 평원을 찾아 떠난다. [구두 신은 야생 멧돼지... 인간에게 사로잡혔다가 다시 야생으로 돌아간 동물들의 이야기 일곱 편을 싣고 있다. 콘크리트 상자 속에 사는 인간은 야생의 삶을 알지 못한다. 야생에선 힘이 아닌 지혜가 삶을 이끈다. 그곳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익혀야 한다. 그러나 길들여진 삶을 버리고 야생으로 가야 하는 것은 그곳에 온전한 삶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동물들뿐만 아니라 인간에게도 적용되는 절박한 동기다. [길들여지지 않은 말]의 주인공 콜리베이는 인간이 마련해준 목초지를 버리고 광활한 평원을 찾아 떠난다. [구두 신은 야생 멧돼지] 거푸미의 의리와 용기, [박쥐 이야기]의 아탈라파가 보여준 놀라운 능력과 정신력은 야생의 삶을 생생히 전한다. [못된 원숭이 지니]는 야생을 떠나 인간의 손에 들어온 동물이 얼마나 비참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저자 소개

1860~1946.


세계적인 동물학자이며 동물문학가이자 박물학자이며 화가. 1860년에 영국에서 태어났지만, 5살 때 캐나다로 이주하여 드넓은 자연과 야생 동물들을 벗삼아 성장하였다. 어려서부터 대자연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장차 박물학자가 되려고 했으나, 화가가 되길 원한 아버지의 뜻에 따라 영국에 유학하여 그림을 공부한 후 파리의 살롱에 그림을 출품하는 등 화가로서도 얼마간의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자신의 저서에 들어가는 삽화를 모두 직접 그렸다. 화가로 어려운 생계를 꾸려가면서 험한 산들이 첩첩이 쌓인 로키산맥으로 들어가 야영생활을 하면서 야생동물을 관찰하는데 몰두, 1898년(38세)부터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물소설 <내가 아는 야생동물>을 비롯한 방대한 양의 <동물기>를 잇달아 내놓아 세계적인 동물학자 및 동물문학가가 되었다. 1900년부터는 단순히 동물문학가에 머물지 않고 급진적인 환경보호주의자이자 사회운동가로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인디언들의 권리를 지지했고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 구역의 설치를 주장했다. 또한 생태계 보존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인디언 보호구와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보호공원의 설치를 강력히 주장했으며, 1930년에는 미국 뉴멕시코주 산타 페에 '시튼 빌리지'를 세워 환경을 보호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북미 인디언 문화를 공부하는 학생들의 중심지를 만들었고, 미 의회에서 조류 법안이 통과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했다. 1946년 8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곳에서 동물연구와 인디언 문화 보존에 온힘을 바쳤다. 평생 “검은 늑대Black Wolf"라는 인디언 이름과 늑대 발자국 사인을 고집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장석봉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단행본 번역과 기획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뒷골목 고양이><회색곰 왑의 삶><아름답고 슬픈 야생동물 이야기><동물들의 사회생활> 등이 있다.

목차

목차
길들여지지 않은 말
구두 신은 야생 멧돼지
미국너구리, 웨이앗차
멍청이 빌리
박쥐 이야기
캐나다기러기 이야기
못된 원숭이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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