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50906221 / 238쪽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박완서, 호원숙
-
수전 손택
-
주지현
- 15,120
- 17,820
- 19,800
- 18,9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국 기업인으로는 최초로 2001년 ‘올해의 세계 100대 IT리더’(미국의 정보통신 전문지 [컴퓨터월드(Computerworld)]가 매년 전세계 IT기업 경영자를 대상으로 사업전략 등을 심사해서 선정함)에 선정?된 김홍기 삼성SDS 경영고문이 인생 선배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격변하는 21세기에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이 책에 담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신입사원으로서 사회에 첫 발을 내딛고 최고경영자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따라서 저자가 27년간의 직장생활을 통해 겪은 수많은 인간적 고뇌와 갈등이... 한국 기업인으로는 최초로 2001년 ‘올해의 세계 100대 IT리더’(미국의 정보통신 전문지 [컴퓨터월드(Computerworld)]가 매년 전세계 IT기업 경영자를 대상으로 사업전략 등을 심사해서 선정함)에 선정된 김홍기 삼성SDS 경영고문이 인생 선배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격변하는 21세기에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이 책에 담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신입사원으로서 사회에 첫 발을 내딛고 최고경영자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따라서 저자가 27년간의 직장생활을 통해 겪은 수많은 인간적 고뇌와 갈등이 녹아있으며 후배들에게 직접 들려주고 싶은 메시지를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아울러 우리를 둘러싼 혼돈스러운 환경 변화와 그와 함께 변화하는 직업 세계의 새로운 모습을 조망하고 디지털 시대가 요구하는 21세기 인재상과 업무 성과를 극대화하는 방법, 그리고 효율적인 자기계발의 상을 제시한 저자의 메시지는 아주 단순명쾌하다. 이 책은 저자가 삼성그룹 임직원, 주요 기업체 CEO, 그리고 삼성그룹 신입사원과 서울대, KAIST, 숙명여대 등 주요 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수십 차례 이상 강연했던 내용을 토대로 재구성되었다. ▶세계 100대 IT리더가 말하는 21세기 인재상, ‘T'자형 인간에서 ‘+’자형 인간의 시대로 지금과 비교하면 20세기의 인재상은 비교적 단순했다. 적정 수준의 상식과 외국어 능력 및 표현력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상사의 지시에 순응하고 회사의 규율을 잘 지키며 성실하게 일하면 대부분 인재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 여기에 더하여 저돌적인 자세로 물불 안 가리고 회사를 위해 뛰면 진취적이고 충성심 높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이제 시대가 바뀌었다.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새 시대의 인재상은 크게 3가지로 압축된다. 한마디로 스페셜리스트(Specialist), 제너럴리스트(Generalist), 휴머니스트(Humanist) 등의 3박자를 골고루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스페셜리스트가 되면서 동시에 제너럴리스트도 되어야 한다.’ 이는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됨은 물론이고 다방면에 걸쳐서도 많이 알아야 한다는 상반된 요구이다. 스페셜리스트는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자신이 속해 있는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무대에서 열창하는 가수, 득음을 위해 피를 쏟는 명창, 놀란 라이언처럼 45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공을 던질 때마다 전력 투구를 함으로써 절로 탄성이 나오게 하는 사람, 교통 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고도 대국에 임하는 조치훈 9단 같은 사람들이야말로 자신의 직업에 목숨을 건 스페셜리스트라는 느낌을 받는다. 스페셜리스트는 결국 ‘모두에게 감동을 줄 정도의 프로페셔널 의식과 장인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제너럴리스트는 다방면에 걸쳐서 많은 것을 아는 사람이다. ‘T자형 인재’라는 말이 있다. 세로의 ‘|’는 전문가로서의 깊이를, 가로의 ‘―’는 다방면에 걸쳐 두루두루 많은 것을 앎을 뜻한다. 여기에서 가로에 해당되는 것이 바로 제너럴리스트이다. 이는 나무도 보고 숲도 볼 줄 알아야 한다는 말과도 상통한다. 기업에 비유하자면 기술자는 경영을 알아야 하고, 관리자는 기술을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디지털 융합화 현상이 도처에서 벌어지고, 모든 것의 경계가 무너지는 세상이다. 도태되지 않으려면 다방면에 걸쳐 많이 알아야 한다. 속도의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이제 ‘T자형 인재’로도 미흡하다. ‘+자형 인재’가 되어야 한다. ‘+’의 가로는 ‘T'의 가로와 다르게 절반 정도 내려와 있다. 이는 수박 겉핥기식의 제너럴리스트가 아니라 반(半)전문가(Semi-professional) 수준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또한 디지털 시대에 성공하려면 휴머니스트가 되어야 한다. 언제든 상대로부터 흔쾌히 협력을 얻어낼 수 있는 밝고 고운 심성과 폭넓은 휴먼 네트워크를 가진 사람을 말한다. ▶스페셜리스트이자 제너럴리스트가 돼라. 동시에 휴머니스트의 면모를 갖춰라. -스페셜리스트가 되는 길 ‘확고한 꿈’: ‘조건부 운명론’이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오늘이 그저 흘러가서 내일이 되고, 모레가 되고, 10년 뒤가 되는 것이 아니라 ‘꿈이 담긴 미래가 빠른 속도로 다가와 오늘이 된다’는 것이다. 이는 “Think 10 years out and plan back to the present”라는 말과 맥락을 같이한다. 적성 파악: 나는 도대체 어떤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가? 장단점은 무엇인가? 잘하는 것은 무엇이고,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어떤 소질과 취미를 가지고 있는가? 또, 나의 가치관은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중단 없는 전진: 몇 년 전 회사의 신입 사원들에게 “우리 회사의 인재상이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그들은 ‘자신의 작품(일)에 대해 처음부터 끝까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며 노력하는 사람, 즉 아티스트(Artist)’라는 토론 결과를 보내 왔다. -제너럴리스트가 되는 길 본질 생각하기: 나는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진 ‘멍청 사원론’을 주창한다. “모두 다 바쁘지만 가끔은 창 밖을 내다보거나 공원 벤치에 앉아서 멍하니 숲을 바라보기도 하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그래야 큰 생각도 할 수 있고, 그래야 큰 것을 놓치지 않는다.” 다양한 공부: 관리를 하는 사람은 기술과 영업, 구매에 대해서도 알아야 하고, 기술 전문 인력은 관리와 영업까지도 알고 있어야 한다. 기업에 있어 각 가능 분야의 최적이 전체의 최적이 될 수는 없다. 기업은 전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돌아가는 생명체와도 같기 때문이다. -휴머니스트가 되는 길 역지사지: 협력의 출발점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데 있다. 성경에도 ‘Do to others as you would be done by.’라는 구절이 있다.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이 말씀이 바로 처지를 바꾸어 생각하라는 서양의 역지사지이다. 자기 통제 능력: 어떤 환경에 부딪히게 되더라도 자신의 책무를 다하는 자세, 최악의 상황까지도 수용할 수 있는 마음가짐 등의 강인한 의지 및 고난 극복 능력을 말한다.
목차
들어가는 글
제1부 급변하는 디지털 세상
1장ㅣ급변하는 디지털 세상
2장ㅣ새로운 직업 세계
제2부 디지털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
3장ㅣ디지털 시대 읽기
4장ㅣ인재상의 변화
제3부 일하는 방식과 미래?를 위한 자기 계발
5장ㅣ업무 성과를 높이는 방식
6장ㅣ시대에 부응하는 자기 계발
제4부 차 한 잔의 이야기
마치는 글
권하고 싶은 책
덧붙이는 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