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표류하는섬-또하나의상흔매향리

국수용 저 | 눈빛 | 2003년 06월

북트리

정가
$60.00
판매가
$33.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6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74091534 / 100쪽 210 x 29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22,500
  • 25,200
  • 2,68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미공군 폭격장이 있는 매향리의 사진집이다. 1951년 한반도의 전쟁중이라는 명분으로 정부와 사전합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들어선 매향리의 미공군 폭격장. 이후 50년 동안 폭격기에서 쏟아지는 총알과 포탄, 방치된 불발탄은 작은 어촌 마을 사람들을 지옥 속에 내몰았다. 국수용 기자는 매향리에 카메라를 들이대고 종군기자처럼 분투하는 와중에 군사보호구역을 찍었다는 이유로 현장에서 체포·구속되어 2년간 법정투쟁을 하기도 했다. 이 책은 흉물스럽게 바닷가에 나앉아 있는 불발탄들과, 일그러진 손과 병든 몸으로 미군에 대항해 치열하게 투쟁하고 있는 매향리 주민들의 사진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국수용
저자 : 국수용
전남 광주에서 태어났으며, 프랑스 Cosmos 소속 사진기자로 주로 동아시아의 문화와 시사뉴스를 유럽에 보도하는 활동을 해 왔다. 대표작으로 독일의 슈피겔지에 특집 보도된 '남북이산가족'과 매향리의 미공군 사격장 문제를 다룬 '표류하는 섬'들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