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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의넓이와깊이

문혜원 저 | 새미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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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6280886 / 28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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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문혜원
지은이 : 문혜원
제주 출생으로, 서울대 국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국 전후시의 실존의식 연구」로 서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아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문학평론가이기도 하다.

저서로『한국 현대시와 모더니즘』,『한국 현대시와 전통』,『한국 근현대 시론사』,『한국 현대시와 시론의 구조』, 평론집『흔들리는 말, 떠오르는 몸』,『돌멩이와 장미, 그 사이에서 피어나는 말들』,『우리 시의 넓이와 깊이』,『문학의 영감이 흐르는 여울』,『비평, 문화의 스펙트럼』 외 다수의 공편저가 있다.  

목차

1부 바람의 현상학, 존재의 슬픔 자기회귀적인 언어와 영웅적인 자아 어둠을 지나온 내면의 고요한 풍경 해원과 신명불림의 위한 씻김굿 형식의 실천적 가능성과 자기 부정 2부 말, 시간이 빚어낸 능청스러운 - 이향지의 시 추억을 마주하는 방식, 뽀송뽀송함에 대해 - 한혜영의 시 빤따날, 제주, 모노톤의 이미지 - 황운헌의 시 칼집에 들어있는 칼날 세우기 - 최종천의 시 사랑을 주제로 한 두 개의 변주 - 정채원의 시 혼돈과 통합, 겹쳐져 있는 죽음과 삶 - 배용제의 시 한 낭만주의자의 꿈 - 정해종의 시 나에게로 돌아감과 너에게로 돌아감 - 권혁웅과 이대흠의 시 김장배추와 차나무에 얹혀있는 시 두 편 - 김기택과 김선우의 시 3부 기억과 관조 사이, 적소에서의 기록 - 강연호,『세상의 모든 뿌리는 젖어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 - 정태일,『달과 수은등』 이 땅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은 - 전영주『붉은닭이 내려오다』, 김정란『용연향』 비천한 세상을 끌어안는 비천의 시 - 한영옥,『비천한 빠름이여』 순진함의 오만과 오만한 순진함 - 김용택『나무』,김중『거미는 이제 영영 돼지를 만나지 못한다』 건조한 시선과 넘치는 시선 - 강신애『서랍이 있는 두 겹의 방』, 이은봉『내 몸에는 달이 살고 있다』 유폐된 날들의 기록 - 배문성,『노을의 집』 육화된 시간과 추상적인 시간 - 이사라『시간이 지나간 시간』, 백미혜『별의 집』 말의 추상성과 몸의 육체성 - 채호기,『수련』 4부 우리 시에서의 종교성 조향 시의 세계 인식과 형태 실험 현 시점에서 비평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진정한 남녀평등에 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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