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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09882 / 26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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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작품 감상 엄마!! 너무너무 궁금해요!! 아이가 5, 6세 정도 되면 모든 게 궁금하다. 이 책의 주인공 샘도 마찬가지다. 어떻게 자기 몸이 자라는지, 왜 어른이 되면 키가 더 이상 자라지 않는지, 왜 감?기가 걸리는지, 우리 몸이 어떻게 감기를 이겨내는지, 언제 간니가 나오는지, 왜 이를 닦지 않으면 썩는지, 자기가 씹어서 삼킨 음식이 어디로 가는지, 트림?방귀는 어떻게 나오는지 등등…….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는 이처럼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몹시 궁금해하는 주제를 골라 속시원히 대답해 준다. 이 또래 아이들의 눈높... 작품 감상 엄마!! 너무너무 궁금해요!! 아이가 5, 6세 정도 되면 모든 게 궁금하다. 이 책의 주인공 샘도 마찬가지다. 어떻게 자기 몸이 자라는지, 왜 어른이 되면 키가 더 이상 자라지 않는지, 왜 감기가 걸리는지, 우리 몸이 어떻게 감기를 이겨내는지, 언제 간니가 나오는지, 왜 이를 닦지 않으면 썩는지, 자기가 씹어서 삼킨 음식이 어디로 가는지, 트림?방귀는 어떻게 나오는지 등등…….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는 이처럼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몹시 궁금해하는 주제를 골라 속시원히 대답해 준다. 이 또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정확한 사실들을 설명해 놓아, 이제까지 마땅한 과학 그림책이 없었던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기에 손색이 없다. 가장 가까이 있는 엄마와의 대화를 통해 쉽게 과학에 접근한다!! “엄마, 옷이 꽉 껴요. 스웨터가 줄었나 봐요.” “에~에~ 에취이이이. 엄마, 감기에 걸렸어요.” “엄마, 이가 흔들려요.” “엄마, 배고파 죽겠어요.” 샘이 엄마에게 외치는 이 문장들만 봐도 샘과 엄마가 어떤 주제를 가지고 얘기하는지 금방 알 수 있다. 샘은 엄마와 자연스럽게 얘기를 나누면서 차례대로 “성장, 병균, 이, 소화”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아간다. 어렵고 딱딱한 과학 용어들이 우리 일상 생활 속에 스며들어 있어 아주 재미있고 쉽게 궁금증이 해결된다. 샘은 방을 치우면서, 마당을 치우면서, 때로는 이를 닦고 목욕을 하면서, 피자를 만들어 먹으면서 엄마와 얘기한다. 그들이 나누는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보면, 이게 어려운 과학 얘기인지 눈치도 못 챌 것이다. 전반적인 내용이 묻고 답하는 형식이어서 책을 덮고 이 책처럼 아이와 함께 한번 대화를 나눠 봐도 좋을 것이다. 톡톡 튀는 그림과 아이디어들!! 세포 분열을 스웨터의 코나 장난감 블록에 비교하고, 백혈구를 병균 식사 부대라고 부른다. 이런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은 비단 글뿐만 아니라 그림 곳곳에서도 만날 수 있다. 캐서린 맥윈이 그린 그림은 글의 내용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한다. 단순한 선으로 상세하면서도 유머가 있기 때문에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높여 줄 것이다. 그리고 맨 끝 쪽에 샘이 그린 그림들을 보면 개념들을 한번 더 정리할 수 있다. 자, 빨리 샘과 함께 정말로 신나는 과학의 세계로 떠나보자. 작품 내용 얍, 감기야 덤벼라! 샘이 감기에 걸렸어요. 아마도 학교 친구들한테서 옮은 것 같아요. 샘은 왜 감기가 걸리는지, 재채기를 할 때 왜 휴지로 가려야 하는지, 우리 몸이 어떻게 감기를 이겨내는지, 적혈구?백혈구?혈소판 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상처가 나면 딱지가 어떻게 생기는지 등등 궁금한 게 너무 많아요. 샘은 마당을 치우면서 엄마와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병균”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하나하나 알아가요. 저자 소개 캐서린 맥윈은 킹스턴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다. 여러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작품으로는 [부엌에 있는 소들], [안녕, 얼룩고양이야!], [이리 와, 얼룩고양이야!], [자기의 모든 옷을 걸친 남자 이야기] 들이 있다. 윤소영은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 중암중학교 선생님이다. [생물 에세이], [교실 밖 생물 여행], [신나는 생물 실험], [노랑이의 탄생 일기] 들을 썼고, [생각하는 생물], [숲은 누가 만들었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들을 옮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