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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 아직도 신비로운 세계

시리즈 : 영재들을 위한 과학실험실 [6]

파스칼데주르 저 | 이충호 역 | 럭스키즈 | 200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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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9822238 / 64쪽 105 x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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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프랑스 영재협회가 영재들을 위해 기획한 과학 실험책 별, 태양, 바다, 물, 우리 몸, 화산...알송달송한 자연의 모습에 호기심을 갖는 이를 위해 쉽게 해 볼 수 있는 십여가지의 실험을 통해 그 모습과 현상,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천문학은 이미 5000년 전부터 시작된, 역사가 가장 오래된 과학 분야입니다. 아직도 천문학자들은 우주의 비밀을 완전히 풀지 못했고, 매년 새로운 사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별을 연구하여? 우주에 존재하는 갖가지 천체에 대한 귀중한 정보도 얻는답니다. 별들은 모두 똑같은 거리에 있는지, 왜 크기가 다른지, 왜 모두 색이 같지 않은지 등의 의문을 풀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간단하고 쉽게 해 볼 수 있는 열다섯 가지 실험과 친절한 설명을 통해 별자리와 소행성, 퀘이사, 성운이 무엇인지 알려 줍니다. 또한 우주의 거리를 측정하... 천문학은 이미 5000년 전부터 시작된, 역사가 가장 오래된 과학 분야입니다. 아직도 천문학자들은 우주의 비밀을 완전히 풀지 못했고, 매년 새로운 사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별을 연구하여 우주에 존재하는 갖가지 천체에 대한 귀중한 정보도 얻는답니다. 별들은 모두 똑같은 거리에 있는지, 왜 크기가 다른지, 왜 모두 색이 같지 않은지 등의 의문을 풀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간단하고 쉽게 해 볼 수 있는 열다섯 가지 실험과 친절한 설명을 통해 별자리와 소행성, 퀘이사, 성운이 무엇인지 알려 줍니다. 또한 우주의 거리를 측정하는 법과 블랙홀의 정체 그리고 별이 왜 깜박이는지도 알려 준답니다. ☞ 저자 소개 이충호 서울대학교 사범대 화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과학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 , , , , , , 등이 있으며, 로 '2001년 우수 과학도서'(한국과학문화재단) 번역상, 로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대한출판문화협회)번역상을 수상했다.

저자 소개

  • 저자 : 파스칼데주르
이충호
서울대학교 사범대 화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과학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 , , , , , , 등이 있으며, 로 '2001년 우수 과학도서'(한국과학문화재단) 번역상, 로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대한출판문화협회)번역상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1.하늘에 떠 있는 사람과 동물...6
2.천체들의 이름...10
3.우주의 거리 재기...14
4.먼 옛날의 빛...18
5.별빛은 왜 희미할까요...22
6.별은 왜 깜박일까요...26
7.열을 먹어치우는 괴물...30
8.모든 것은 돌고 움직인다...34
9.별빛 속에 숨어 있는 비밀...38
10.태양은 왜 노란색일까요...42
11.색깔마다 온도가 달라요...46
12.별 속의 용광로...50
13.두 힘의 대결...54
14.더 크게 보느냐, 더 정확하게 보느냐...58
15.하늘의 지도...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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