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철학오디세이

시리즈 : 철학오디세이 [2]

미하엘비트쉬어 저 | 서유석 역 | 현실과과학 | 2003년 12월

반디추천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253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3,500
  • 12,600
  • 18,0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철학의 비밀을 어떻게 열 것인가? 이 책은 우리의 고등학교 과정에 해당하는 독일 김나지움에서 저자가 직접 강의한 내용에 근거하여 씌어진 것이다. 일상의 소재와 관련된 철학적 함의와 논의를 끌어가는 방식에서 저자의 탁월함을 즐기는 것이 이 책의 묘미. 이제 막 철학에 관심을 갖게된 사람들에게 살아있는 철학적 사색의 매력을 느끼게 해주는 훌륭한 입문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미하엘비트쉬어
지은이 : 미하엘 비트쉬어 (Michael Wittschier)
1953년 쾰른에서 태어남. 쾰른 비퍼퓌르트Wipperf?rth의 김나지움에서 철학과 독일어를 가르치면서, 작가이자 화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1980년 『모든 크레타인은 거짓말쟁이라고……크레타인이 말했다』라는 긴 제목의 책을 냈는데, 이 책은 출판되자마자 독일과 네덜란드에서(1983년 네덜란드어 번역본 출판) 널리 읽히는 책이 되었다. 1983년에는 『윤리학 입문(Und die Moral von Gechichte……)』을, 1994년에는 철학 입문서 『너 자신을 알라(Erkenne dich selbst)』를 출판하였다. 1996년 초에는 철학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철학적 인간학의 문제들을 다룬 신작 『놀랄만한 여행의 진실―일상의 철학(Eine wahrhaft ungeheure Reise : Altag Philosophie)』을 출판하였다.
  

옮긴이 : 서유석
서울대 철학과에서 「존 엘스터의 ‘개체론적 마르크스주의’에 대한 비판적 고찰」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호원대학교 교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역서로는 『머레이 북친의 사회적 생태론과 코뮌주의』『철학 오디세이』『청년헤겔』(공역) 『변증법적유물론』(공역)이 있으며, 저서로는 『철학, 문화를 읽다』(공저)『처음 만나는 진보』(공저) 등이 있다.
  

목차


<제1권>


사고의 모험
이 책을 제대로 읽으려면…
옮긴이의 말

1. 철학적 사색의 길잡이
나의 철학 / 하찮은 풀 한 줄기라도 / 네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것 같애 / 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 /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 필요하기 때문에 생각한다 / 더 이상 아무 것도 알려고 하지 않는 사람 / 최초의 철학자 / 이 모든 물음들은 도대체 어디서 오는가? / 누구나 다 철학자다 / 구멍 이야기 / 어째서 그럴까? 왜 그럴까? 무엇 때문에 그럴까? / 질문이 있습니까? / 스스로 생각해 보세요 / 스스로 생각하라 / 철학적 사고의 세 가지 규칙 / 분명하게 생각하라 / 논리적 사고 / 저 유명한 세 개의 논리 / 질서가 있어야! 그래요!? / 소크라테스의 재판 / 철학의 주제들

2. 인식론의 길잡이
당신에겐 어떻게 보입니까? / 책상 이야기 / 종합적 고찰 / 옛날부터 전해 오는 답 없는 물음들 / 벽에 비친 그림자 / 고르기아스의 세 가지 명제 / 시간이 흐르면 / 나무는 나무다 / 아래와 위, 오른쪽과 왼쪽 / 장님과 코끼리 이야기 / 원본과 복사본 / 처음부터 있는 것인가, 아니면 나중에 만들어진 것인가 / 모든 것이 그저 꿈인가 / 나비의 꿈 / 서커스 관람석에서 / 코로 본 세계 / 확실한 진리 - 아르키메데스의 점 / 원인과 결과 / 아무 것도 씌어 있지 않은 종이 / 에사오와 야곱 / 그래도 언제나 해는 다시 뜰까 / 나는 나다!?

3. 도덕 철학의 길잡이
어떤 행동이 도덕적으로 선한 행동인가 / 악동 프리데리히 / 도덕 철학의 세 가지 규칙 / 나에게는 좋지만 다른 사람에게 해가 되는 행동 / 지켜야 하는 것은 다 도덕인가 / 범죄와 예절 / 도덕과 법 / 키스는 비도덕적인가 / 도덕과 현명함 / 국가와 도적 떼 / 나는 자유다! / '의지의 자유' 문제 / 스스로 판단하라 - 도덕 판단의 세 가지 시금석 / 다른 사람이 네게 하지 않았으면 하는 행동을 너 또한 다른 사람에게 하지 말라 / 그러다가 닷새 지나 죽었다


<제2권>


옮긴이의 말

1. 열쇠와 질문
귄터 안더스: 열쇠/파울 바츨라빅: 평면

2. 세계를 보는 눈
임마누엘 칸트: 내용 없는 사유/하인리히 본 클라이스트: 눈이 아니라 초록색 안경을 통해 본다
호이마르 폰 디트푸르트: 세상에 모든 눈이 사라진다면

3. 편두콩과 진리
레젝 콜라코프스키: 에서. 철학과 거래 사이의 관계/칼 맑스: 감정적으로 고통스러워 한다

4. 돈이 가르쳐 준다
칼 맑스: 뒤바꿔버리는 힘/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요셉 보이스: 돈이란 무엇인가?

5. 얼굴 없는 아름다움
플라톤: 아름다움에 대한 사랑/에르스트 블로흐: 아름다운 가상
베르톨트 브레히트: 아름다운 어려움/토마스 마이네케: 흉터

6. 실에 매달린 세계
임마누엘 칸트: 인간은 실천적으로 자유롭다/아르투르 쇼펜하우어: 인간의 존재함은 바로 그가 의지한 바이다/장-폴 사르트르: 인간은 자유라는 벌을 선고받았다/페르난도 사바터: 네가 의지하는 데로 행동하라!

7.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언어 게임/후고 폰 호프만스탈: 찬도스 경의 편지
아담 샤프: 서른 가지 종류의 눈?

8. 시선
에른스트 블로흐: 자신으로부터의 탈주/막스 프리슈: 너는 누구의 모상도 만들어선 안 된다
엠마누엘 레비나스: 타인은 비밀이다

9. 모든 게 다 아이들 장난일 뿐인가?
프리드리히 니체: 세 가지 변신에 대하여/장-자크 루소: 자연으로 돌아가자!
지그문트 프로이트: 문화란 포기이다

10. 시간이라는 수수께끼
그림 형제: 수명/임마누엘 칸트: 시간에 대하여/장-폴 사르트르: 나는 나의 과거이다
프란츠 카프카: 시간 투쟁/페터 회그: 스밀라 양의 걸음 감각

11. 죽음과 삶
엠마누엘 레비나스: 미래의 죽음/귄터 안더스: 얼마나 오래 죽을까?
레젝 콜라코프스키: 그래 살기 위해, 그래 죽기 위해서/쇠렌 키에르케고르: 고통스럽지만 천천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