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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까기일본어2탄

윤선달 저 | 일본어뱅크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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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6652061 / 2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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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일상생활에서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일본어가 매우 많다. 이 책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본어를 분석하고 그 속에 숨어 있는 여러가지 단어들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레포츠에 사용하는 용어, 당구용어, 낚시용어, 바둑용어, 프로기사 이름, 일본영화 제목, 간판, 유명 브렌드 등을 통해 일본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일본어를 통해 일본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 좀더 쉽고 재미있게 일본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동안 사용해 왔던 용어를 중심으로 일본어의 어원을 분석하여 1,000여 개의 단어를 나열하였다. 거리의 간판, 드라마 야인시대에 사용된 일본어, 일본 영화 제목이나, 유명 스타의 이름, 등을 통해 어휘를 학습할 수 있다. 추천사 1948년 대한민국 건국 직전 미 군정 하에서 문교부는 우리말 도로찾기라는 36쪽이 ...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일본어를 통해 일본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 좀더 쉽고 재미있게 일본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동안 사용해 왔던 용어를 중심으로 일본어의 어원을 분석하여 1,000여 개의 단어를 나열하였다. 거리의 간판, 드라마 야인시대에 사용된 일본어, 일본 영화 제목이나, 유명 스타의 이름, 등을 통해 어휘를 학습할 수 있다. 추천사 1948년 대한민국 건국 직전 미 군정 하에서 문교부는 우리말 도로찾기라는 36쪽이 되는 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은 \"이제 우리말에서 일본 말을 씻어 버리는\" 목적으로 편찬된 것으로 그 당시 한국어 속에서 쓰이고 있었던 많은 일본어 낱말을 일람표로 제시하고 있다. 이것이 한국어 속에 쓰이고 있는 일본어 낱말을 몰아내려고 하는 국어 순화노력의 시작으로 국어 정책사에 남은 기념비적인 사업이었다. 그 후 50년 동안에 걸쳐 한국어 속에 쓰이고 있는 일본어를 몰아내려고 하는 노력은 계속되어 왔다. 그러나 한국어 속의 일본어 낱말은 참으로 끈질기게 생명력을 유지하고 그것이 일본어라는 속성도 잊혀진 채 계속 쓰여 왔다. 2002년 한ㆍ일 공동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에서는 『알까기 일본어』라는 책이 발간되었다. 이 책은 그 동안 추방의 대상이었던 한국어 속의 일본어를 이용해서 일본어를 배우자는 발상의 대전환을 바탕으로 편찬된 것으로 일본어 교육사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기념비적인 쾌거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윤선달씨(본명 윤복현)는 한국어 속에 쓰이고 있는 일본어 낱말의 순화도 그것이 일본어라는 사실을 알아야 비로소 가능하다는 신념의 소유자이다. 누구나 한국어 속에 쓰이고 있는 수많은 일본어 낱말을 이용해서 일본어를 배우자는 생각은 아무도 하지 않았다. 그런 의미로 『알까기 일본어』는 일본어 학습의 일대 발상 전환과 학습효과 증대를 몰고 올 것으로 생각되며, 한ㆍ일교류의 촉매제가 될 것을 확신하며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그리고 이 책으로 일본어를 공부하는 독자 여러분은 다음 문장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기 바란다. 일본어 이빠이 공부 아다마 기리까이 데낄이다.(일본어 잘 공부하기 위해서는 발상을 바꾸는 게 최고이다.) - 미즈노 ??페이(水野俊平ㆍ방송인, 전남대 일어일문학과 교수) 내가 본 윤선달 전유성(개그맨, 코미디시장 대표) 日상생활의 틀에서 벗어나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먹고 사는 전문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나에게 도전장을 던져 생계에 위협을 느끼게 만든 이가 윤선달이다. 공부가 \"힘들다\"는 고정관념에서 \"즐긴다\"로 변모시켜 일본어를 하고 싶어 몇 번 시도했다가 중도에 포기했던 중,장년층은 그 동안 사용해 왔던 일본어만으로도 회화가 될 정도의 많은 단어를 익히 알고 있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국제화 시대에 동참할 것으로 믿는다. 本업인 샐러리맨이라는 바쁜 조직생활속에서 테니스, 바둑, 볼링 등 다양한 취미생활과 동창회 활동,각종 스타디그룹과 한ㆍ일교류회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국내외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를 인맥으로 확보하고 있는 소위 『마당발』로 통하고 있을 뿐 아니라『민간외교관』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등 남에게 배려하는 생활이 몸에 배어 있는 듯하다. 틀에 박힌 사고방식에서 탈피하여 생활의 멋을 즐길 줄 아는 『끼 있는 삼성맨』이다. 語학서적으로서 어디 하나 흠 잡을 데 없을 정도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이용한 『알까기 일본어』의 편집과정을 처음부터 지켜 본 나로서는 공부하기 싫어하는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되기에 충분하다고 확신한다. 외워서 머리에 넣는 공부가 아니라 머리에 있는 잠재능력을 뽑아 내는 발상의 전환으로 이 책이 알까기 1탄에 이어 또 한 번의 알까기선풍을 일으키기를 기대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윤선달

목차

목차
일러두기
1. 간판으로 알까기
음식점 등 일본어로 된 거리의 간판의 낱말 분석
2. 레포츠로 알까기
고도리
겐뻬이
아다리
가라오께
하나비
강태공
3. 야인시대로 알까기
SBS드라마 야인시대에 나왔던 일본어 용어 분석
4. 인명으로 알까기
스포츠스타
유명인
10대의 성
화폐인물
역사인물
정치인
노벨상
5. 지명으로 알까기
상호
일본열도
8개 지방
유명도시
명소
시대
6. 요모조모로 알까기
브랜드
놀이
비/속어
아레꼬레
외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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