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광고는 여성 소비자를 이해하는 과정이다

이영희 저 | 예경 | 2002년 10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70841970 / 224쪽 148 x 21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현대 산업사회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광고'를 21세기 문화의 중요한 키워드로 자리매김한 '여성'의 입장에서 분석하고 있다. 이제 우리의 문화와 산업 전반에서 여성은 새로운 소비 주체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일상적으로 우리들이 접하는 광고들은 이러한 여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가? 이 책의 저자는 'NO'라고 대답한다. 말로는 '여성적 접근'이라고 외치면서도 정작 만들어지는 광고들을 보면 여전히 남성 중심적인 가치들을 강하게 내세우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여성에게 물건을 팔고 싶어하면서도 여전히 남성 중심적인 접근으로 마케팅을 펼치는 오늘날의 광고들을 강력하게 비판하면서, 좀더 여성적인 가치와 접근으로 광고가 바뀔 것을 제안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여성의 근본적인 특성과 본질을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여성 이해에 대한 구체적인 길이 제시되고 있다. 능동적인 여성, 활동적인 여성, 주체적인 여성, 변화하는 여성을 제대로 이해해야 진정한 '여성통찰 광고'가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현장에서 광고를 직접 제작하는 광고인들에게 우리나라 광고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면서도, 당장 현실적으로 광고 제작에서 십분 이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광고 현장에서 일하기를 희망하는 수많은 예비 광고인들에게는 미래의 비전과 새로운 광고 접근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와 함께 숨쉬고 있는 것이 바로 이 광고이기 때문에, 일반 독자들 또한 이 책을 통해 무심히 지나치던 광고를 좀더 새로운 시각에서 진지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55개의 풍부하고 다양한 광고 사진이 광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와주며, 각 부마다 재미있는 소제목들이 있어서 책읽기를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게 이끌어 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1세기 문화의 키워드 '여성'을 알아야 광고가 보인다 이 책은 현대 산업사회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광고'를 21세기 문화의 중요한 키워드로 자리매김한 '여성'의 입장에서 분석하고 있다. 이제 우리의 문화와 산업 전반에서 여성은 새로운 소비 주체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일상적으로 우리들이 접하는 광고들은 이러한 여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가? 이 책의 저자는 'NO'라고 대답한다. 말로는 '여성적 접근'이라고 외치면서도 정작 만들어지는 광고들을 보면 여전히 남성 중심적인 가치들을 강하게 내세우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여성... 21세기 문화의 키워드 '여성'을 알아야 광고가 보인다 이 책은 현대 산업사회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광고'를 21세기 문화의 중요한 키워드로 자리매김한 '여성'의 입장에서 분석하고 있다. 이제 우리의 문화와 산업 전반에서 여성은 새로운 소비 주체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일상적으로 우리들이 접하는 광고들은 이러한 여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가? 이 책의 저자는 'NO'라고 대답한다. 말로는 '여성적 접근'이라고 외치면서도 정작 만들어지는 광고들을 보면 여전히 남성 중심적인 가치들을 강하게 내세우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여성에게 물건을 팔고 싶어하면서도 여전히 남성 중심적인 접근으로 마케팅을 펼치는 오늘날의 광고들을 강력하게 비판하면서, 좀더 여성적인 가치와 접근으로 광고가 바뀔 것을 제안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여성의 근본적인 특성과 본질을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여성 이해에 대한 구체적인 길이 제시되고 있다. 능동적인 여성, 활동적인 여성, 주체적인 여성, 변화하는 여성을 제대로 이해해야 진정한 '여성통찰 광고'가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현장에서 광고를 직접 제작하는 광고인들에게 우리나라 광고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면서도, 당장 현실적으로 광고 제작에서 십분 이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광고 현장에서 일하기를 희망하는 수많은 예비 광고인들에게는 미래의 비전과 새로운 광고 접근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와 함께 숨쉬고 있는 것이 바로 이 광고이기 때문에, 일반 독자들 또한 이 책을 통해 무심히 지나치던 광고를 좀더 새로운 시각에서 진지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55개의 풍부하고 다양한 광고 사진이 광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와주며, 각 부마다 재미있는 소제목들이 있어서 책읽기를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게 이끌어 주고 있다. 여성에게 물건을 팔고 싶다면, 먼저 여성의 심리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다. 1부는 '남성들이 모르는 여성'이라는 제목으로 여자와 남자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지를 설명하고 있다. 여성과 남성은 사고 방식에서부터 행동 양식에 이르기까지 전혀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다. 여기에서는 그러한 차이를 일상생활의 예를 들어가며 하나하나 보여주고 있다. 2부는 이러한 여성의 특성을 실제로 마케팅과 광고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여성통찰 마케팅'이다. 예민하고 섬세한 감각을 지닌 여성에게는, 마케팅 접근도 남성과는 다르게 해야 한다. 여기에서는 여성의 어떤 속성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3부는 이러한 여성적 접근을 제대로 보여준 광고들을 직접 예로 들며, 그 접근 방식을 분석하는 '여성통찰 광고의 실제'이다. 우리나라와 해외에서 화제를 모은 광고들에 대해서, 그 광고의 어떤 점이 어떻게 여성에게 호소력을 갖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 독자는 '여성적 접근 광고'에 대해 좀더 분명하고 명확한 비전을 갖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이영희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생활미술과를 거쳐 동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일본 크래프트디자인연구소 연구과정을 수료했다. 6년 동안 동아제약, 연합광고 등 광고 현장에서 일했으며 현재는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 디자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84년부터 제일제당 광고판촉 자문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세종문화, 데이콤, 해찬들, 국민은행 광고PR 자문을 했다. 한국광고학회, 일본광고학회, 한국디자인학회, 소비자광고심리학회, 인포디자인학회 회원이며 LG애드, 제일기획 리뷰보드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 역서로 , 대표 논문으로 ,,,,등이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영희
저자 이영희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생활미술과를 거쳐 동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일본 크래프트디자인연구소 연구과정을 수료했다. 6년 동안 동아제약, 연합광고 등 광고 현장에서 일했으며 현재는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 디자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84년부터 제일제당 광고판촉 자문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세종문화, 데이콤, 해찬들, 국민은행 광고PR 자문을 했다. 한국광고학회, 일본광고학회, 한국디자인학회, 소비자광고심리학회, 인포디자인학회 회원이며 LG애드, 제일기획 리뷰보드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 역서로 , 대표 논문으로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 4
1 남성들이 모르는 여성 ... 13
2 여성통찰 마케팅 ... 119
3 여성통찰 광고의 실제 ... 191
주 ... 220
참고문헌 ... 22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