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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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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북경에서 서안까지, 임중혁교수의 중국 역사 이야기. 저자는 중국에 다녀온 한국인 여행자들이 화려한 궁전과 웅장한 만리장성, 더러운 화장실과 길거리, 무질서만 보고 돌아와서는, 그 이면에 숨어 있는 중국인의 삶과 역사는 놓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이야기하며, 중국여행이 좀더 고급스럽고 품위 있는 여행이 되어야겠다는 취지에서 이 책을 집필했다고 말한다. 비단 유적지에 관한 역사적, 문화적 설명뿐만 아니라, 황토 속에서 살았던 사람들의 숨소리까지 담아냈다.
출판사 리뷰
첫째 권
첫머리에
1. 한 지붕 다세대 가족, 중국으로(하룻날 - 북경에서)
2. 중국인의 사랑과 증오 만리장성, 십상릉과 명의 뒤안길(이튿날 - 북경에서)
3. 화려한 자금성의 아픈 기억을 들추며(사흗날 - 북경에서)
4. 혁명과 폐허의 흔적을 찾아(나흗날 - 북경에서)
5. 황토고원의 부처님들 앞에 서다(닷샛날 - 대동에서)
6. 쌍탑사에서 지는 해를 바라보며 태원을 지키는 두 스님(엿샛날 - 태원에서)
7. 흙으로 빚어 역사를 지키다(이렛날 - 서안에서)
8. 서안 하늘을 수놓은 역사의 별들을 만나다(여드렛날 - 서안에서)
9. 섬섬옥수로 손짓하며 부르는 서안(아흐렛날 - 서안에서)
둘째 권
첫머리에
1. 천년의 시와 미소가 흐르는...(열흘날, 낙양에서)
2. 연꽃향 그윽한 불국토, 소림사(열하룻날, 소림사에서)
3. 황하문명의 발상지에서 지난 날의 아픔을 느끼다(열이튿날, 정주에서)
4. 화려한 날의 개봉은 땅속에 묻히고(열사흗날, 개봉에서)
5. 공자님 앞에서는 황제도 무릎을 꿇는다(열나흗날, 곡부에서)
6. 태산, 중국의 황제를 유혹하다(열닷샛날, 태산에서)
7. 결코 일본을 용서하지 않겠다(열엿샛날, 남경에서)
8. 물의 나라, 원림의 나라, 실크의 나라(열이렛날, 소주에서)
9. 소동파와 차를 마시며 시 한 수 읊고(열여드렛날, 항주에서)
10. 중국이 달려온다(열아흐렛날, 상해에서)
11. 그윽하게 품어주는 한국으로(스무날, 귀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