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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의리더십

켄셀턴 저 | 서인숙 역 | 아라크네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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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9903092 / 34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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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위선의 리더십과 진정한 리더십을 발생시키는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리더십의 기본적인 개념과 행동 방식에서 위선적인 요소를 구분해내고 있다. 개인적, 직업적인 발전을 이루기 위해 창조적인 접근방식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기 안의 위선적인 경향을 인식하고 그것을 바꾸어 나가도록 도와주고 있다. 시간과 자원, 인간 생명의 낭비를 막고 명확하고 창조적인 리더십으로 성공하는 방법을 수록하고 있어 읽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열린 사회의 적, 위선의 리더십을 비판한다! 미국 유명 출판사 엑스큐티브 엑설런스의 사장이자 저널리스트인 켄 셀턴이 쓴 이 책은 '개인과 기업을 좀먹는 치명적인 중독'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거짓말?과 나태를 일삼는 모든 종류의 지도자들과 그들의 리더십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한다. 대부분의 리더십 책들이 단편적 경영 테크닉을 리더십이라는 그럴싸한 개념으로 포장하기 십상이지만 저자는 '위선'이라는 화두를 통해 리더십의 본질적인 측면까지 아우르고 있어 주목을 끈다. 세태에 대한 비판 차원에서 더 나아가 '6단계 행동지침'을 통해 자기... 열린 사회의 적, 위선의 리더십을 비판한다! 미국 유명 출판사 엑스큐티브 엑설런스의 사장이자 저널리스트인 켄 셀턴이 쓴 이 책은 '개인과 기업을 좀먹는 치명적인 중독'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거짓말과 나태를 일삼는 모든 종류의 지도자들과 그들의 리더십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한다. 대부분의 리더십 책들이 단편적 경영 테크닉을 리더십이라는 그럴싸한 개념으로 포장하기 십상이지만 저자는 '위선'이라는 화두를 통해 리더십의 본질적인 측면까지 아우르고 있어 주목을 끈다. 세태에 대한 비판 차원에서 더 나아가 '6단계 행동지침'을 통해 자기로부터의 의식혁명을 주창하고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저자는 플랜테이션에서 해방되기, 좋은 모델과 경쟁하기, 교육을 통해 각성하기, 진취성 가지기, 권한 부여하기, 아름다운 환경 조성 등이 단계적으로 이루어질 때 자기 내부에 잠재된 위선의 요소들을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다고 말한다. 존경받는 리더가 되기를 원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자신이 가짜 리더는 아닌지, 혹은 가짜 리더의 공모자가 되어있지는 않은지 냉정히 되돌아보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가짜 리더십과 진짜 리더십이 어떻게 다른지를 새삼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믿음을 주는 지도자는 어디로 갔을까? 리더 혹은 지도자라는 말만큼 흔해빠진 말도 없다. 기업, 가정, 교회, 정치 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그럴싸한 직함을 달고 있는 리더가 넘쳐난다. 하지만 구성원들에게 존경을 받고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진짜 지도자는 그리 많지 않다. 진짜가 적다 보니 진품보다는 변죽만 요란한 가짜가 진짜인 양 큰 소리 치기도 한다. 가짜 지도자들에 의한 갖가지 위선은 교묘하고도 집요하게 저질러지고 있다. 분식회계로 부당한 이익을 살찌우는 기업인, 말은 청산유수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정치인, 사교육기관에 돈을 내는 게 육아라고 생각하는 부모, 철학 없이 흥미 위주의 수업으로 일관하는 대학교수, 화면에선 영웅이지만 마약과 무분별한 섹스 스캔들로 얼룩진 대중스타들 등 주변을 둘러보면 끝이 없을 정도다. 이들의 공통점은 한결같이 위선을 진짜로 호도하고 있다는 데 있다. 위선적인 사람들은 뻔한 거짓말을 하며, 그러한 거짓말은 가정이나 기업, 사회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다. 저자는 위선의 리더십이 지배하는 사회는 희망이 없다고 진단한다. 위선적인 지도자들은 사사로운 이익을 좇아 실리의 측면에서 모든 것을 판단한다. 