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천년의전쟁

안성규 저 | 인간사랑 | 2003년 10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74189526 / 486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31,500
  • 22,500
  • 23,4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한 종군기자의 만 스무하루의 전쟁 기록. 『전쟁은 목격돼야 한다. 아무도 전쟁에서 생명을 내걸려 하지 않는다면 사람들은 아무 것도 알 수 없게 될 것이다. 기자가 그것을 하려 하지 않으면 언론자유라는 말은 거짓에 불과하게 된다....』

지난 수 년간 종군기자로 활약해 온 저자가 이라크 전쟁의 양상과 전쟁터에서 겪은 감정들을 전쟁수필과 전문서적 수준 사이에서 정리하고 있는 이 책은 비극적인 전쟁이 한반도에서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저자의 개인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라크 전쟁시 종군기자로 활약했던 중앙일보 기자가 펴낸 책이다. 스무 하루의 전쟁은 이 책에서 시작, 잠시 정지, 종료로 나눠 소개된다. 전체는 10부로 세분되어 있는데, 1,2,3부에서 파죽지세 같던 전쟁의 시작과 미국의 전쟁 준비양상을 소개한다. 그리고 7,8부에서는 공화국 수비대를 '정예'라고 큰소리쳤던 이라크가 실제로는 허수아비처럼 무너진 사실을 '어이없다'는 느낌을 담아 중계한다. 6부는 신무기에 대한 설명이고, 5부는 객관적이어야 할 언론이 실제로는 그렇지 못했음을 고발하는 내용이다. 9, 10부는 이라크 전과 언론... 이라크 전쟁시 종군기자로 활약했던 중앙일보 기자가 펴낸 책이다. 스무 하루의 전쟁은 이 책에서 시작, 잠시 정지, 종료로 나눠 소개된다. 전체는 10부로 세분되어 있는데, 1,2,3부에서 파죽지세 같던 전쟁의 시작과 미국의 전쟁 준비양상을 소개한다. 그리고 7,8부에서는 공화국 수비대를 '정예'라고 큰소리쳤던 이라크가 실제로는 허수아비처럼 무너진 사실을 '어이없다'는 느낌을 담아 중계한다. 6부는 신무기에 대한 설명이고, 5부는 객관적이어야 할 언론이 실제로는 그렇지 못했음을 고발하는 내용이다. 9, 10부는 이라크 전과 언론, 미국에 대한 기자의 의견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안성규
1986년 부터 국방부, 통일부, 외무부에서 취재기자 및 기획취재팀 소팀장을 역임했다. 1994년부터 1997년까지 러시아 특파원으로 활동했으며 2002년 미 국무성 초청으로 미국에서 체류했다. 1993년 소말리아내전, 1994년 체첸전, 1995년 유고슬라비아내전, 2003년 이라크 전쟁 등에서 참전취재를 해왔다. 한국 기자상, 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한국 신문인협회상 등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이 책을 손에 든 분께
1부 파상개전
2부 먼지전쟁
3부 신음하는 MSR(보급로)
4부 화학무기가 무서워
5부 역풍맞는 신보수주의 전략
6부 비밀병기와 항공전
7부 협곡을 넘어
8부 무너진 바그다드
9부 미디어 전쟁
10부 미국… 전쟁… 그리고 한국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