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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의청계천이야기

김용옥 저 | 통나무 | 2003년 06월

베스트셀러 반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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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2642013 / 140쪽 105 x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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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도올이 말하는 미래적 풍류 도시로서의 서울. 이 책은 문화일보에 실렸던 청계천 복원에 대한 그의 기사와 이 책을 위해 준비한 논문 등을 엮은 것이다. 미래도시의 철학으로서 '유교적 풍류'라는 개념을 설명하고, 청계천 복원의 당위성을 풍수지리학적으로 논구하고 있다. 그 밖에 이명박 시장과 나눈 청계천 복원에 대한 핵심적 내용, 생태도시의 성공사례인 브라질 꾸리지바시 前시장 레르네르와의 대화, 미래의 시민의 어린이들을 위한 새로운 교육헌장 등이 수록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저자소개 지은이 김용옥 충남 천안생 고려대학교 철학과 국민대만대학 철학과 대학원 일본동경대학 중국철학과 대학원 하바드대학에서 동서비교철학으로 박사학위취득 고려대학교 철학과 교수?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현재 문화일보 기자로서 활약하고 있다. 40여권에 이르는 방대한 저술이 있으나 대표적인 것만 소개하면, 『여자란 무엇인가』『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절차탁마 대기만성』『중고생을 위한 철학강의』『화두, 혜능과 셰익스피어』『노자와 21세기』(1ㆍ2ㆍ3)『도올논어』(1ㆍ2ㆍ3)『달라이라마와 도올의 만남』(1ㆍ... ♧ 저자소개 지은이 김용옥 충남 천안생 고려대학교 철학과 국민대만대학 철학과 대학원 일본동경대학 중국철학과 대학원 하바드대학에서 동서비교철학으로 박사학위취득 고려대학교 철학과 교수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현재 문화일보 기자로서 활약하고 있다. 40여권에 이르는 방대한 저술이 있으나 대표적인 것만 소개하면, 『여자란 무엇인가』『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절차탁마 대기만성』『중고생을 위한 철학강의』『화두, 혜능과 셰익스피어』『노자와 21세기』(1ㆍ2ㆍ3)『도올논어』(1ㆍ2ㆍ3)『달라이라마와 도올의 만남』(1ㆍ2ㆍ3) 등

저자 소개

도올 김용옥은 고려대학교 생물과, 철학과, 한국신학대학 신학과에서 수학하고 대만대학, 동경대학에서 철학석사학위를 받고, 하바드대학에서 철학박사학위를 획득하였다. 그리고 다시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에서 6년의 학부수업을 마치고 의사가 되었다. 그는 고려대학, 중앙대학, 한예종, 국립순천대학교, 연변대학, 북경대학, 사천사범대학 등 한국과 중국의 수많은 대학에서 제자를 길렀다.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 등 90여 권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베스트셀러들을 통해 끊임없이 민중과 소통하여 왔으며 한국역사의 진보적 흐름을 추동하여왔다. 그는 유교의 핵심 경전인 <논어>, <맹자>, <중용>, <대학> 등 사서와 <효경>의 역주를 완성하였으며, 그의 방대한 중국고전 역주는 한국학계의 기준이 되는 정본으로 평가된다. 그의 <중용>역주는 중국에서 번역되어(海南出版社) 중판을 거듭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신학자로서도 권위 있는 성서주석서를 많이 저술하였고, 영화, 연극, 국악 방면으로도 많은 작품을 내었다. 현재는 우리나라 국학國學의 정립을 위하여 한국의 역사문헌과 유적의 연구에 정진하고 있다. 또 계속 진행되는 유튜브 도올TV의 고전 강의를 통하여 그는 한국의 뜻있는 독서인들과 소통하며 끊임없이 공부하고 있다.  최근에 나온 그의 저서, <우린 너무 몰랐다>,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금강경 강해(개정신판)>, <도올의 마가복음 강해>, <노자가 옳았다>는 모두 그의 새로운 국학의 여정을 예고하는 역작들이다.



 

목차

목차
유교적 풍류의 도시철학
청계천의 본명은 開川, 반드시 열려야 한다.
유교적 풍류 꿈꾸는 역사인식의 분기점
청계천복원은 도시미화 아닌 도시혁명-생태도시건설의 주인공 꾸리찌바 전시장 레르네르와의 대화-
도올의 어린이 교육신헌
도올 어린이 교육시신헌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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