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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순이와 오빠

시리즈 : 아이북 클럽 [27]

아나미이쯔코 저 | 크레용하우스 | 200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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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5470665 / 8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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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엄마·아빠를 잃고 단 둘이서만 살아가는 두순이와 오빠. 엄마 아빠를 대신해 어린 두순이를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듬직한 오빠와 오빠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두순이의 예쁜 마음이 가득 담겨있는 동화이다. 친구들처럼 예쁜 장화를 가지고 싶은 두순이를 위해 자신은 맨발이면서 두순이의 장화를 선뜻 사주는 오빠의 사랑이 담겨져 있는 <두순이와 빨간장화>, 낡은 오빠의 바지를 꿰매주려다 그만 다리가 들어갈 구멍마저 꿰매버린 두순이의 재미있는 실수담 <오빠의 생일>외에도 남매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난치병인 다발성경화증에 걸려 손발을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서 생활하고 있는 작가가 자신의 두 아이에게 들려줄 셈으로, 미비하게 움직이는 입으로 쓴 감동적인 이야기. 아빠나 엄마가? 아무리 자식을 사랑한다해도 언제까지나 곁에 있어 줄 수는 없습니다. 그때 남겨진 형제, 남매가 사이좋게 서로를 도우며 다른 사람의 아픔도 걱정하고 배려하며 위로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어머니의 기도가 담긴 이야기입니다. 5가지의 이야기는 남매의 착한 마음이 넘... 난치병인 다발성경화증에 걸려 손발을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서 생활하고 있는 작가가 자신의 두 아이에게 들려줄 셈으로, 미비하게 움직이는 입으로 쓴 감동적인 이야기. 아빠나 엄마가 아무리 자식을 사랑한다해도 언제까지나 곁에 있어 줄 수는 없습니다. 그때 남겨진 형제, 남매가 사이좋게 서로를 도우며 다른 사람의 아픔도 걱정하고 배려하며 위로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어머니의 기도가 담긴 이야기입니다. 5가지의 이야기는 남매의 착한 마음이 넘쳐나며, 읽는 사람의 마음에 따뜻함과 평화로움을 안겨줍니다. 물건은 나누면 나눌수록 자신에게 돌아오는 부분이 적어지지만,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자신에게 돌아오는 부분이 커지는 그 신기함을 에게서 배울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아나미이쯔코
아나미 이쯔코
1954년 일본 교토 후쿠치야마 시에서 태어났다. 에이치대학 문학부 신학과 졸업하고 결혼 해서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낳았다. 31세에 난치병인 다발성경화증에 걸려 33세에 실명하고
손발을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서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미비하게 움직이는 입에서 말과 문장이 넘쳐 나온다. 항상 밝고 긍정적인 사고로 주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으며 현재 사랑이 넘치는 가정에서 요양 중이다.
카리노 후키코
일본 코치현에서 태어났다. 광고 일을 하다가 그림책에 삽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부드러운 색채와 표정이 풍부한 많은 작품으로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작은 챤타라」「구르자, 그네를 좀 더 높게」「인어」「햇님의 웃음」「카코」「달밤의 이상한 길」등이 있다.
박영미
세종대 일문과를 졸업하고 일본 문부성 장학생으로 오사카 외국어 대학에서 일본어학과를 졸업했다. 번역 작품으로 「엄마, 오늘은 바람이 무슨 색이죠?」「바다 기린」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세종대 일문과를 졸업하고 일본 문부성 장학생으로 오사카 외국어대학에서 일본어학과를 졸업했다. 번역 작품으로는 <엄마, 오늘 바람이 무슨 색이죠?> <바다 기린>등이 있다.

목차

목차
두순이와 빨간 장화/7
오빠의 생일/19
즐거운 소풍/35
함께 크리스마스를/51
합주부를 꿈꾸며/65
작가의 말/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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