또한 방향 감각을 잃고 좁은 틀 안에서 물질적인 이익만 추구하면서 공익과 희망, 봉사 같은 것들을 포기한다. 또한 위선적인 지도자들은 사람들의 두려움을 이용하고, 현실을 핑계삼아 추세를 따르도록 유도하고 일을 냉소적으로 진행한다. 이러한 것들이야말로 꿈을 잃어버린 사회의 일반적인 특성이다. 이런 상황에서 변화는 기대할 수 없다. 진정한 리더십을 가지기 위한 6단계 과정 저자는 위선의 리더십이 생겨나는 원인이 잘못된 시스템보다는 우리 내부에 있다고 지적한다. 조직적 차원의 큰 변화도 중요하지만 우선 개인이 행동방식을 바꾸어야 위선적인 요소를 없앨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개인이 위선의 리더십을 발견하고 진정한 리더십을 가질 수 있게 하는 행동방식을 크게 6단계로 나눈다. 해방은 진정한 리더십을 이루기 위한 첫 단계이다. 우리의 삶을 플랜테이션 식 조직뿐 아니라 스스로 만든 감옥이나 패배적인 행동에서 해방시켜야 한다. 특히 무엇보다도 먼저 자신을 해방시켜야 한다. 자신에게서 해방되지 않는다면 플랜테이션에서 벗어나더라도 다시 얽매이게 된다. 2단계는 좋은 모델과 경쟁하는 것이다. 모든 지도자는 하나의 모델이다. 지도자들은 지위와 힘, 또는 자주 등장한다는 점 때문에 그들이 좋아하든 말든, 혹은 준비가 되어 있든 말든 가치 있고 흉내내고 싶은 모델로 인식된다. 지도자에게서 좋은 점을 많이 배울수록,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 3단계는 교육을 통한 각성이다. 지식이 결여된 열정, 지혜가 결여된 지식, 의미 있는 행동이 따르지 않는 지혜의 덫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는 영원한 각성을 배우고, 각성 속에 살고, 머무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4단계에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진취성을 가져야 한다. 무언가를 창조하는 일은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 일이다. 진정한 진취성을 가지면 힘든 시간의 시련을 견딜 수 있는 실재적인 일을 하게 된다. 진정한 지도자의 두 친구는 바로 시간이라는 아버지와 자연이라는 어머니다. 5단계는 권한 부여의 과정이다. 권한을 하부로 위임하여 모든 단계에서의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나아가 개개인이 리더십을 갖도록 격려하고 결과에 책임을 지는 문화로 만들어야 한다. 마지막 6단계는 쾌적하고도 아름다운 환경 만들기이다. 어느 누가 안전하고, 믿을 만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살기를 원치 않겠는가? 진실한 지도자는 아이들, 청소년, 어른들을 위한 안전하고도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었음을 자랑한다. 그곳에는 작지만 사랑과 각성이 넘친다. 본문 소개 (본문 38면) 오늘날의 기업에서는 최소한 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치지 못하면, 최고경영자로 승진할 수가 없다. 경영학 석사학위가 없으면 결코 '문지방을 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왜곡된 방식인가! 전통적인 특권과 직위, 자격을 부여받은 경영자들의 사고로 미루어 볼 때, 플랜테이션 경영은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지속될 것이다. 조건이 맞지 않는다거나 여건이 되지 않는다는 핑계를 대며 현 상황을 유지해갈 것이다. 이런 경영 방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마음이 변해야 한다. 권력과 특혜를 가진 사람에서 다른 사람에게 힘을 주는 사람으로 변화하고 권한을 가진 사람에서 책임을 맡은 사람으로 변해야 한다. (본문 93면) 위선적인 지도자일수록 훌륭한 동기와 사명, 그리고 깨끗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공공연히 떠들고 다닌다. 위선적인 지도자의 동기는 권력과 부, 오만과 욕망으로 더럽혀진다. 위선자들의 동기는 일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변화하는데 처음에는 은밀하지만 전점 강제적인 힘으로 위선을 강요하게 된다. 위선적인 지도자들은 대개 몇 개의 가면을 쓰며, 대부분의 추종자들은 그들의 동기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거나 도전하지 않는다. 나쁜 동기를 숨기고 있더라도 추앙을 받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본문 139면) 경영대학원의 교수들은 우주를 설명하는 강의나 컨설팅 방법을 설명하기 위해 분면과 구성 개념, 이론, 도표, 보기, 패러다임, 개념, 모델, 비유, 평가 등을 사용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개념적인 모델들은 자연적, 보편적 원칙과 무관하며, 이기적이고 단기적인 사고를 장려한다는 비판을 받는다. 그런데도 MBA 과정의 학생들은 암호 같은 전문용어와 기업의 자기 중심적인 회계 방식을 열심히 연마한다. 경제와 사회의 뿌리에 대한 이해가 없는 공부는 밭을 갈지 않고 나뭇잎만 긁고 있는 격이다. 원인과 결과, 뿌리와 열매를 분리한다면 눈앞의 나무를 보면서 숲을 보지 못하는 꼴이 된다. (본문 205면) 빠듯한 예산으로 관리되는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사무실의 지원간부들은 낭비를 유발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은 쿠폰과 환불을 챙기고 할인과 세일을 찾아다니며, 재료를 사서 스스로 만들기도 한다. 그들은 '유지'라는 개념을 믿기 때문에 고치고, 손질하고, 청소한다. 그렇다면 엄청난 산업 자원의 낭비는 어디에서 행해지는가? 바로 사무직에서 벌어지는 잘못된 경영, 그릇된 물적·인적 자원의 낭비에서 발생한다. (본문 236면) 위선적인 추종은 위선을 리더십을 지원하고 만들어 내는 역할을 한다. 다시 말해 성실하고 믿음직스럽

