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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5205097 / 400쪽 153 x 224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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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EQ의 창시자인 다니엘 골먼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초판 1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면서 미국과 일본의 도서 시장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빅 타이틀『Primal Leadership』의 한국어 번역판이다. 감정을 배제한 지성만을 중시해오던 비즈니스계의 통념을 깨고 인간의 감성은 본래 지성보다 강하며, 조직의 리더와 관리자들에게 감성능력을 훈련시키는 것이 성공적인 기업 운영의 관건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대신 표현해주기도 하며, 의사결정시 꼭 필요한 직관력을 갖추고 있는 리더는 사람들로부터 그들이 가진 최고의 능력을 이끌어내고 그것을 통해 결국 조직의 목표도 쉽게 달성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EQ의 창시자인 다니엘 골먼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초판 1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면서 미국과 일본의 도서 시장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빅 타이틀 [Primal Leadership]의 한국어? 번역판. 감정을 배제한 지성만을 중시해오던 비즈니스계의 통념을 깨고 인간의 감성은 본래 지성보다 강하며, 조직의 리더와 관리자들에게 감성능력을 훈련시키는 것이 성공적인 기업 운영의 관건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대신 표현해주기도 하며, 의사결정시 꼭 필요한 직관력을 갖추고 있는 리더는...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EQ의 창시자인 다니엘 골먼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초판 1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면서 미국과 일본의 도서 시장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빅 타이틀 [Primal Leadership]의 한국어 번역판. 감정을 배제한 지성만을 중시해오던 비즈니스계의 통념을 깨고 인간의 감성은 본래 지성보다 강하며, 조직의 리더와 관리자들에게 감성능력을 훈련시키는 것이 성공적인 기업 운영의 관건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대신 표현해주기도 하며, 의사결정시 꼭 필요한 직관력을 갖추고 있는 리더는 사람들로부터 그들이 가진 최고의 능력을 이끌어내고 그것을 통해 결국 조직의 목표도 쉽게 달성할 수 있다. 카리스마, 비전, 전략의 기본은 '감성'이다. 무엇을 느끼는지 모른다면 그에게 어떤 힘을 발휘해야 하는지도 알 수 없다. 최고의 리더는 부하직원의 호응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감성 리더십\"으로 승부한다! EQ의 창시자 다니엘 골먼, 그리고 컨설팅 전문가인 러처드 보이애치스와 애니 맥키의 베스트셀러 [감성의 리더십(원제:Primal Leadership)]의 가장 큰 특징은 최초로 리더십과 감성의 관계를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규명한 책이라는 점이다. 특히 미국 최고의 대기업 80%가 도입해 화제가 되었던 'EQ 이론'을 기반으로 리더십의 조건으로서의 감성의 역할을 철저하게 밝히기 위해 전미 3,800명의 기업 간부를 분석한 자료를 통해 각 방면에서 성공한 리더들이 어떻게 사람의 '감성'을 이용해 조직을 탄탄하게 만들고 목표를 달성했는지 흥미롭게 보여주고 있다. 사실 지금까지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감정을 배제한 지성의 역할만을 중시해온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었다. 이에 대해 이 책의 저자인 다니엘 골먼 박사는 \"인간의 감성은 본래 지성보다 강하다.\"는 것을 신경학적으로 증명함으로써 리더나 관리자, 매니저에게 있어서 감성 능력을 습득하고 훈련하게 하는 것이 성공적인 조직 운영의 관건이라고 주장한다. 그 예로 감성지능(EI, Emotional Intelligence)이 높은 리더는 그렇지 않은 리더보다 직무 수행력과 실적 면에 있어서 훨씬 뛰어나다는 조사 결과를 제시하여 리더십의 발휘에 있어서 감성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확인시켜준다. 지성과 사고력 등의 인지적 요소도 물론 필수적이지만 '감성 능력'이 없으면 결코 제대로 된 리더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진정으로 믿고 따를 수 있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감정을 헤아리고 그것을 이해하는 능력이나 의사결정에 필요한 직관력을 갖추어야 한다. 리더십의 여섯 가지 유형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대변함으로써 사람들의 마음을 이끄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이 책에서 제시하는 여섯 가지 스타일의 리더십 유형을 익혀야 하다. 전망제시형, 민주형, 코치형, 관계중시형, 선도형, 지시형의 여섯 가지 스타일로 분류되는 리더십 유형(이 중 앞의 네 가지는 사람들의 공감을 쉽게 얻어낼 수 있는 것으로 바람직한 리더가 자주 활용해야 하는 것이고 뒤의 두 가지는 경우에 따라 유용할 때도 있지만 부정적인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사용에 주의를 요한다)을 숙지하여 자신이 어떤 리더에 속하는지 확인한 후 더 나아가 여섯 가지 리더십 유형 모두를 각각 알맞은 상황에서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훈련해야 한다. 이 여섯 가지 스타일을 상황과 대상에 맞게 자유롭게 선택, 교체하여 활용할 수 있는 리더야말로 위대한 리더이며, 그러기 위해 우선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것이 바로 '감성지능'인 것이다. '감성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감성 리더십은 학습과 훈련을 통해서 배우고 익힐 수 있다. 감성지능의 후천적 학습 가능성을 증명하기 위해 이 책의 저자들은 GE, IBM, BBC, 유니레버, 메릴린치 등 세계적 대기업에서의 실제 사례들을 인용함으로써 누구나 훈련을 통해 감성지능을 높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다. 