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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아는만큼줄인다1

시리즈 : 세금 아는 만큼 줄인다 - 세종 [2]

문병천 저 | 세종서적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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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4071404 / 262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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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금의 원리와 절세 노하우를 단 한번에! 1권은 샐러리맨 주인공 임상옥과 그의 동료 유능한, 동료이자 연인인 여사원, 상사 그리고 기타 주변 인물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해 나간다. 2권은 일반 월급생활자에서 창업자로 변신한 주인공 임상옥을 통해 사업체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유의해야 할 세금을 설명했다. 그 밖에도 부가가치세, 증여세 및 기타 세금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정리했다. 알짜배기 세금 정보와 상식이 가득한 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금, 이보다 쉬울 순 없다.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실용적 세법 총망라 매년 연말정산 시기만 다가오면 세금 관련 서적들이 우후죽순 쏟아져 나온다. 그러나 이 책 저 책 아무리 읽어봐도, 알 듯 모를 듯 알쏭달쏭하기는 마찬가지다. 원리를 모르는 학생에게 어려운 공식만 잔뜩 들이대는 셈이니 독자들이 혼란스러워 하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이 책은 이렇듯 각종 세금 입문서로도 여전히 갈피를 잡지 못하는 세금 초보자들을 위해 만화로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아주 간결하고 체계적인 절세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그 동안 ... 세금, 이보다 쉬울 순 없다.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실용적 세법 총망라 매년 연말정산 시기만 다가오면 세금 관련 서적들이 우후죽순 쏟아져 나온다. 그러나 이 책 저 책 아무리 읽어봐도, 알 듯 모를 듯 알쏭달쏭하기는 마찬가지다. 원리를 모르는 학생에게 어려운 공식만 잔뜩 들이대는 셈이니 독자들이 혼란스러워 하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이 책은 이렇듯 각종 세금 입문서로도 여전히 갈피를 잡지 못하는 세금 초보자들을 위해 만화로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아주 간결하고 체계적인 절세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그 동안 우리가 복잡하고 까다롭게만 느끼던 세금, 까짓 그냥 내고 말자고 포기해버릴 만큼 어렵고 수고스럽게 느끼던 세금에 대한 인식을 단 한번에 바꿔준다. 특히,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세금들을 간추려 모아, 각 세금의 원리와 그 속에 숨어 있는 의외로 간단한 절세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세금의 원리에서 각종 세액 계산법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알기 쉽게 풀어쓴 절세 대책 결정판 비주얼의 역할과 효율성이 점차 강조되면서, 기존 도서들에 일러스트, 도표, 만화 등의 작업을 곁들여 재구성하거나 새롭게 출간하는 책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 이들 요소가 복잡한 상황이나 지식을 간결하게 풀어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그 장점을 극대화시킬 것인가, 텍스트 도서에 비해 상대적으로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기존의 부정적 이미지에 머물 것인가 하는 문제는 전적으로 작업의 완성도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책은 비주얼 위주의 최근 도서시장 흐름과 본문 완성도라는 측면을 모두 만족시키고 있다. 세금 관련 텍스트에 적당한 만화를 덧붙인 기존 책들의 질적인 한계를 극복했다고 말할 수 있다. 탄탄한 본문 구성은 물론 각종 세금 체계, 분류 및 계산법을 도표로 정리하고, Q&A 코너 등의 부속자료를 꼼꼼히 정리한 밀도 있는 절세 대책 결정판이다. 알아두면 돈이 되는 저금리 시대 최대의 재테크 세금은 한 개인에서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그 폭이 광범위하고 종류 또한 다양하다. 그 중에서 이 책은 일반인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고, 상식 수준에서 반드시 익혀두어야 할 만한 사항을 꼼꼼하게 짚어주고, 그에 따른 절세 노하우를 상세하게 정리해냈다. 이 책은 평범한 샐러리맨, 소자본 창업주, 일반 소시민들이 세금 때문에 겪게 되는 전형적인 상황들을 설정해, 똑똑한 동료나 주변 인물들이 각 세금에 관한 원리와 절세 방법 등에 관해 간략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구조를 택하고 있다. 1권의 공간적인 배경은 일반 직장의 한 부서이고, 이곳에서 근무하는 샐러리맨 주인공 임상옥과 그의 동료 유능한, 동료이자 연인인 여사원, 상사 그리고 기타 주변 인물들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해나간다. 2권은 일반 월급생활자에서 창업자로 변신한 주인공 임상옥을 통해 사업체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유의해야 할 세금을 설명했다. 그 밖에도 부가가치세, 증여세 및 기타 세금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정리했다. 우리에게 친숙한 설정인 만큼 캐릭터들이 엮어나가는 상황과 재치 넘치는 스토리 구성에서 재미와 공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본문 소개 < 1 권 > 1장 | 유리지갑을 사수하라 - 근로소득세편 연말정산은 근로소득세를 내는 근로자들이 세금을 돌려받는 절세의 축제다. 절대로 귀찮게 생각하지 마라! 근로소득에 대한 세금은 월급을 받을 때마다 꼬박꼬박 원천징수 되기 때문에, 안 내도 될 세금이 마구 빠져나가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따라서 연말정산으로 세금 돌려받는 것이야말로 절세의 왕도이다. 증거 서류, 특히 영수증은 무조건 챙겨야 한다. 증거가 없이 세금을 깎아주리라 기대하지 마라. 혹시라도 절세가 될 것 같다 싶으면, 따지지 말고 영수증 및 관련 서류를 모조리 모아둬라. 폐지로 팔면 껌 한 통 값도 안 될 영수증이지만, 잘 분류해서 모아두면 수십, 수백 만원으로 돌아온다! 공무에 내 돈을 썼다면, 세금을 낼 이유가 없다. 국가가 보장해줄 사회복지 비용도 돌려받자. 선진국에서는 세금을 많이 거둬서 의료와 교육, 자녀양육, 주거생활 등을 보장해준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고, 그런 항목에 지출한 돈에 대해서 세금을 깎아준다. 의료비, 교육비, 부양가족에게 들어간 돈, 주택 마련, 노후 대비용 보험이나 저축 등이 그런 사례이다. 공익을 위해 낸 돈도 세금을 내지 않는다. 자선단체 기부금, 수재의연금 등 사회 공익에 보탬이 되는 지출 역시 당연히 세금을 낼 필요가 없다. 2장 | 집 장만할 때도 세금을 아끼자! - 양도소득세편 부동산 거래에서 국가는 보증인 역할을 하고 각종 세금을 떼어간다. 즉,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의 권리가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해준다는 말이다. 대신 취득세나 등록세, 보유세 등을 대가로 받아간다. 거기에 덧붙여 부동산 거래로 생긴 이익의 일부를 공익을 위해 사용하기 위해 교육세나 농어촌특별세 등으로 떼어간다. 세금은 사회복지와 떼려야 뗄 수 없다. 근로소득세도 월급이 일정 액수에 못 미치면 아예 부과하지 않는 것처럼, 서민들의 주거 생활에 대해서는 세금을 되도록 깎아준다. 하지만 부동산 거래로 이익을 취할 경우에는 세금이 따라붙는다. 부동산은 제조업과 달리 거래가 많아질수록 서민 생활과 국가경제에 위협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액수가 커질수록 세금이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다만 불필요한 오해를 받지 않을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공익에 보탬이 된다면 세금을 깎아준다. 국가가 수도를 이전하거나 도로를 짓는 등 공익 목적으로 토지를 사들인다면 당연히 세금을 정상적으로 부과하지 않는 게 당연하다. 개인이 원치 않은 희생을 했기 때문이다. 또한 국토의 균일한 개발에 보탬이 된다면 세금을 덜 받는다. 예를 들어 수도권이나 대도시를 떠나 농촌에 집을 사서 이주할 경우 1가구 2주택일지라도 조건만 맞으면 세금을 확 줄일 수 있다. 시가표준에 유의하라. 근로소득세는 고정된 급여 액수에 따라 부과된다. 하지만 집이나 부동산 거래는 가격이 늘 변한다. 그래서 국가가 합리적으로 세금을 부과하기 위해 표준시가를 정해놓는다. 과세표준을 파악하여 자기 부동산이 어느 정도 세금을 낼지 미리 알아두는 것은 절세의 기초상식이다. 3장 | 생애의 마지막까지 세금을 아끼자! - 상속세편 유언이 적합한 요건을 갖췄는지 주의하라. 상속 절차에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은 유언이다. 국가는 상속을 해줄 권리를 가진 사람이 요구하는 바를 최우선적으로 배려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국가는 법으로 법률적으로 효력을 발휘할 수 있는 유언의 요건을 정해놓고 있다. 금융재산을 찾는 방법이 있다. 집이나 부동산처럼 눈에 보이는 것은 쉽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금융재산은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금융감독원에 몇 가지 서류를 가지고 가면 잊고 지나칠 뻔했던 금융재산도 찾을 수 있다. 금융재산에 대해서는 세금도 덜 부과되어 혜택이 훨씬 많다. 공익과 관련이 있다면 상속세도 줄어든다. 고인이 국가유공자라면 상속세를 떼는 것이 도리가 아닐 것이다. 또한 국가나 정당, 회사나 사회단체 등 공익 목적으로 상속이 이뤄진 경우에는 당연히 세금을 떼지 않는다. 이것은 다른 세금과 마찬가지다. 그리고 장례비용도 1천만 원이 넘는 호화 장례만 아니면 비과세이다. < 2 권 > 4장 | 세상에 공짜란 없다 - 증여세편 증여란 공짜로 재산을 주고받는 행위를 말한다. 보통 가족이나 친족, 친구 사이에 이뤄지기 쉽고 행위 자체가 워낙 비밀스러워

