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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와 릴리 11 - 막스와 릴리가 사탕을 훔쳤어요

시리즈 : 막스와 릴리 [19]

도미니끄드생마르스 저 | 문은실 역 | 북키앙 | 200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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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0509033 / 45쪽 120 x 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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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막스와 릴리가 들려주는 여러 에피소드는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랍니다. 시험이 무서운 릴리, 책이 무서운 막스, TV 없인 못 사는 릴리, 나쁜 친구들에게 협박당한 막스,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궁금한 막스와 릴리의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진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만화로 이해하는 아이들 세계, 만화로 해결하는 아이들 고민 어린이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자녀들의 선물로 무엇을 생각하고 계실까요?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화려하고 비싼 장난감? 고급스러운 인형? 그런 것도 나쁘진 않지만, 올해에는 아이들의 일상적인 고민을 부모님이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을 전해주는 따듯한 대화는 어떨까요? 그리고 물론 선물이 빠질 수는 없겠죠, 그런 대화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교양만화 시리즈라면 아이들에게 의미와 함께 재미도 빠뜨리지 않는 멋진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1차분(교내폭력,... 만화로 이해하는 아이들 세계, 만화로 해결하는 아이들 고민 어린이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자녀들의 선물로 무엇을 생각하고 계실까요?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화려하고 비싼 장난감? 고급스러운 인형? 그런 것도 나쁘진 않지만, 올해에는 아이들의 일상적인 고민을 부모님이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을 전해주는 따듯한 대화는 어떨까요? 그리고 물론 선물이 빠질 수는 없겠죠, 그런 대화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교양만화 시리즈라면 아이들에게 의미와 함께 재미도 빠뜨리지 않는 멋진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1차분(교내폭력, 시험공포, 경쟁, TV 중독, 독서 소홀, 성교육 이상 여섯 권)에 이어 2차분 여섯 권에서는 \"이성에 대한 호감, 친구와의 다툼, 외모에 대한 불만, 편견, 물건을 훔침, 왕따\"라는 우리 아이들의 세계에서 흔히 일어나는 고민거리를 재미있고 귀여운 캐릭터 막스와 릴리 남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책의 말미에는 가정에서 부모님들과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실용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좌충우돌 펼쳐지는 이야기가 주는 재미가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 줄 것이고, 부모님들에게는 아이들이 가정이나 학교에서 겪고 있을 심리적인 문제들에 대해 자상하게 살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매우 유용한 책입니다. 시리즈는 1992년부터 모두 71종이 출간(계속 출간 중)되어 통산 약 400만권이 팔렸으며, 지금은 매년 50만권씩 판매되고 있습니다.불어권의 유럽 8개국에 수출되어 각국의 어린이들에게는 물론 아동학과나 심리학과 학생들의 예비교재로, 학교나 가정에서 토론을 돕는 교재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이 만화시리즈는 프랑스의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인 ‘셍떽쥐베리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초등학교 2년 이상 대상 ♧ 저자 소개 글 작가 : 도미니끄 드 생 마르스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하였으며, 어린이 잡지사에서 다년간 일하면서, 많은 아이들을 인터뷰하였습니다. 어린이의 삶의 모습을 익살스럽게 보여주는 여러 작품을 창작하였으며, 지금도 두 아들을 둔 어머니로서 아이들의 고민에 대해서 항상 연구하고 해결책을 찾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림 작가 : 세르쥬 블로슈

저자 소개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한 후 <아스트라피>지에서 기자로 일했다. 10만 명에 달하는 아이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는 그녀는,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와 아이들의 마음을 전하는 글을 쓰고 있다. 두 아들 아르뛰르와 앙리는 그녀가 아이디어를 얻는 첫 번째 창구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문은실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했고, 번역가 및 카피라이터와 방송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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