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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그림 수다 [2판] 김영숙 저 | 아트북스 | 2010년 08월
평점 - · 리뷰 0
16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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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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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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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버라 베이그
- 26,010
- 17,910
- 54,000
- 19,800
반디앤루니스 리뷰
김영숙 아줌마가 들려주는 '그림'이라는 멋진 애인 이야기. 저자가 주간 '시티라이프'에 기고한 글을 모아 엮은 것으로, 여성의 시각으로 바라본 서양 미술 이야기를 담고 있다. 미술이론 전공자들처럼 무거운 지식들을 앞세우지 않고,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미술작품을 보고 거침없이 소감을 밝히며,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아줌마의 '도발적인' 이야기와 만나보자.
출판사 리뷰
여는 글
그녀들, 출렁이는 아름다움
어디 감히 숲 속에서 이런 짓거릴?_ 마네 「풀밭 위의 식사」
자나 깨나 여자 조심?_ 클림트 「유디트와 홀로페르네스」
출렁이는 아름다움_ 루벤스 「삼미신」
꼭 봐야 속?이 시원하다면……_ 고야 「옷 입은 마하」 「옷벗은 마하」
누가 그녀를 악녀로 만들었나?_ 뭉크 「마돈나」
실리콘은 아닙니다!_ 쿠르베 「샘」
네 멋대로 해석해라_ 오키프 「핑크 바탕의 두 개의 칼라 백합」
콩으로 단팥죽도 만드는 그들_ 구에르치노 「수산나와 노인들」
가슴이 작아? 전생에 왕비였겠네_ 퐁텐블로파 「가브리엘 자매」
뭘 봐? 아예 벗어줄까?_ 마그리트 「강간」
밥 좀 편히 먹고살자_ 보테로 「카드놀이하는 사람들」 「쌍둥이 아리아스의 집」
그들과 그녀들, 봄날은 갔다
사랑은 늘 예외상황_ 베르니니,「아폴론과 다프네」
이마 안에 가둔 평생의 사랑_ 칼로 「테우아나 차림의 자화상」
가지 마!_ 클로델 「중년」
서글픈 사랑의 전조들_ 모딜리아니 「잔 에뷔테른의 초상」
조각상과 사랑에 빠진 남자_ 제롬,「피그말리온과 갈라테아」
봄날은 갔다_ 코코슈카 「바람의 신부」
이 왕관이 당신 몫이던가?_ 들라크루아 「자식을 죽이는 메데이아」
그리고 우리, 꿈조차 꿀 시간이 없다
누가 더 나쁜가?_ 카라바조 「요한의 목을 든 살로메」
꿈조차 꿀 시간이 없다_ 르동 「감은 눈」
킬킬거리는 비너스_ 보티첼리 「비너스의 탄생」
이 사람아, 그림은 알고 봐야지_ 브론치노 「시간과 사랑의 알레고리」
이 정도는 삽니다_ 얀 반 에이크 「아르놀피니의 결혼식」
내가 내 눈 찌르는 세상_ 다비드 「사비니 여인의 중재」
겨울이 생긴 이유?_ 레이턴 「페르세포네의 귀향」
고급은 결국 살아남는다_ 제리코 「메두사호의 뗏목」
처녀들의 저녁식사_ 피카소 「아비뇽의 처녀들」
미사일은 도처에 깔려 있다_ 브란쿠시 「남자의 토르소」
도판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