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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와 릴리 1 - 막스가 협박을 당했어요

시리즈 : 막스와 릴리 [19]

도미니끄드생마르스 저 | 박윤수 역 | 북키앙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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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막스와 릴리가 들려주는 여러 에피소드는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랍니다. 시험이 무서운 릴리, 책이 무서운 막스, TV 없인 못 사는 릴리, 나쁜 친구들에게 협박당한 막스,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궁금한 막스와 릴리의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진답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도미니끄드생마르스
글 : 도미니끄 드 생 마르스 (Dominique De Saint Mars)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한 후 「아스트라피」지에서 기자로 일했다. 그 후,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아동기구상(Prix de la Foundation pour l'Enfance)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아기가 태어날 거예요>
,
<키가 자라요>
,
<학교통행증>
,
<레옹은 집이 두 채예여>
등이 있다.  





그림 : 세르쥬 블로슈
재미있고 톡톡 튀는 그림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블로쉬는 출판사의 미술 부장과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크레용하우스의 『레옹의 유치원 일기』도 그의 작품이랍니다.  

옮긴이 : 박윤수
1970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지금은 운수업에 종사하고 있다. 20대 초반 처음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깨달았다. 그 뒤 지금까지 책이 주는 경이로움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삶에는 네 가지 즐거움이 있다고 생각한다. 독서, 등산, 축구, 그리고 아이들과 노는 것. 이를 인생의 네 가지 즐거움으로 여기며 살아간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를 인문학적 시각으로 해석한 《불혹, 동화에 혹하다》와 독서를 통해 느낀 단상을 담은 《오늘도 나는 책을 읽었다》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윤수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했고, 번역가 및 카피라이터와 방송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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