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막스와 릴리 4 - 릴리 TV없인 못 살아

시리즈 : 막스와 릴리 [19]

도미니끄드생마르스 저 | 박윤수 역 | 북키앙 | 2002년 12월

북트리

정가
$9.80
판매가
$5.39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95319445 / 46쪽 119 x 159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막스와 릴리가 들려주는 여러 에피소드는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랍니다. 시험이 무서운 릴리, 책이 무서운 막스, TV 없인 못 사는 릴리, 나쁜 친구들에게 협박당한 막스,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궁금한 막스와 릴리의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진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만화로 이해하는 아이들 세계, 만화로 해결하는 아이들 고민 세상이 힘든 것은 어른들만이 아니다.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그들만의 세계에서 부딪히는 당혹스러운 문제들로 늘 어려움에 쌓여 있다. 아이?들의 고민이 풀기 어려운 것은, 아이들에게는 대부분의 고민이 난생 처음 부딪히는 것이라는 점과 그것을 의논할 대상인 어른들이 아이들만의 세계를 잘 이해하지 못한다는데 있다. 프랑스 아동용 교양만화인 시리즈는 바로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획된 시리즈이다. 개성이 뚜렷한 막스와 릴리 남매를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학교나 가정에서 친구들이나 ... 만화로 이해하는 아이들 세계, 만화로 해결하는 아이들 고민 세상이 힘든 것은 어른들만이 아니다.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그들만의 세계에서 부딪히는 당혹스러운 문제들로 늘 어려움에 쌓여 있다. 아이들의 고민이 풀기 어려운 것은, 아이들에게는 대부분의 고민이 난생 처음 부딪히는 것이라는 점과 그것을 의논할 대상인 어른들이 아이들만의 세계를 잘 이해하지 못한다는데 있다. 프랑스 아동용 교양만화인 시리즈는 바로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획된 시리즈이다. 개성이 뚜렷한 막스와 릴리 남매를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학교나 가정에서 친구들이나 가족간의 관계에서 한번씩은 부딪히게 되는 문제나 사건들을 아이들이 만화를 통해서 경험하고 만화 속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찾아내게 하고, 어른들에게도 아이들의 세계, 아이들의 행동과 사고를 이해하고 그들을 올바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시리즈는 1992년부터 모두 71종이 출간(계속 출간 중)되어 통산 약 400만권이 팔렸으며, 지금은 매년 50만권씩 판매되고 있다. 불어권의 유럽 8개국에 수출되어 각국의 어린이들에게는 물론 아동학과나 심리학과 학생들의 예비교재로, 학교나 가정에서 토론을 돕는 교재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이 만화시리즈는 프랑스의 권위있는 아동문학상인 '셍떽쥐베리 문학상'을 수상했다. 초등학교 2년 이상 대상 친구들 간의 경쟁이나 지나친 TV시청, 비행 청소년에 의한 폭력이나 협박, 시험에 대한 지나친 공포나 독서에 대한 흥미부족, 성에 대한 호기심 등(1차분 6권)과 급우간의 따돌림과 이성에 대한 사랑, 친구간의 물리적인 다툼이나 우정문제, 외모에 대한 열등감과 절도 문제 등 (2차분6권-내년 4월 국내 출간 예정) 요즘 아이들이라면 대부분 고민하게 되는 주제들이 귀여운 남매 캐릭터 막스와 릴리의 재미있는 사건들로 펼쳐진다. 현실적이고 판단력이 좋은 누나 릴리, 때론 동생에 대한 질투심으로 고약한 말도 곧잘 한다. 민감하고 짓궂은 편인 막스, 그러나 따듯한 마음을 가진 명랑한 동생이기도 하다. 두 꼬마와 그들의 주변 사람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까지 책읽기의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책의 이야기에 빠져있는 동안 자연스럽게 해당 주제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사건 해결방향에 대한 공감을 가지게 만든다. 책의 말미에는 아동심리상담사에 의해 구성된 쉬운 내용의 질문 항목이 제시되어있어 자연스런 대화를 도와주고 있다. 릴리 TV 없인 못살아 - 줄거리 릴리는 온종일 TV만 보며 하루를 보냅니다. 그러는 사이에 다른 일들에는 흥미를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TV가 주는 좋은 점과 나쁜 점, 그리고 다른 활동에서 얻을 수 있는 즐거움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책입니다. 저자 소개 글 도미니끄 드 생 마르스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하였으며, 어린이 잡지사에서 다년간 일하면서, 많은 아이들을 인터뷰하였다. 어린이들의 삶의 모습을 익살스럽게 보여주는 여러 작품을 창작하였으며, 지금도 두 아들을 둔 어머니로서 아이들의 고민에 대해서 항상 연구하고 해결책을 찾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림 세르쥬 블로슈 유머와 따스함이 가득한 그림으로 글 작가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화로 보여주는 재능 많은 만화가이다. 그의 만화의 또 다른 특징은 여러 상황을 자연스럽고 보여주는 연출력과 편안하게 책이 전달하는 메시지를 마음 속 깊이까지 공감하는데 도움을 주는 편안한 그림의 선이다. 번역자 박윤수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카피라이터와 방송 작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저자 소개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한 후 <아스트라피>지에서 기자로 일했다. 10만 명에 달하는 아이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는 그녀는,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와 아이들의 마음을 전하는 글을 쓰고 있다. 두 아들 아르뛰르와 앙리는 그녀가 아이디어를 얻는 첫 번째 창구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윤수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했고, 번역가 및 카피라이터와 방송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