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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컬렉션건축

시리즈 : 20세기 콜렉션 [3]

조나단글랜시 저 | 김우룡 역 | 동녘 | 200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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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2974560 / 400쪽 105 x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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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급변하는 사회정치적 조건과 역사가 건축 환경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설명하면서 현대 건축의 뿌리를 탐험한다. 컬러 사진과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우리를 20세기의 위대한 건물로 인도하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믿기 어려울 만큼 놀라운 변화의 무대가 된 20세기는 문명의 높은 봉우리, 파괴와 야만의 깊은 골을 지켜보았다. 나치즘과 파시즘이 건축의 역사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가? 적은 비용으로 환경친화적인 건축을 개발하고 권장한 건축가들의 삶은 왜 투쟁에 비유되는가? 이 책은 급변하는 사회정치적 조건과 역사가 건축 환경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설명하면서 현대 건축의 뿌리를 탐험한다. 건축을 이해한다는 것이 그저 멋진 외관을 보고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시대를 읽는 방법이 될 수 있음을 절실히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 믿기 어려울 만큼 놀라운 변화의 무대가 된 20세기는 문명의 높은 봉우리, 파괴와 야만의 깊은 골을 지켜보았다. 나치즘과 파시즘이 건축의 역사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가? 적은 비용으로 환경친화적인 건축을 개발하고 권장한 건축가들의 삶은 왜 투쟁에 비유되는가? 이 책은 급변하는 사회정치적 조건과 역사가 건축 환경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설명하면서 현대 건축의 뿌리를 탐험한다. 건축을 이해한다는 것이 그저 멋진 외관을 보고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시대를 읽는 방법이 될 수 있음을 절실히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책 한 권으로 떠나는 20세기 건축 기행 20세기 건축의 풍부함과 다양성을 보여 주는 길잡이 구실을 하는 데 의미를 둔 이 책에서 370개 건축물을 멋진 사진과 친절한 설명으로 만날 수 있다. 20세기 건축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건축가와 그 작품들을 다뤘기에 이 책에서는 중요하지 않은 페이지가 없다. 세계 곳곳에 자리한 건축의 걸작을 읽다 보면 마치 여행이라도 나선 듯한 기분이 든다. 도저히 직접 눈으로 보지 않고는 못 배기겠다 싶은 건축을 발견하면, 훌쩍 떠나도 좋을 것이다.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작은 책에 담긴 폭넓은 건축 이야기 벽돌 하나보다 가벼운 책이지만 그 안에 20세기 건축을 담았다. 이 책에 실린 건축물 중에는 이미 고전으로 자리 잡은 것도 많아 어느 하나만 골라도 책 한 권은 너끈히 엮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한 작품을 깊이 탐구하는 것도 좋다. 그러나 그 한 작품을 고르기 위해서라도 우선 건축의 세계를 폭넓게 알 필요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건축의 매력이 무엇인지 아직 알지 못하는 독자들에게 푸짐한 상차림이 될 것이다. 급히 먹어 체할 일이 없다. 쉬엄쉬엄 순서 없이 아무 장이나 펼쳐 읽어도 건축의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조나단글랜시
저자 조나단 글랜시는『가디언(The Guardian)』의 건축 및 디자인 편집자다.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에서도 같은 일을 했다. 『새 영국건축(New British Architecture)』(1988)과 『새로운 근대(New Modern)』(1994)를 펴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우룡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 국제사진센터를 수료했다. 사진가, 가정의학과 전문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꿈꾸는 낙타>, 옮긴 책으로 <의미의 경쟁>, <사진의 문법>, <낸 골딘>,<티나 모도티 평전>, <20세기 컬렉션 사진>등이 있다.

목차

목차
1장 미술공예운동: 지상의 낙원을 찾아서
2장 고전주의: 질서에 대한 복종
3장 유기적 건축: \"직선은 인간의 것이고 곡선은 신의 것이다.\" - 가우디
4장 근대주의: \"적을수록 많은 것이다.\" - 미스 반 데?어 로에
5장 탈근대주의: \"적은 것은 지겹다.\" - 로버트 벤투리
6장 로봇형 건축: 살기 위한 기계
7장 도시: 인간이 사는 동물원
8장 미래건축: 멋진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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