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엄마를찾아주세요/한별이를찾아주세요

시리즈 :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68]

호박별 저 | 시공주니어 | 2003년 10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52724585 / 40쪽 188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7,820
  • 16,920
  • 11,7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엄마와 함께 시장에 간 한별이는 귀여운 강아지에게 잠시 한눈을 팔다가 그만 엄마를 잃어버린다. 엄마는 어디 있을까? 한별이랑 함께 시장에 온 엄마는 아빠가 좋아하는 생선을 고르다가 눈 깜짝할 사이에 그만 한별이를 잃어버린다. 한별이는 어디 있을까? 같은 장소에 있던 한별이와 엄마는 이제 다른 장소에서 서로를 찾아 헤매며 허둥댄다. 시장에서 엄마가 한별이를, 한별이가 엄마를 찾기까지의 이야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위로









시장에서 서로를 잃어버려 헤매는 엄마와 한별이| 앞뒤 그림책
사람들이 많고 주위에 볼 것이 많은 장소에서 아이들의 주의력은 떨어지고 산만해지기 쉽다. 특히나 여러 가지 눈요깃감이 많은 시장은 아이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이 책은 복닥복닥한 시장 한복판에서 자신의 호기심 대상에 눈을 돌려 엄마를 잃어버린 아이와, 아이를 잃어버린 엄마가 서로를 찾기까지의 안타까운 심정을 그리고 있다. 살면서 한번이라도 경험해 보고 싶지 않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변에서 아직도 흔히 볼 수 있는 모습들을 실감나게 그려 내, 어른 아이 모두 자...



시장에서 서로를 잃어버려 헤매는 엄마와 한별이| 앞뒤 그림책
사람들이 많고 주위에 볼 것이 많은 장소에서 아이들의 주의력은 떨어지고 산만해지기 쉽다. 특히나 여러 가지 눈요깃감이 많은 시장은 아이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이 책은 복닥복닥한 시장 한복판에서 자신의 호기심 대상에 눈을 돌려 엄마를 잃어버린 아이와, 아이를 잃어버린 엄마가 서로를 찾기까지의 안타까운 심정을 그리고 있다. 살면서 한번이라도 경험해 보고 싶지 않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변에서 아직도 흔히 볼 수 있는 모습들을 실감나게 그려 내, 어른 아이 모두 자신이 겪은 이야기처럼 읽을 수 있다.
키가 자그마한 아이의 눈높이에서 시장을 둘려보면, 분주하게 움직이는 덩치 큰 어른들의 다리와, 가게에 진열된 상품들의 일부분만 보인다. 아동심리학에선 복잡한 장소에서 아이들은 불안한 정서를 보인다는 결과를 밝힌 바 있다. 엄마가 곁에 있어도 아이들은 긴장하기 마련인데, 엄마를 놓친 아이의 마음은 어떨까? 볼 것이 많아 신기하고 재미있기만 한 시장은, 그 어느 곳보다 무섭고 두렵고 낯선 곳으로 변한다. 아이를 잃어버린 엄마는 또 어떤가!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진 아이 때문에, 엄마는 눈도 없고 귀도 없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
파스텔과 콘테를 사용하여 은은하게 채색한 그림은 엄마와 아이의 애틋한 마음과 안타까운 심정을 느낄 수 있다. 아이가 엄마를 찾는 이야기와 엄마가 아이를 찾는 이야기를 앞뒤로 구성한 그림책은 마지막 장면에서 동일한 컷으로 끝이 난다. 가운데 까지 읽으면 거꾸로 돌려서 뒤부터 다시 읽어보자!

책장을 덮고 나면 사람들이 많은 장소, 이를 테면 놀이동산이나 해변, 공원 같은데서 엄마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아이에게 주의를 주는 것도 좋다.















저자 소개

  • 저자 : 호박별
호박별은 아이들을 위해 좋은 책을 기획하고 직접 글을 쓰는 기획실이다. 전래동요에서 따온 순수한 우리말인 호박별은 밤하늘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로, 작지만 반짝이는 호박별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뜻한다. 이 책은 호박별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쓰며,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는 윤지연의 작품이다. 호박별이 만든 책으로는 아기말 그림책인 <잉잉>, <메롱>, <까꿍>, <지지>, <쭈쭈>가 있으며, <작은 거인 읽기> 시리즈와 <재미있는 말놀이> 시리즈 들이 있다.

그림 : 임소연
서울에서 태어나 성신여자대학교 조소과에서 공부했다.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조소 작업을 중심으로 벽화와 영화 스토리 보드 작업 들을 했다. 작가는 작품의 배경이 되는 시장 풍경을 그리기 위해 직접 사진기를 들고 여러 시장을 돌아다니기도 하고, 주인공 아이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아이의 형상을 찰흙으로 만드는 등 생생한 현장 묘사와 사실감 있는 인물 묘사에 힘썼다. 첫 그림책 《수영장에 간 날》은 어린 시절 수영장에 놀러 갔던 기억을 떠올리며 그린 작품으로, 그림에 맞추어 글 작가가 글을 쓴 그림책이다. 폐교가 된 학교에서 혼자 공부하는 아이의 모습을 그린 《나머지 학교》는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영월의 시골 풍경을 그리기 위해 직접 영월에 내려가 그림 작업에 몰두하는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인 작품이다. 그 외 작품으로는 《마음이 자라는 소리》, 아기말 그림책 <지지>가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