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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5470665 / 8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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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엄마·아빠를 잃고 단 둘이서만 살아가는 두순이와 오빠. 엄마 아빠를 대신해 어린 두순이를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듬직한 오빠와 오빠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두순이의 예쁜 마음이 가득 담겨있는 동화이다. 친구들처럼 예쁜 장화를 가지고 싶은 두순이를 위해 자신은 맨발이면서 두순이의 장화를 선뜻 사주는 오빠의 사랑이 담겨져 있는 <두순이와 빨간장화>, 낡은 오빠의 바지를 꿰매주려다 그만 다리가 들어갈 구멍마저 꿰매버린 두순이의 재미있는 실수담 <오빠의 생일>외에도 남매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난치병인 다발성경화증에 걸려 손발을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서 생활하고 있는 작가가 자신의 두 아이에게 들려줄 셈으로, 미비하게 움직이는 입으로 쓴 감동적인 이야기. 아빠나 엄마가? 아무리 자식을 사랑한다해도 언제까지나 곁에 있어 줄 수는 없습니다. 그때 남겨진 형제, 남매가 사이좋게 서로를 도우며 다른 사람의 아픔도 걱정하고 배려하며 위로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어머니의 기도가 담긴 이야기입니다. 5가지의 이야기는 남매의 착한 마음이 넘... 난치병인 다발성경화증에 걸려 손발을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서 생활하고 있는 작가가 자신의 두 아이에게 들려줄 셈으로, 미비하게 움직이는 입으로 쓴 감동적인 이야기. 아빠나 엄마가 아무리 자식을 사랑한다해도 언제까지나 곁에 있어 줄 수는 없습니다. 그때 남겨진 형제, 남매가 사이좋게 서로를 도우며 다른 사람의 아픔도 걱정하고 배려하며 위로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어머니의 기도가 담긴 이야기입니다. 5가지의 이야기는 남매의 착한 마음이 넘쳐나며, 읽는 사람의 마음에 따뜻함과 평화로움을 안겨줍니다. 물건은 나누면 나눌수록 자신에게 돌아오는 부분이 적어지지만,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자신에게 돌아오는 부분이 커지는 그 신기함을 에게서 배울 수 있습니다.
목차
두순이와 빨간 장화/7
오빠의 생일/19
즐거운 소풍/35
함께 크리스마스를/51
합주부를 꿈꾸며/65
작가의 말/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