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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랭의멋진신세계

시리즈 : 마루벌 0100 갤러리 [25]

스테파니히드릭젠 저 | 최내경 역 | 마루벌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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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콜랭이 아나톨과 만나 찾은 멋진 신세계. 1세부터 100세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그림책. 시적인 표현과 감각적인 이미지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달팽이 콜랭이 비가 그친 뒤 도마뱀 아나톨을 만나 경험하게 되는 색과 그림의 세계. 유치함 한 스푼, 진지함 한 스푼, 웃음과 감각이 적절하게 조화되어있는 센스있는 그림책이랄까.

출판사 리뷰

새로운 형식과 내용을 도입하여 어린이들에게 지적 작그을 주고 상상력의 확장을 경험하게 해 주는 책들이 특히 유럽에서 많이 출간되고 있다. 독창적, 실험적이고 유머러스한 내용과 편집 디자인은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고전 그림책이 주지 못하는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 준다. 눈이 나쁜 달팽이가 안경을 찾으러 떠난다는 유머러스한 발상, 각 상황에 따라 다채롭게 사용된 타이포를 통한 음성의 성공적인 시각화, 예측하기 힘든 기발한 결말은 미디어 시대에 시도될 수 있는 새로운 그림책의 모범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스테파니히드릭젠
지은이 : 스테파니 히드릭젠 (Stephanie Heendrickxen)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오를레앙에 있는 영상 예술원에서 수학했다. 학창 시절
<구름 저편에>
라는 첫 이야기책을 만들었고, 졸업 후 파리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2004년 현재 캐나다 퀘백에서 그림책 작가로 일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
<콜랭의 멋진 신세계>
가 있다.  



옮긴이 : 최내경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서강대학교에서 불어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경대학교 교수이며, 서강대학교, 삼육대, 덕성여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파리의 예술 카페 기행》, 《고흐의 집을 아시나요》, 《프랑스 문화 읽기》, 《어느 일요일의 오후》, 《바람이 좋아요》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별》, 《어린 왕자》, 《샤를 페로가 들려주는 프랑스 옛이야기》, 《인상주의》, 《나는 죽을 권리를 소망한다》, 《비계덩어리》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최내경
1966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불어학 석사, 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삼육대학교와 고려대학교(고시불어)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사랑할 땐 사랑한다고 말하자>, <배고픈 수달>, <숨막히는 숨바꼭질>, 화가의 마을 시리즈 <클레>, <마티스>, <우리집 엉뚱이 뿌뿌 1~8>, <세계의 자연(라루스 어린이 과학백과)> <고흐의 집을 아시나요> 등이 있으며, <쉬운 이야기 불어>, <생송으로 배우는 프랑스어>,<행복한 불어 읽기>, <상황별로 익히는 기초 프랑스어 회화>, <간단한 프랑스어 표현 5000> 등의 책을 여러 사람과 함께 썼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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