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흔들리는나무

효림 저 | 책만드는집 | 2003년 10월

북트리

정가
$13.00
판매가
$7.1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79441762 / 146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7,820
  • 16,650
  • 10,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2000년 ‘유심’ 봄호에 신인상을 수상해 등단한 스님의 첫 시집이다. 고독한 삶과 이에 대한 진지한 성찰, 참선 수행을 통해 얻은 깨달음이 녹아 있다. 저자는 수행자로서의 고독과 방황을 토로하는 한편, 민중에 대?한 사랑과 연민으로 그들을 감싸는 작품세계도 보여준다.

저자 소개

1968년 출가한 효림스님은 전국 선원에서 운수납자로 수행했으며, 6월항쟁을 기점으로 재야 시민활동을 하기도 했다. 이후 범승가종단개혁추진위원회 집행위원장, 불교신문사 사장,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종회의원, 실천불교전국승가회 의장 등을 역임하였고, 성남 봉국사 주지, 만해마을 사무총장 등의 소임을 맡았으며 현재 경원사에 거주하고 있다. 


 


백담사 회주 오현 큰스님의 가르침에 따라 시를 공부한 효림스님은 2002년 불교잡지 <유심> 봄호에 「한 그루 나무올시다」 등의 작품을 게재하여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시집 『흔들리는 나무』『꽃향기에 취하여』『그늘도 꽃그늘』을 비롯하여, 산문집 『그산에 스님이 있었네』, 『그곳에 스님이 있었네』, 『사십구재』『문수보살의 뺨을 때리다』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가하였다. 전태일문학상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