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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안녕

시리즈 : 파랑새 저학년 사과문고 [101]

홍윤희 저 | 파랑새어린이 | 200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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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0572597 / 12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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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형제를 갖고 싶어하는 마음은 '사랑의 열매'를 반으로 갈라 먹고 싶은 것이다. 그런데 '사랑의 열매'를 반으로 가르는 일은 쉽지 않다. 무엇보다 욕심을 버려야 한다. 정확히 반으로 가르겠다고 자꾸자꾸 가르면 상처가 깊어지니까. 이 책은 동생이 생기는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이다. 이제 막 태어날 동생에게, 새로 만난 친구에게, 원수처럼 으르렁거렸던 사람에게 마음의 문을 열게 해주는 책이다. '사랑의 열매'를 반으로 쪼개어 나누어 주게 하는 동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사람에게는 저마다 꿈이 있습니다. 그리고 소망이 있습니다. 그 꿈이 현실과 마주칠 때 쉽게 깨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꿈을 갖기는 쉽지만 그 꿈을 지켜나가는 것이 어렵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여러 가지 꿈이 있습니다. 마음에 꼭 맞는 친구를 사귀고 싶은 꿈, 이 다음에 크면 멋진 우주 비행사가 되고 싶은 원대한 꿈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인가를 꿈꾸기도 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현실에 부딪쳐 보지 않은 꿈을 몽상이라고 하지만, 그 현실에 부딪치고 쓰러지면서 다시 일어서면서 그 꿈을 붙들게 된다면 그것은... 사람에게는 저마다 꿈이 있습니다. 그리고 소망이 있습니다. 그 꿈이 현실과 마주칠 때 쉽게 깨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꿈을 갖기는 쉽지만 그 꿈을 지켜나가는 것이 어렵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여러 가지 꿈이 있습니다. 마음에 꼭 맞는 친구를 사귀고 싶은 꿈, 이 다음에 크면 멋진 우주 비행사가 되고 싶은 원대한 꿈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인가를 꿈꾸기도 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현실에 부딪쳐 보지 않은 꿈을 몽상이라고 하지만, 그 현실에 부딪치고 쓰러지면서 다시 일어서면서 그 꿈을 붙들게 된다면 그것은 결코 몽상이 아닌 소중한 꿈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좋은동화 시리즈'는 바로 이런 아이들의 소중한 꿈들 하나하나를 동화 속에 담아 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소중한 꿈을 보듬어 가고 지켜 주고자 합니다. 아이들에게 \"난, 꿈이 있어요\"를 힘차게 외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이야기를 전해 줄 작가 분들은 엄정한 기준을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등단 7년 이내의 참신한 신인들로 장편동화현상공모(계몽아동문학상·MBC창작동화대상·눈높이아동문학상·새벗문학상·삼성문학상·창비어린이문학상 등)에서 그 역량이 충분히 검증된 작가들입니다. 젊은 작가들의 어린이 마음에 맞춘 이야기로 한 권 한 권이 진행됩니다.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생활동화에서 동물들이 등장하여 이야기를 풀어가는 다양한 세상이 펼쳐집니다. 여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자신을 잃지 않고, 자기 존재성을 찾아가며 주변을 둘러볼 줄 아는 건강하고 밝은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재미와 함께 감동이 가득한 세계가 펼쳐질 것입니다. 어린이들의 세계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그들의 소중한 꿈을 담아, 미래의 희망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 저학년, 고학년으로 단계를 구분하여 어린이 독자와 부모가 책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본문 소개 동생을 무지 갖고 싶어하던 어진이. 그토록 원했던 동생, 별이가 생겼지만 생각보다 행복하지 않습니다. 별이는 부모가 없고, 몸이 아픈 여섯 살배기 꼬마입니다. 어진이 부모님은 별이를 맡아 정성껏 돌보아 줍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사랑을 별이에게 모조리 빼앗긴 어진이의 마음은 서운함과 허전함으로 가득합니다. 친구들도 별이는 어진이의 진짜 동생이 아니라고 놀려댑니다. 어진이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별이가 귀찮기만 하고 미워 죽을 지경입니다. 동생이 있으면 좋을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못합니다. 하지만 조금씩 어진이의 마음속에 별이가 들어옵니다. 몸이 아픈 별이가 안쓰럽고 형으로서 많은 것을 주고 싶습니다. 어느새 어진이는 별이를 사랑하게 되었나 봅니다. 하지만 별이를 사랑하기 시작할 무렵, 별이의 건강상태는 점점 악화됩니다. 눈오는 겨울 어느날, 별이는 어진이에게 하얀 쪽지 한 장을 남기고 자신이 꿈꾸던 노란 별로 가버립니다. 하지만 어진이의 사랑을 가지고 떠난 별이는 결코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글쓴이 홍윤희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1988년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습니다. 2000년 눈높이아동문학상에 '꿈꾸는 요요'가 당선되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 이상윤 한국출판미술협회 회원이며, 그림두루마리 회원입니다. 그린 책으로 등이 있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홍윤희
글쓴이 홍윤희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1988년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습니다. 2000년 눈높이아동문학상에 '꿈꾸는 요요'가 당선되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 이상윤
한국출판미술협회 회원이며, 그림두루마리 회원입니다. 그린 책으로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 ... 8
.하얀 눈사람 ... 22
.모두모두 별이만 예뻐해! ... 32
.내 동생 아니야! ... 42
.동생 만들기 ... 56
.별이의 노란 별 ... 70
.용감한 형제 ... 82
.흰 눈이 펑펑 ... 94
.별이 눈사람 ... 106
.별이, 안녕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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