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에곤 실레 - 재원아트북8

시리즈 : 재원아트북시리즈 [52]

편집부 저 | 재원 | 2003년 12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이책의 개정판 정보

에곤 실레 [개정판] 박덕흠 저 | 재원 | 2020년 11월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79쪽 / 414g / 220 x 26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01년 작가론으로 에곤 실레를 소개한 바 있었던 도서출판 재원에서 ≪재원아트북≫의 8번째 주인공으로 실레를 선택하였다. 작가론보다 커진 판형의 도판들과 새로 추가된 그림이 더 나은 감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채 서른을 채우지 못하고 요절한 그의 짧은 삶과 그 삶 속에서 투쟁하듯 그려낸 작품들이 100여 점 실려있다. ≪재원아트북≫시리즈는 국내에서 출간된 서양화가들의 화집 중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원화의 색감을 제대로 재현해 넨 화집이다. 국내에서 출간된 대부분의 화집들이 원작의 색감을 제대로 살려내지 못함에 따라 많은 미술 ... 2001년 작가론으로 에곤 실레를 소개한 바 있었던 도서출판 재원에서 ≪재원아트북≫의 8번째 주인공으로 실레를 선택하였다. 작가론보다 커진 판형의 도판들과 새로 추가된 그림이 더 나은 감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채 서른을 채우지 못하고 요절한 그의 짧은 삶과 그 삶 속에서 투쟁하듯 그려낸 작품들이 100여 점 실려있다. ≪재원아트북≫시리즈는 국내에서 출간된 서양화가들의 화집 중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원화의 색감을 제대로 재현해 넨 화집이다. 국내에서 출간된 대부분의 화집들이 원작의 색감을 제대로 살려내지 못함에 따라 많은 미술 애호가들은 물론 일반인의 감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이 사실이다. 이번에 재원이 심혈을 기울여 내놓은 ≪재원아트북≫은 외국의 유수한 화집들과 비교하여도 전혀 손색이 없으며 오히려 더 나은 색상을 보여주고 있다. ≪재원아트북≫은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스페인, 오스트리아, 독일, 체코, 미국, 캐나다 등지의 102군데 미술관에서 3년여에 걸쳐 수집한 자료와 현지 미술관에서 찍어온 원화 사진들을 토대로 하여 원화에 가장 가까운 색상을 되살리고자 최선을 다 하였을 뿐 아니라 각 권두에는 화가의 상세한 연보를 실어두어 해당 화가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2003년 12월, 12권의 출간을 기점으로 총 50권으로 완간되어 지금까지 많은 독자들에게 그림 감상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여 왔다. ≪재원아트북≫은 해설이 없다! 각각의 도판에 미술사가나 평론가의 해설을 별도로 게재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데 반해 ≪재원아트북≫은 자칫 감상의 한계 내지 경계로 작용할 수 있는 점을 감안, 해설을 따로 싣지 않고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주요 도판의 부가적인 설명은 연보에 실려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편집부
재원아트북 편집부
감수:
오광수
1938년생.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수학.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 당선, 데뷔.
상파울로 비엔날레, 베니스 비엔날레, 광주 비엔날레 등
많은 국제전에 커미셔너로 참여하였고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회장, 문화재 전문위원,
중앙대 예술대학원 객원교수, 환기미술관장, 광주 비엔날레 총감독과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을 역임.
박서보
1931년생. 홍익대학교 명예미술학 박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장,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장,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교수
(1997년 정년퇴임, 이후 명예교수) 역임.
현재, 재단법인 서보미술문화재단 이사장.

책 속에서

1909
에곤 실레가 4월 빈 미술 아카데미를 떠나 젊은 예술가들과 <신(新) 예술 그룹>을 결성하였음. 이는 그린펜케를의 수업방식에 반기를 든 동료들과의 모임이었으며 그들이 빈 미술아카데미를 떠나면서 만든 것임.

1912
..주민들의 신고에 의해 어린 소녀를 유괴했다는 죄목으로 경찰서 유치장에서 21일간의 구류형을 받게 됨. 후에 고소가 거짓으로 밝혀져 풀려났으나, 그의 아틀리에에 걸려 있던 수십 점의 에로틱한 스케치가 청소년을 유혹하는 포르노물이라는 이유로 압수되면서 3일간의 징역형을 다시 받게 됨. 아이러니컬하게도 이 사건이 빈에 알려지면서 실레는 오히려 유명세를 타게 됨

..연보 中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