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백전기략

유기 저 | 엄기헌 역 | 나들목 | 2004년 02월

북트리

정가
$36.00
판매가
$19.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90517168 / 472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작자는 <무경칠서>등을 비롯한 각종 병서를 널리 취하여 '전쟁'을 여러 방면에서 개괄하고 1백 개의 제목으로 귀납시켜 이른바 '백전'이라는 표제를 붙였다. 그리고 각 편마다 저자의 견해를 먼저 천명하고 손자와 오자의 병서 가운데 핵심을 찌르는 명언이나 수언을 찾아 인용했다. 또한 춘추 전국 시대부터 당나라 말에 이르기까지 중국에서 일어난 전쟁과 장수의 사적, 언행 가운데 그 내용과 부합되는 사실을 찾아 제시함으로써 사람들의 이해를 도왔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유기
저자 : 유기 (劉基)
명나라 건국의 일등공신 유기劉基는 자가 백온伯溫으로 삼국시대의 제갈량과 더불어 역대 최고의 지낭智囊으로 손꼽히고 있다. 원나라 때 가끔씩 치러지는 진사시험에 합격한 그는 만자蠻子로 천시된 한족 출신인 까닭에 지방관을 전전하다가 조정대신들과의 의견차이로 47세 때 파직된 후 고향으로 내려와 산속에 기거하며 『욱리자郁離子』를 썼다. 이후 명태조 주원장의 부름에 응해 참모로 활약하면서 많은 공을 세웠다. 그는 명나라 초기 유혈이 낭자했던 토사구팽의 참극에서 살아남은 거의 유일한 공신이기도 하다. 유기가 죽은 지 130여년이 지난 뒤 명나라 조정은 그에게 제왕의 스승을 뜻하는 태사太師의 작위를 추증했다.
  

편자 : 엄기헌
1954년 경북 김천 출생. 동국대학교 법학과 및 동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서울대에서 공기업고급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엄기헌
1954년 경북 김천 출생, 동국대학교 법학과 및 동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서울대에서 공기업고급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1981년 한국토지공사에 입사하여 중국사업팀장 등을 거쳐 현재 단지사업처 용지팀장으로 재직중이다. 저서로 <복을 부르는 관상 화를 부르는 관상><양택3요의 풍수이론적 고찰>등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