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무덤

루쉰 저 | 홍석표 역 | 선학사 | 2003년 02월

북트리

정가
$36.00
판매가
$19.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80721218 / 472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8,900
  • 14,580
  • 11,7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노신은 중국 현대문학의 탄생과 궤를 같이하여 시, 소설, 잡문을 동시에 쓰기 시작했지만, 시는 이내 그만두었고, 소설은 일시적으로 중단했으며, 잡문만은 지속적으로 써 나갔다. 노신이 남겨놓은 글 중에서 일기나 서간을 뺀 나머지의 절반 이상이 잡문에 속한다고 할 때, 잡문형식은 노신 문학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잡문을 모아놓은 잡문집이다. 그러난 이 책은 노신 스스록 말했듯이 논문의 성격에 가까운 에세이집으로 짧은 단상이나 현실적인 논쟁에 직접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썼던 여타 잡문들과 달리 그에서 좀 더 충실한 논거와 차분한 논리가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중국 근대의 대표적인 사상가이자, 작가, 문학사가. 본명은 저우수런周樹人이다. 일본 유학시절 의학을 공부하다가 병든 육체보다 중국인들의 병든 정신을 개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문학으로 전환한다. 봉건주의와 서구 근대라는 이중의 억압 속에서 일생을 중국 현실의 변혁을 위해 살았다. 새로운 역사, 새로운 인간의 탄생을 위해 중국의 문명과 중국 현실을 철저히 해부하고 비판하는 한편, 봉건주의와 근대에 대한 예리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독특한 시각을 지닌 문명비판을 전개하였다. 그런 글들은 ‘잡문雜文’ 혹은’잡감雜感’이라는 독특한 장르를 창조하였고 총 20여 권의 산문집으로 묶였다. 또한 <광인일기>(1918)를 시작으로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하여 <고향>, <아큐정전> 등을 발표하였고, 그의 소설은 ≪방황≫, ≪고사신편≫ 등의 소설집에 실렸다. 루쉰은 중국 근현대인들에게만이 아니라 동아시아 근현대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물로 일제 시대에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된 이래 우리 현실을 읽는 거울 역할을 해왔다. 

역자 소개

  • 역자 : 홍석표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강릉대학교 인문대학 중어중문학과 부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무덤>(노신 잡문집), <증국의 근대적 문학의식 형성에 관한 연구>, <중국당대신시사>, <학문학사강요, 고적서발집>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제기...7
인간의 역사...13
과학사교편...34
문화편지론...59
마라시력설...86
내 절열관...163
우리는 지금 아버지 노릇을 어떻게 할 것인가...181
...
견벽청야주의...345
과부주의...352
'페어플레이'는 아직 이르다...362
무덤 뒤에 쓰다...378
부록...38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