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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의형태

막오제 저 | 김수경 역 | 동문선 | 2003년 06월

망각의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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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0381301 / 17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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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저자소개 지은이 막 오제 1935년생이며, 현재 파리사회과학대학원 인류학 교수로 있다. 1985-95년에 이르는 10년 동안 이 대학원의 총장을 역임했으며, 민족유산이사회의 부의장이기도 하다. 아프리카 현지 답사로 연구를 시작하여 남미 사회로까지 연구 영역을 넓혔다. 90년대에 와서는 유럽 현대 사회를 주된 연구 대상으로 삼고 있다. 따라서 연구 주제로 지구화, 역사의 가속화, 정보와 영상의 전파 등을 주로 다루고 있다. 그는 문화적 경계선을 초월해 상징 체계를 통한 개인적ㆍ집단적 정체성 이론 구축에 노력하고 있으며, 이... ♧ 저자소개 지은이 막 오제 1935년생이며, 현재 파리사회과학대학원 인류학 교수로 있다. 1985-95년에 이르는 10년 동안 이 대학원의 총장을 역임했으며, 민족유산이사회의 부의장이기도 하다. 아프리카 현지 답사로 연구를 시작하여 남미 사회로까지 연구 영역을 넓혔다. 90년대에 와서는 유럽 현대 사회를 주된 연구 대상으로 삼고 있다. 따라서 연구 주제로 지구화, 역사의 가속화, 정보와 영상의 전파 등을 주로 다루고 있다. 그는 문화적 경계선을 초월해 상징 체계를 통한 개인적ㆍ집단적 정체성 이론 구축에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일반화한 인류학'이라고 부른다. 주요 저서로 등이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막오제
지은이 막 오제
1935년생이며, 현재 파리사회과학대학원 인류학 교수로 있다. 1985-95년에 이르는 10년 동안 이 대학원의 총장을 역임했으며, 민족유산이사회의 부의장이기도 하다. 아프리카 현지 답사로 연구를 시작하여 남미 사회로까지 연구 영역을 넓혔다. 90년대에 와서는 유럽 현대 사회를 주된 연구 대상으로 삼고 있다. 따라서 연구 주제로 지구화, 역사의 가속화, 정보와 영상의 전파 등을 주로 다루고 있다. 그는 문화적 경계선을 초월해 상징 체계를 통한 개인적ㆍ집단적 정체성 이론 구축에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일반화한 인류학'이라고 부른다.
주요 저서로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7
기억과 망각...9
이야기로서의 삶...31
망각의 세 가지 형태들...57
망각의 의무...91
각주...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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