세계 여러 나라의 조직체들을 수십 차례에 걸쳐 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리더는 수완과 지략 면 뛰어나야 할 뿐 아니라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고 자신을 냉철하게 바라볼 줄 아는 '감성'적 측면의 능력까지 활용하여 구성원들과 조직의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이끌고 나가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감성 리더가 되기 위해 극복해야 하는 것 중에서 흔히 '최고경영자 증후군'이라고 하는 것이 있다. 최고경영자 증후군이란 분명 부하직원들이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리더가 조직 내부의 구체적인 문제나 정보로부터 차단되어 사정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 즉 리더가 조직의 사정을 알기 위해 추측을 할 수밖에 없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이다. 다니엘 골먼의 [감성 리더십]은 어느 조직의 어느 위치에 있는 리더든지 간에 한번쯤 겪어보았을 법한 이러한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구체적이고 분명한 조언을 해준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감성 리더로 거듭나기 위한 리더십 훈련이나 교육 프로그램이 일회적이고 표면적인 것에 그쳐서는 결코 안 된다는 것이다. 특히 훈련된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방법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결국 감성 리더십의 학습과 유지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하고자 하는 열의, 다시 말해 리더 자신의 선택에 의한 훈련 또는 교육이 이루어져야만 한다는 것이다. [감성 리더십]에서는 특히 그 해답을 이끌어내기 위한 저자들의 서술과 주장이 모두 과학적 지식과 객관적 자료에 그 바탕을 두고 있기 때문에 충분한 설득력을 갖추고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 본문 소개 감성지능을 갖춘 리더는 뇌의 변연계 부분에 '매력이 넘치는 사람'으로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즉 그는 감정을 주관하는 주변 사람들의 뇌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주위에 정력적으로 일하는 타고난 활동가 타입의 리더가 있다면 그가 얼마나 쉽고 간단하게 사람들을 자신의 감성 궤도로 끌어들이는지 한번 관찰해보라. 그가 배신의 아픔을 느끼든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든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그와 똑같은 감정을 느낄 것이다. 우리가 리더의 감정을 쉽게 포착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의 얼굴 표정과 목소리, 제스처 등에 그들의 감정이 아주 잘 실려 있기 때문이다. 리더가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능력이 뛰어나면 뛰어날수록 집단 내부에 그의 감정이 퍼지는 강도도 커진다. 물론 그와 같은 감정의 전달을 억지로 꾸며서 할 수는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리더를 예의 주시하고 있으므로 제아무리 미묘한 감정의 표현일지라도 쉽게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리더가 열린 사람일수록 ― 자신의 열의를 잘 표현하는 사람일수록 ― 다른 사람이 그의 열정에 감염될 여지는 커진다. 그러한 재능을 갖춘 리더에게는 감성적으로 사람을 끄는 힘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그에게 끌리게 마련이다. 사람들이 함께 일하고 싶어하는 리더는 바로 사람들 사이에 즐거운 기분을 자아내는 리더이다. ― 본문 pp.31~34 한쪽 날개만으로 날 수 있는 새는 없다. 가슴과 머리 ― 감정과 사고 ― 가 어우러질 때 비로소 타고난 리더십이 발현되는 것이다. 감정과 사고 이 둘은 리더가 하늘 높이 비상하기 위해 갖춰야 할 양 날개와 같은 것이다. 조직의 리더라면 우선적으로 업무의 구석구석을 파악할 수 있는 충분한 지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리더는 분석적이고 개념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과감한 결단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
감성지능을 갖춘 리더는 뇌의 변연계 부분에 ‘매력이 넘치는 사람’으로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즉 그는 감정을 주관하는 주변 사람들의 뇌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주위에 정력적으로 일하는 타고난 활동가 타입의 리더가 있다면 그가 얼마나 쉽고 간단하게 사람들을 자신의 감성 궤도로 끌어들이는지 한번 관찰해보라. 그가 배신의 아픔을 느끼든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든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그와 똑같은 감정을 느낄 것이다. 우리가 리더의 감정을 쉽게 포착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의 얼굴 표정과 목소리, 제스처 등에 그들의 감정이 아주 잘 실려 있기 때문이다. 리더가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능력이 뛰어나면 뛰어날수록 집단 내부에 그의 감정이 퍼지는 강도도 커진다. 물론 그와 같은 감정의 전달을 억지로 꾸며서 할 수는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리더를 예의 주시하고 있으므로 제아무리 미묘한 감정의 표현일지라도 쉽게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리더가 열린 사람일수록 ― 자신의 열의를 잘 표현하는 사람일수록 ― 다른 사람이 그의 열정에 감염될 여지는 커진다. 그러한 재능을 갖춘 리더에게는 감성적으로 사람을 끄는 힘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그에게 끌리게 마련이다. 사람들이 함께 일하고 싶어하는 리더는 바로 사람들 사이에 즐거운 기분을 자아내는 리더이다. ― 본문 pp.31~34
목차
추천사/감정을 경영하라 ... 5
서문/감성과 새로운 리더십 ... 9
1부 감성의 힘
1 가장 위대한 리더십 ... 21
2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 ... 45
3 감성과 리더십 ... 67
4 리더십의 다양한 유형 ... 99
5 불협화음을 일으키는 리더십 ... 127
2부 새로운 리더 만들기
6 감성 리더가 되는 법 ... 159
7 감성 리더로서의 새로운 출발 ... 193
8 변화하는 리더십 ... 233
3부 감성 조직 만들기
9 팀의 강성적 현실 ... 281
10 서로 공감하는 조직의 힘 ... 311
11 지속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 361
부록 A/감성지능 VS IQ ... 392
부록 B/감성지능 능력 ... 3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