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8972888117 / 26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홍진기
-
칼 세이건
-
김혜영
- 11,700
- 13,500
- 19,800
- 15,120
- [시리즈] 꼬맹이 마음 [49]
반디앤루니스 리뷰
장난꾸러기 꼬마 쥐는 집안을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큰 소리로 떠들자, 엄마 쥐에게 꾸지람을 듣습니다. 슬퍼진 꼬마 쥐는 "엄마는 진짜 내 엄마가 아니야!"라고 생각하고 맙니다. 새 엄마를 사기 위해 시장에도 가보고, 인터넷도 뒤져보고, 신문도 보았지만 엄마를 파는 곳은 없었어요. 하는 수 없이 꼬마 쥐는 엄마를 빌려보기로 했어요. 코끼리 엄마, 소 엄마, 양 엄마, 닭 엄마, 토끼 엄마 등 수많은 엄마들을 만나 본 꼬마 쥐. 과연 꼬마 쥐에게 꼭 맞는 엄마는 누구일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말썽꾸러기 꼬마 생쥐의 맘에 드는 엄마 찾기! 우리 엄마는 내 진짜 엄마가 아닌 게 틀림없어요.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날 그렇게 야단칠 수 있겠어요? 내가 엄마 말을 안 듣고 늦도록 잠 안 자고 시끄럽게 굴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해요. 여하튼 난 지금의 엄마가 아닌 새로운 엄마, 내 진짜 엄마를 구하기로 했어요. 백화점이나 시장에도 가보고 인터넷도 뒤져 보고, 신문도 찾아보고…. 그래도 마땅한 엄마 후보가 없네요. 하는 수 없이 다른 동물 친구들의 엄마를 빌리기로 했어요. 아기 코끼리의 엄마는 무척이나 자... 말썽꾸러기 꼬마 생쥐의 맘에 드는 엄마 찾기! 우리 엄마는 내 진짜 엄마가 아닌 게 틀림없어요.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날 그렇게 야단칠 수 있겠어요? 내가 엄마 말을 안 듣고 늦도록 잠 안 자고 시끄럽게 굴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해요. 여하튼 난 지금의 엄마가 아닌 새로운 엄마, 내 진짜 엄마를 구하기로 했어요. 백화점이나 시장에도 가보고 인터넷도 뒤져 보고, 신문도 찾아보고…. 그래도 마땅한 엄마 후보가 없네요. 하는 수 없이 다른 동물 친구들의 엄마를 빌리기로 했어요. 아기 코끼리의 엄마는 무척이나 자상해요. 정말 맘에 들어요.하지만 나처럼 작은 생쥐에게 코끼리 엄마는 너무 크고 뚱뚱해요. 실수로 날 보지 못하고 밟으면 어떡하죠? 소 엄마는 하루 종일 풀만 뜯어먹어서 너무 심심해요. 닭 엄마도 토끼 엄마도 양 엄마도 어쩐지 다들 내 진짜 엄마 같지는 않아요.이 많고 많은 엄마들 중에서 내 맘에 쏙 드는 엄마는 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요?과연 나는 그런 멋진 엄마를 찾을 수 있을까요? ♧ 본문 소개 -9~10쪽 중에서- 꼬마 쥐는 신문도 뒤적였어요. 집과 자동차를 파는 곳은 많았지만 역시 엄마를 파는 곳은 없었어요. 마침내 꼬마 쥐는 엄마를 빌리기로 마음먹었어요. '하지만 어디 가서 엄마를 빌리지?' \"내가 빌려 줄게!\" 얼마 전 엄마 코끼리한테 꾸지람을 듣고 토라진 꼬마 코끼리가 소리쳤어요. \"우리 엄마, 너 가져.\" 편집부 서평 엄마는 역시 우리 엄마가 최고야! 미운 세 살, 미운 다섯 살, 미운 일곱 살…. 두 세 살부터 예닐곱 살 아이들에게 따라다니는 수식어는 바로 ‘미운’이다. 얄밉도록 끊임없이 말썽피우는 그 또래의 아이들은 가장 미우면서도 가장 사랑스럽다. 이 책 속의 귀여운 말썽꾸러기 생쥐도 ‘미운’ 또래의 꼬마답게 엄마 속을 잔뜩 썩이다가 야단을 맞고는 토라져서 소리친다. \"엄마는 진짜 내 엄마가 아니야!\" 그리고는 새로운 엄마를 찾아 길을 떠난다. 마침 이웃의 꼬마 코끼리도 자기 엄마에게 토라진 상태라 두말 없이 코끼리 엄마를 생쥐에게 양보한다. 코끼리 엄마는 야단도 치지 않고 다정해서 좋긴 하지만 꼬마 생쥐에게는 너무 크고 뚱뚱하다. 그런가 하면 소 엄마는 하루 종일 풀만 뜯어먹어서 너무 지루하다. 닭 엄마도, 토끼 엄마도, 양 엄마도 생쥐가 찾고 있는 진짜 엄마가 아니다. 그렇게 진짜 엄마 찾아 헤매다가 엄마는커녕 무서운 고양이에게 쫓기기까지 하자 꼬마 쥐는 얼른 자신의 보금자리로 되돌아오게 된다. 걱정하고 있던 엄마 쥐는 꼬마 쥐가 다시 돌아오자 반갑게 맞아 준다. 당돌하게 가출해서 동네 한 바퀴 먼길을 다녀온 꼬마 쥐는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된다. '세상엔 커다란 엄마도 있고 조그만 엄마도 있고, 또 홀쭉한 엄마도 있고 뚱뚱한 엄마도 있지만 세상에서 제일 좋은 엄마는 우리 엄마'라는 것을 말이다. ♧ 저자소개 지은이 프리델 슈미트 1946년 독일의 레네슈타트에서 태어났습니다. 도르트문트에 있는 전문대학에서 조형예술을 공부했고, 베를린의 예술대학에서는 전문 예술인의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 후로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 그리고 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50권이 넘는 책을 출간판 프리델 슈미트는 아름다운 삽화들로 많은 상을 받기고 하였습니다. 옮긴이 김지연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편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9~10쪽 중에서-
꼬마 쥐는 신문도 뒤적였어요.
집과 자동차를 파는 곳은 많았지만
역시 엄마를 파는 곳은 없었어요.
마침내 꼬마 쥐는 엄마를 빌리기로 마음먹었어요.
ꡒ하지만 어디 가서 엄마를 빌리지?ꡓ
ꡒ내가 빌려 줄게!ꡓ
얼마 전 엄마 코끼리한테 꾸지람을 듣고 토라진
꼬마 코끼리가 소리쳤어요.
"우리 엄마, 너 가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