저자 소개

  • 저자 : 켄셀턴
지은이 켄 셀턴(Ken Shelton)
개인적이고 조직적인 발전에 도움이 될 최고의 생각들을 출판하는 엑스큐티브 엑설런스 출판사의 편집장이자 사장이다. 이 출판사는 '자신의 삶과 조직을 보다 현명하고 훌륭하게 이끌어 나갈 방법을 찾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켄 셀턴은 1984년부터 경영진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굴지의 뉴스레터인 《엑스큐티브 엑설런스》의 편집자로 일했고, 최근에는 개인적, 직업적인 발전에 도움이 될 사고방식을 정리한 『퍼스널 엑설런스Personal Excellence』의 편집을 담당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품질을 추구하여 In Search of Quality』, 『새로운 리더십의 모범A New Paradigm of Leadership』, 『개인적인 완성을 위한 최선의 길 The Best of Personal Excellence』 등의 책을 편집했다.
그는 《유타 비즈니스》와 《BYU 투데이》의 편집자를 역임했으며, 많은 잡지에 기고했다. 그리고 현재 아내와 3명의 아들과 함께 유타 주에 살고 있다. 이 책은 지난 30년간의 직업적인 경험과 관찰, 그리고 세계의 각지를 여행하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그의 글과 강의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옮긴이 서인숙
이화여자 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했으며, 일본 고베 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였다. 현재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네트워크 마케팅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리더십』, 『아이디어만으로 백만장자가 될 수 있는 9가지 방법』등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서인숙
이화여자 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고베 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였다. 현재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네트워크 마케팅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리더십』, 『아이디어만으로 백만장자가 될 수 있는 9가지 방법』등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9
프롤로그 ... 15
1단계 해방_ 마침내 자유를 얻어라
1장 플렌테이션 경영 아래선 누구나 노예이다 ... 29
2장 스크루지 경험을 통해 새롭게 출발하라 ... 42
3장 스스로 주인이 되면 그만?큼 자유로워진다 ... 54
2단계 경쟁_ 좋은 모델에게서 배워라
4장 불완전한 모델을 추종하면 덩달아 불완전해진다 ... 71
5장 테스트로 위선적인 지도자를 차장내라 ... 88
6장 위선적인 지도자 VS 진짜 지도자 ... 109
3단계 각성_ 눈과 마음, 그리고 가슴을 열어라
7장 세속적인 교육이 사기를 숭배하는 추종자를 낳는다 ... 133
8장 도덕 교육을 통해 씨앗에서부터 지도자로 키워라 ... 145
9장 지혜와 가치를 퍼뜨리는 이가 진짜 리더다 ... 163
4단계 진취성_ 기업가 정신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라
10장 나쁜 습관 때문에 진취성이 사라진다 ... 179
11장 더 일하고 낭비를 줄여라 ... 193
12장 부채와 욕망에서 해방될 때 진정한 부가 따른다 ... 215
5단계 권한 부여_ 원하는 존재가 되고, 원하는 일을 하라
13장 위선적인 추종이 위서의 리더십을 키운다 ... 235
14장 생활과 몸의 균형을 바로잡는 5가지 방법 ... 250
15장 권한을 부여해 누구나 주인으로 만들어라 ... 267
6단계 환경_ 주위를 아름답게 만들어라
16장 계급제도와 관료주의는 미로를 만드는 주범이다 ... 285
17장 잘못된 시스템은 칼을 빼들고라도 꼭 고쳐야 한다 ... 301
18장 아름답고 안전한 조직을 만들어라 ... 314
에필로그_ 뒤늦은 지혜, 밴드의 지도자는 누구인가? ...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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