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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궁금해

시리즈 : 궁금하다 궁금해 [10]

미셸피크말 저 | 홍은주 역 | 문학동네어린이 | 200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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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2814957 / 30쪽 200 x 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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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오두막에 사람들이 놀러왔다고?' 호기심 많은 거북 늘보는 엉금엉금 오두막으로 기어갔다. 그런데 심술궂게 생긴 털복숭이가 오두막을 지키고 있는데... 재미난 이야기, 신나는 미로 찾기, 동물 생태에 관한 다양한 정보, 아이들이 알고 싶어하는 신기한 동물들의 세계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해마다 여름이 되면 오두막에 사람들이 놀러와요. 호기심 많은 거북 늘보는 오두막으로 살금살금 다가가는데, 거기엔 괴팍하게 생긴 털북숭이가 눈을 부릅뜨고 있었어요. 거북은 위험에 처하면 어떤 행동을 할까요? 또 아주 목마를 때가 아니면 물을 마시지 않는다는데 여태껏 만나지 못했던 색다른 거북의 세계로 떠나보세요. 알쏭달쏭 신기한 동물들의 세계, 알고 나면 더 재미있는 동물들! 쥐라고 다 지저분한 것은 아니다. 생쥐가 깔끔 떨기 좋아하는 목욕 애호가라는 사실을 안다면 쥐보고 더럽다는 손가락질은 더 이상 못할 것이다. 동물들의 세... 해마다 여름이 되면 오두막에 사람들이 놀러와요. 호기심 많은 거북 늘보는 오두막으로 살금살금 다가가는데, 거기엔 괴팍하게 생긴 털북숭이가 눈을 부릅뜨고 있었어요. 거북은 위험에 처하면 어떤 행동을 할까요? 또 아주 목마를 때가 아니면 물을 마시지 않는다는데 여태껏 만나지 못했던 색다른 거북의 세계로 떠나보세요. 알쏭달쏭 신기한 동물들의 세계, 알고 나면 더 재미있는 동물들! 쥐라고 다 지저분한 것은 아니다. 생쥐가 깔끔 떨기 좋아하는 목욕 애호가라는 사실을 안다면 쥐보고 더럽다는 손가락질은 더 이상 못할 것이다. 동물들의 세계에는 재미난 일들이 무궁무진하다. 사람에게만 산파가 있는 것이 아니다. 돌고래가 새끼를 낳을 때면 나이든 돌고래들이 곁에서 도와주며 산파 역할을 한다. 덩치 큰 곰도 '파투'라는 양치기 개 앞에서는 오금이 저린다. 거북은 물에서 헤엄은 쳐도 거의 물을 마시지 않는다. 고양이 중엔 눈 빛깔이 파란색, 오렌지색으로 짝짝이인 고양이가 있는가 하면 털이 없는 고양이도 있다. 이처럼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신기한 동물들의 세계가 '궁금하다 궁금해'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유용한 정보가 만났다! '궁금하다 궁금해' 시리즈는 생쥐, 돌고래, 곰, 거북, 고양이 등 각 권마다 한 가지 동물을 정해 아이들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해당 동물의 습성과 신체적 특징, 미처 몰랐던 상식 밖의 상식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각 동물의 생태 정보는 이야기와 따로 배치하되 내용의 연관성을 살리는 '따로 또 같이' 구성을 취하여 두 배 더 즐겁고 두 배 더 유익하게 '보고 즐기는' 정보의 맛을 살렸다. 때로는 세밀하고 때로는 아름답고 때로는 익살맞은 삽화는 동물의 생김새를 생생히 보여주고 있다. 책 뒤에는 '길을 찾아라' 코너를 실어 앞에서 본 내용을 환기시켜 완벽한 이해를 도왔다. '닮은꼴 다른꼴' 코너에서는 전세계에 분포된 같은 종의 동물들을 돌아보면서 더 넓은 세계로 아이들을 이끈다. 저자 소개 지은이 미셸 피크말 1954년 프랑스 베지에에서 태어났다. 현대문학, 비교문학, 교육학 등을 전공했다. 초등학교 교사, 작사가, 시나리오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어린이 잡지를 펴내고 있다. 1989년 『순진한 녀석』으로 프랑스 어린이책 그랑프리를 받았다.

저자 소개

  • 저자 : 미셸피크말
지은이 미셸 피크말
1954년 프랑스 베지에에서 태어났다. 현대문학, 비교문학, 교육학 등을 전공했다. 초등학교 교사, 작사가, 시나리오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어린이 잡지를 펴내고 있다. 1989년 『순진한 녀석』으로 프랑스 어린이책 그랑프리를 받았다.

역자 소개

  • 역자 : 홍은주
1967년 부산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불어교육과 및 동대학원 불문과를 졸업했다. 장편소설 <태양의 여왕>,<아르테미시아>,<쇼비타>, 어린이책<나 혼자서 잘 거야!>,<달에 갈 거야!>,<이럴 땐 싫다고 말해요!-우리 친구 미미도 그렇답니다>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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