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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몰랐던 주식투자비밀

남궁덕 저 | 한국경제신문 | 200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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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47524360 / 20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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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한국경제신문>에 연재되었던 ‘남궁 덕 기자의 증시산책’에서 추려낸 글로,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그들의 성공비밀을 정리한 책이다. 증권전문기자인 저자는 주식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주식투자의 가장 기본적이고 원칙적인 사항들을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갖가지 악재와 호재 속에서 울고 웃는 증시를 중심으로 주식투자의 성공비밀들을 5개의 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특히 비유와 패러디, 재미있는 삽화, 명료한 해설을 통해 기존 주식 관련 책의 딱딱함을 벗어났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국증시에서 꼭 알아야 할 146가지 주식투자 핵심 포인트 이 책은 에 연재되었던 ‘남궁 덕 기자의 증시산책’에서 추려낸 글을 중심으로,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그들의 성공비밀을? 정리한 책이다. 증권전문기자인 저자는 주식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주식투자의 가장 기본적이고 원칙적인 사항들을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갖가지 악재와 호재 속에서 울고 웃는 증시를 중심으로 주식투자의 성공비밀들을 5개의 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특히 비유와 패러디, 재미있는 삽화, 명료한 해설을 통해 기존 주식 관련 책의 딱딱... 한국증시에서 꼭 알아야 할 146가지 주식투자 핵심 포인트 이 책은 에 연재되었던 ‘남궁 덕 기자의 증시산책’에서 추려낸 글을 중심으로,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그들의 성공비밀을 정리한 책이다. 증권전문기자인 저자는 주식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주식투자의 가장 기본적이고 원칙적인 사항들을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갖가지 악재와 호재 속에서 울고 웃는 증시를 중심으로 주식투자의 성공비밀들을 5개의 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특히 비유와 패러디, 재미있는 삽화, 명료한 해설을 통해 기존 주식 관련 책의 딱딱함을 벗어났다. 제1장과 제2장에서는 좋은 주식을 고르는 방법, 그리고 주식투자를 하면서 꼭 알아야 할 지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뉴스의 행간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소개하고 있다. 제3장에서는 시장과 한 몸이 돼 함께 흐르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투자에 성공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시장이 자신의 뜻대로 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시장을 움직이려고 하거나 거스르기보다는 시장과 한 몸이 돼 함께 흐를 줄 아는 사람들이다. 외부의 악재와 호재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는 주식시장의 변수를 한 발짝 미리 읽어내고 그에 대처하는 요령을 살펴보고 있다. 제4장에서는 본격적인 주식투자 성공전략에 대해 들려준다. 그 중 한 가지는 상상력을 키우는 것이다. 끊임없이 세상일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들여다보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주식투자를 하는 데 무슨 상상력이 필요할까 하고 되묻는 이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상상력을 통해서 미래를 예측하는 힘을 기를 것을 권유한다. “경제가 나빠지면 무슨 일이 생길까? 이익을 보는 사람은 없을까?” “노인인구가 점점 더 늘어나면 실버 산업이 진짜로 뜰까?” “주5일제 근무가 실시되면서 어느 기업이 수혜를 볼까?” 등등 매일매일 상상하는 태도가 성공투자의 한 방법인 셈이다. 제5장에서는 변화무쌍한 주식시장의 생리와 주식투자자들의 정체를 살펴본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知彼知己 百戰百勝)’이라는 말도 있듯이 그들의 생리와 생각을 읽으면 다음 행동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아가 지루한 박스권 장세, 또는 시계(視界) 제로의 투자환경에 대비하는 마음자세 등 주식투자의 지혜를 낚는 법도 소개하고 있다. 기본으로 돌아가면 수익률은 절로 커진다 오늘도 많은 주식투자자들이 더 나은 수익률을 올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초보자는 초보자 나름대로, 또 경험이 많은 투자자는 투자자대로 나름대로의 원칙을 만들어가며 고민하고 있다. 이 책은 자금력과 정보력, 투자경험 등이 부족한 개미들이 증시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안을 조언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기존에 나와 있는 수많은 기술적 분석에 관한 책들이 알려주지 못했던 주식투자의 기본에 대해 확실한 답을 주고 있다. 사실 많은 주식투자자들이 일목균형표, 캔들 차트 등등의 기술적 분석에 매달려 있다. 그러나 기술적 분석은 하나의 도구(tool)일 뿐이다. 정작 중요한 것은 그 모든 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기본을 기억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수많은 기술적 분석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도 갈증을 느꼈던 투자자들에게 명쾌한 답을 줄 것이다. ☞ 저자 소개 글쓴이 남궁 덕 증권전문기자. 1988년 에 입사한 뒤 체육부 산업부 정치부 사회부 등을 거쳐 현재 증권부 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00년 증권부로 옮긴 뒤 증권거래소 코스닥시장 금융감독위원회 등을 두로 취재하고 있으며 2001년부터 3년째 에 ‘남궁 덕 기자의 증시산책’이라는 칼럼을 쓰고 있다. ‘산책 기자’로 알려져 있으며, 복잡한 주식시장의 표정을 촌철살인의 문장으로 잘 풀어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삽화가 조영남 미술기자. 주간 에 만평과 삽화를 연재중이며 월간 의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동 중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남궁덕
글쓴이 남궁 덕 증권전문기자. 1988년 에 입사한 뒤 체육부 산업부 정치부 사회부 등을 거쳐 현재 증권부 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00년 증권부로 옮긴 뒤 증권거래소 코스닥시장 금융감독위원회 등을 두로 취?재하고 있으며 2001년부터 3년째 에 ‘남궁 덕 기자의 증시산책’이라는 칼럼을 쓰고 있다. ‘산책 기자’로 알려져 있으며, 복잡한 주식시장의 표정을 촌철살인의 문장으로 잘 풀어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삽화가 조영남 미술기자. 주간 에 만평과 삽화를 연재중이며 월간 의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동 중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1장. 다이 하드 주식을 찾아라 : 좋은 주식 고르는 법
많이 올랐다는 것이 최대의 악재가 될 수 있다
목적지(수익률)와 여행기간(보유기간)을 정하라
초등학교 동창 같은 주식이 강세장을 만든다 外
2장. 투자의 눈금을 읽어라 : 꼭 알아야 할 지표와 뉴스 읽는 법
경기 후퇴기에 좋은 주식을 발굴해 경기 확장기까지 보유하라
대통령이 주가를 움직인다
퓨전 경제의 눈으로 종목을 보라 外
3장. 숲의 움직임을 주목하라 : 변수 읽는 법
숲이 움직일 때-시장을 선도하려는 세력은 누구인가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라
홈런왕보다는 타격왕이 장수하는 비결 外
4장. 상상력은 곧 생산력이다 : 심리게임 읽기
김장김치 담그듯 장기 보유해야 할 때
시장의 공은 항상 ‘기다리는 자’가 쥐고 있다
판단은 호랑이처럼 예리하게, 행동은 소처럼 신중하게 外
5장. 씨앗을 뿌리는 자세로 시장에 참여하라 : 주식 투자의 지혜를 낚는 법
한국증시에 100명의 투자자가 있다면
팔 수 있는 기회는 소녀처럼 왔다가 토끼처럼 간다
클린턴만큼만-주식도 여자 다루듯 조심스럽게 다루는 게 좋다
발을 들여놓을 때와 뺄 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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