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36.00
- 판매가
-
$19.80
(45%↓)
- 적립금
- $0.40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487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카미유 주노
-
조현영
-
바버라 베이그
- 29,700
- 17,910
- 54,000
- 19,800
- [시리즈] 예영 현대문화신서 [9]
반디앤루니스 리뷰
전세계를 주름잡는 미국의 대중음악과 텔레비전 프로그램들, 점점 더 잔혹해져가는 블록버스터 영화 등, 미국 연예산업의 실체를 해부한 책이다. 연예는 오랫동안 미국인들의 삶 속에서 논쟁의 근원이 되어왔다. 미국 대중문화는 전 세계의 관객을 사로잡는 대단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것을 도덕의 붕괴와 심지어 문명 자체의 몰락의 원인으로 비난하는 비판가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저자는 그런 논의에 앞서 해박한 지식을 갖춘 체계적이며 도전적인 기독교적 관점을 제시한다. 또한 분노로 가득 찬 문화 논쟁이 반드시 재구성되어 보다 건설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출판사 리뷰
감사의 글
역자 서문
1. 토탈 리콜
2. 종교와 '세상적' 오락
3. 고급문화와 저급문화 전쟁
4. 사느냐 죽느냐 : 미국 문화와 극장
5. 고급문화로는 결코 돈을 벌 수 없다
6. 결코 조용하지 않았던 무성영화의 세계
7. 예술로 인정받기까지의 험한 길
8. 황금시대를 지난 내리막길에서
9. 바흐에서 록, 그리고 MTV로
10. 초점을 청소년에 맞춰라
11. 블록버스터 본능
12. 어떤 이들은 화끈한 것을 좋아한다
13. 백 투 더 퓨처
지은이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