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자 : 카롤린 포르탱
<동물들은 어떻게 먹이를 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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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햇살과나무꾼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한다. 옮긴 책으로 《에밀은 사고뭉치》, 《나, 이사 갈 거야》, 《장화가 나빠》, 《할머니의 비행기》 등이 있고, 직접 쓴 책으로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등이 있다.
감수 : 심재한
강릉대학교와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한국멸종위기 동식물보호협회 와 습지학회 및 여러 단체에서 환경과 생태를 위한 많은 활동을 했습니다. 지금은 한국 양서파충류 생태복 원연구소 소장으로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세밀화 로 그린 양서파충류 도감》, 《한국의 뱀》, 《생명을 노래 하는 개구리》 등이 있습니다.
감수 : 한경덕
고려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동물학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고려 대학교 한국곤충연구소 연구교수로, 한국곤충학회 상임평의원이자 한국응용곤충학회 평의원으로 있습니 다. 옮긴 책으로는 《나의 여름 방학 곤충 관찰기》가 있으며, 감수한 책으로는 《동물들은 어떻게 어려운 환경 을 이겨 낼까요?》 등이 있습니다.
심재한
강릉대학교를 졸업하고,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연세대, 아주대, 상명대, 인천대 강사, 환경부 자연생태계조사 연구원을 지냈다. 현재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 객원연구원이며, 환경생물학회와 한국 멸종위기 동식물 보호협회 이사를 맡고 있으며, 서울특별시 선유도공원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한경덕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고려대, 연세대 강사, 자연보전협화 간사와 전문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한국곤충학회 이사를 맡고 있고, 고려대학교 한국곤충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