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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4189526 / 48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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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한 종군기자의 만 스무하루의 전쟁 기록. 『전쟁은 목격돼야 한다. 아무도 전쟁에서 생명을 내걸려 하지 않는다면 사람들은 아무 것도 알 수 없게 될 것이다. 기자가 그것을 하려 하지 않으면 언론자유라는 말은 거짓에 불과하게 된다....』
지난 수 년간 종군기자로 활약해 온 저자가 이라크 전쟁의 양상과 전쟁터에서 겪은 감정들을 전쟁수필과 전문서적 수준 사이에서 정리하고 있는 이 책은 비극적인 전쟁이 한반도에서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저자의 개인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라크 전쟁시 종군기자로 활약했던 중앙일보 기자가 펴낸 책이다. 스무 하루의 전쟁은 이 책에서 시작, 잠시 정지, 종료로 나눠 소개된다. 전체는 10부로 세분되어 있는데, 1,2,3부에서 파죽지세 같던 전쟁의 시작과 미국의 전쟁 준비양상을 소개한다. 그리고 7,8부에서는 공화국 수비대를 '정예'라고 큰소리쳤던 이라크가 실제로는 허수아비처럼 무너진 사실을 '어이없다'는 느낌을 담아 중계한다. 6부는 신무기에 대한 설명이고, 5부는 객관적이어야 할 언론이 실제로는 그렇지 못했음을 고발하는 내용이다. 9, 10부는 이라크 전과 언론... 이라크 전쟁시 종군기자로 활약했던 중앙일보 기자가 펴낸 책이다. 스무 하루의 전쟁은 이 책에서 시작, 잠시 정지, 종료로 나눠 소개된다. 전체는 10부로 세분되어 있는데, 1,2,3부에서 파죽지세 같던 전쟁의 시작과 미국의 전쟁 준비양상을 소개한다. 그리고 7,8부에서는 공화국 수비대를 '정예'라고 큰소리쳤던 이라크가 실제로는 허수아비처럼 무너진 사실을 '어이없다'는 느낌을 담아 중계한다. 6부는 신무기에 대한 설명이고, 5부는 객관적이어야 할 언론이 실제로는 그렇지 못했음을 고발하는 내용이다. 9, 10부는 이라크 전과 언론, 미국에 대한 기자의 의견이다.
목차
이 책을 손에 든 분께
1부 파상개전
2부 먼지전쟁
3부 신음하는 MSR(보급로)
4부 화학무기가 무서워
5부 역풍맞는 신보수주의 전략
6부 비밀병기와 항공전
7부 협곡을 넘어
8부 무너진 바그다드
9부 미디어 전쟁
10부 미국… 전쟁… 그리고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