저자 소개

  • 저자 : 문병천
글/그림 문병천
1969년 만화계에 데뷔하여 등의 어린이 신문, 잡지와 등의 스포츠 신문에 각종 만화를 연재했다. 최근에는 ‘만화21’ 프로덕션의 대표작가로 활동하며, 『만화로 보는 노벨상 시리즈』『노벨상은 내?꺼야!』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만화로 읽는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돈키호테』『신밧드의 모험』『크리스마스 캐럴』 등이 있다.
감수 류우홍
13년간 서울지방국세청에서 근무하며, 수많은 민원인과 상담하면서 절세 도사로 이름을 떨쳤다. 금융자산관리사 자격증이 있으며, 국세청과 금융기관에서 세무 관련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이다. 매경 TV와 와우 TV 등 각종 경제 전문 매체의 세금 상담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이코노미스트 등 경제 전문지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삼성증권 WM 기획팀 세무 컨설턴트로 맹활약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돈, 제대로 관리하는 29가지 방법』 『부자를 움직이는 사람들』『세무상담사례』 『세금편 : 월급만으로는 살수 없다』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감수자의 말
등장인물
1장 유리지갑을 사수하라! -근로소득세편
2장 집 장만할 때도 세금을 아끼자 -양도소득세편
3장 생애의 마지막까지 세금을 아끼자! -상속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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