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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6890889 / 8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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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한국아동문예작가회 추천도서. 굵은 비가 한 차례 지나가자 여린 포도나무 덩굴은 힘없이 쓰러져 버립니다. 사과 마을 사람들은 포도 마을 사람들을 비웃습니다. 하지만 햇살이 점점 따가워지자 포도나무 덩굴은 서로를 의지해 가며 튼튼하게 자라기 시작합니다. 큰 태풍이 지나간 어느 날 밤. 과연 포도나무와 사과나무는 어떤 모습으로 아침을 맞이했을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소개 굵은 비가 한 차례 지나가자 여린 포도나무 덩굴은 힘없이 쓰러져 버립니다. 사과 마을 사람들은 포도 마을 사람들을 비웃습니다. 하지만 햇살이 점점 따가워지자 포도나무 덩굴은 서로를 의지해 가며 튼튼하게 자라기 시작합니다. 큰 태풍이 지나간 어느 날 밤. 과연 포도나무와 사과나무는 어떤 모습으로 아침을 맞이했을까요? 구성 더울 때 찾아오는 심술이 참 좋은 어깨동무 뚜리의 가을 음악회 아무도 몰라 우리 반 점이 동화 생각 ☞ 자라면서 느끼는 형제간의 질투, 심술을 귀엽게 그린 이야기이다. 엄마... 책소개 굵은 비가 한 차례 지나가자 여린 포도나무 덩굴은 힘없이 쓰러져 버립니다. 사과 마을 사람들은 포도 마을 사람들을 비웃습니다. 하지만 햇살이 점점 따가워지자 포도나무 덩굴은 서로를 의지해 가며 튼튼하게 자라기 시작합니다. 큰 태풍이 지나간 어느 날 밤. 과연 포도나무와 사과나무는 어떤 모습으로 아침을 맞이했을까요? 구성 더울 때 찾아오는 심술이 참 좋은 어깨동무 뚜리의 가을 음악회 아무도 몰라 우리 반 점이 동화 생각 ☞ 자라면서 느끼는 형제간의 질투, 심술을 귀엽게 그린 이야기이다. 엄마가 형만 좋아하는 것 같아 심술이 난 소망이는 저녁에 집을 나가버린다. 하지만 혼자 공원에 있으려니 무섭고, 엄마와 형이 보고싶기만 하다. 작은 투닥거림 속에서 더 커져가는 형제간의 우애를 느낄 수 있다. ☞ 혼자 있으면 약하고, 쓰러지기 쉽지만 함께 힘을 합하면 강하고, 큰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이야기이다. 태풍이 분 다음 날, 서로 손잡고 의지한 포도 나무는 멀쩡한 대신 사과는 모두 땅에 떨어져 버렸다. 포도 나무처럼 사람들도 서로 손잡고 함께 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는 동화이다. ☞ 호기심 많은 귀뚜라미의 짧은 여행을 보여 주는 이야기이다. 뚜리는 아파트 속 세상이 궁금해 안으로 들어간다. 그 곳에서 여러 종류의 가족들을 만나는 모험을 한 뒤 다시 풀 밭으로 돌아오게 된다. 짧은 여행을 마친 뚜리는 더욱 즐겁게 자신의 노래를 즐기게 된다. ☞ 작은 물건 하나가 사람들의 우정과 믿음을 깨뜨릴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동화이다. 할머니의 보석 반지가 청소기 속으로 들어간 뒤, 할머니는 집에 온 여러 사람들을 의심한다. 결국 반지는 할머니의 손으로 다시 돌아가게 되는데도 할머니의 언 마음은 풀어지지가 않는다. ☞ 왕따를 당하는 아이와 괴롭히는 아이들 사이의 갈등과 이해로 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린 동화이다. 가난하고, 말이 없는 점이는 반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한다. 점이는 반 친구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일을 하지만 친구들은 더욱 심하게 괴롭힐 뿐이다. 학교에 나오지 않는 점이를 찾아간 아이들은 힘들게 사는 점이를 보며, 청소와 빨래 등을 도와준다. 과연 점이와 반 아이들은 서로 친구가 될 수 있을지, 여운을 남겨 준다. ☞ 저자 소개 글 신용숙 신용숙 선생님은 추천 산골마을에서 태어나 자연과 더불어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어른이 된 후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한국아동문학연구에 동화에 추천되어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 대전에서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인 클애들 독서교실을 운영하며 아름다운 동화 보급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은책으로는 이 있습니다. 그림 이규경 이규경 선생님은 ‘한국 어린이 도서상’과 어린이 문화 진흥회의 ‘어린이 문화 대상’을 받으셨습니다. 어린이 잡지사 편집장이셨고, 그린 책은 , , , 등 다수의 책이 있습니다.
목차
더울 때 찾아오는 심술이 참 좋은 어깨동무 뚜리의 가을 음악회 아무도 몰라 우리 반 점이 동화 속 돋보기 귀뚜라미 귀뚤귀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