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8987504727 / 192쪽 188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타케야 코우지
-
따뜻한 여사(김수림)
-
전미란(전선생)
- 18,000
- 22,500
- 21,420
- 22,5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으악, 도깨비다!><갯벌이 좋아요>의 작가 유애로와 친구처럼 지내는 두 딸의 시각 · 감성 놀이 기록서. '매일매일 새로운 생각을 해내고 쉬지 않고 조물조물 무엇인가를 만들어내는 두 딸아이'의 1세부터 11세까지의 조형놀이와 글쓰기를 단계별로 정리한 것이다. 그리고 아이들이 변화하는 시기마다 저자가 주목했던 육아 포인트도 덧붙였다. 창의력을 훈련이 아닌 '놀이'로 키우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기획의도 부모에게 아이의 육아만큼 관심 있는 일도 없습니다. 성장 과정에 따른 부모의 태도와 도움은 아이들의 미래를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숨은 능력과 개성을 일찍 발견해내 그에 따른? 적절한 육아를 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행복한 부모는 없을 것입니다. 《눈 이렇게 뜨지 않을게요》는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로 잘 알려진 유애로 작가의 육아 체험기로, 두 딸의 0세부터 11세까지의 기록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아이들의 창의력은 자연 속에서 키워진다는 남다른 확신으로 육아를 시작한 유애로 작가는 먼저 서로 다른 두 딸... * 기획의도 부모에게 아이의 육아만큼 관심 있는 일도 없습니다. 성장 과정에 따른 부모의 태도와 도움은 아이들의 미래를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숨은 능력과 개성을 일찍 발견해내 그에 따른 적절한 육아를 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행복한 부모는 없을 것입니다. 《눈 이렇게 뜨지 않을게요》는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로 잘 알려진 유애로 작가의 육아 체험기로, 두 딸의 0세부터 11세까지의 기록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아이들의 창의력은 자연 속에서 키워진다는 남다른 확신으로 육아를 시작한 유애로 작가는 먼저 서로 다른 두 딸의 개성을 비교 분석하면서, 육아의 시작은 바로 이곳에서부터라고 말문을 엽니다. “창의력이 있는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유애로 작가가 엄마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자신이 경험한 육아의 여러 단계들을 사례별로 제시하면서. 엄마들이 궁금해 하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답변하고자 애썼습니다. * 이 책의 장점 0세부터 11세까지, 아이들이 그리고, 만들고, 쓴 것들을 모은 책입니다. 조형놀이와 글쓰기를 통한 두 아이의 성장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특별한 기록물입니다. 게다가 각각의 섹션마다 엄마의 육아 포인트를 충실하게 담아낸 책으로, 구체적인 육아 정보가 필요한 부모들에게 적지 않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눈 이렇게 뜨지 않을게요》는 단순한 가족 문집이 아니라, 장장 11년에 걸친 엄마의 육아기록을 아주 세심하게 아우른 대단히 개성적인 육아서입니다. * 이 책의 내용 11년간의 조형놀이 달력과 맨 처음 그린 내 얼굴, 자연 속에서 맘껏 뛰놀면서 얻은 생각들, 8년 터울이 지는 큰 딸이 쓴 작은 딸의 육아 일기, 다시는 눈 치켜뜨고 화내지 않겠다는 사과의 편지글, 엄마 잔소리보다 무서운 홍역 예방 주사를 맞은 날의 기억, 두 딸이 함께 작업한 그림 동화, 방아깨비를 보고 풀이 뛰어다닌다고 묘사한 시편들, 상상하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몰두했던 갖가지 그림과 글들이 실려 있습니다. 그러한 내용 이면에는 어른들이 해 줘야할 만큼 고난도의 숙제를 내 주는 학교와 지나친 경쟁으로 갖가지 특기 교육을 시켜야 직성이 풀리는 엄마들에게서 받았던 갖가지 스트레스가, 다른 친구들은 친절한 엄마와 좋은 선생님 밑에서 잘 계획된 프로그램으로 배우고 있는데 우리 엄마는 왜 그렇게 하지 않을까? 하는 두 딸들의 불평도 어른거립니다. 그러나 지켜보되 참견하지 말자는 굳은 신념으로 아이들 스스로 자신감을 회복해 나아갈 수 있도록 격려하고 배려했던 유애로 엄마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 저자 소개 엄마 유애로 《갯벌이 좋아요》로 제 5회 어린이문화대상을 받았고, 작품으로는 《으악, 도깨비다!》,《쇠동 구리구리》,《쪽빛을 찾아서》,《견우 직녀》,《반짝반짝 반디각시》등이 있습니다. 큰 딸 최단아 어릴 때 꿈은 야생 동물 조련사였으며, 현재 고등학교 3학년으로 조형 예술가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어른이 되면 뜨락 있는 집에서 많은 동물들과 함께 살고 싶어 합니다. 작은 딸 최소담 현재 초등학교 5학년으로 글과 그림을 함께 하는 어린이 책 작가가 꿈입니다. 키우는 달팽이가 아기를 많이 낳아 재미있는 이름을 지어 주고싶어 합니다.
목차
여는 글 햇살 가는 대로 자라난 나무가 아름답다 조형놀이 달력 처음 그린 내얼굴 자연은 내 친구 학교 갔다 올 때까지 잘 놀고 있어 단아의 육아일기 아휴 꾀쟁이! 편지를 써요 눈 이렇게 뜨지 않을게요 소담이의 일기 엄마 잔소리보다 무서운 홍역 예방주사 단아와 소담이의 그림동화 엄마다 문 좀 열어줘! 소담이의 시 쓰고 싶은 날 풀밭에 가니 풀이 뛰어다닌다 단아의 심심하기는 재미있어 사람만 있는 나라 올망 졸망 캐릭터 쓰놀과 하늘모래 교실 쓱싹쓱싹 만들면서 놀기 옷 나와라 뚝딱! 소담이와 엄마의 동화나라 나에게는 13명의 자식이 모두 필요해 맺음 글 지켜보되 참견하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