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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나만의비밀낚시여행

시리즈 : 풀빛 그림아이 [109]

샤론크리치 저 | 김경연 역 | 풀빛 | 2001년 12월

반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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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4749270 / 30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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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빠와 아이의 비밀 낚시 여행을 통해 들여다 본 추억 여행 이야기. 아빠와 아이는 함께 낚시를 하러 떠나고, 서로의 낚싯줄을 허공에 던져 열심히 무언가를 낚는다. 비록 아이의 낚싯줄엔 미끼를 끼울 수 있는 고리도 없지만 이제 둘은 둘만의 특별하고 비밀스러운 낚시질을 시작하게 된다. 아이의 끊임없는 질문과 빈 낚싯줄에 걸린 아빠의 꿈같은 어릴 적 추억은 어느 새 둘만의 특별하고 비밀스런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낸다. 반복적 운율과 회화적 묘사, 그리고 크리스 라쉬카의 시원스런 수채화가 신비스런 느낌을 주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추억이란 빈 낚싯줄에 걸리듯 가까이에 있는 거야.\" 이 책은 아빠와 아이의 비밀 낚시 여행을 통해 들여다 본 추억 여행 이야기다. 아빠와 아이는 함께 낚시를 하러 떠나고, 서로의 낚싯줄을 허공에 던져 열심히 무언가를 낚는다. 비록 아이의 낚싯줄엔 미끼를 끼울 수 있는 고리도 없지만 이제 둘은 둘만의 특별하고 비밀스러운 낚시질을 시작하게 된다. 아빠와 아이는 끊임없이 질문과 답을 주고받는다. 아이는 아빠의 어릴 적 추억을 하나씩 하나씩 물어보고, 아빠는 추억에 잠겨 아이에게 조심스레 자신의 추억을 끄집어낸다. 이 글을 쓴 ... \"추억이란 빈 낚싯줄에 걸리듯 가까이에 있는 거야.\" 이 책은 아빠와 아이의 비밀 낚시 여행을 통해 들여다 본 추억 여행 이야기다. 아빠와 아이는 함께 낚시를 하러 떠나고, 서로의 낚싯줄을 허공에 던져 열심히 무언가를 낚는다. 비록 아이의 낚싯줄엔 미끼를 끼울 수 있는 고리도 없지만 이제 둘은 둘만의 특별하고 비밀스러운 낚시질을 시작하게 된다. 아빠와 아이는 끊임없이 질문과 답을 주고받는다. 아이는 아빠의 어릴 적 추억을 하나씩 하나씩 물어보고, 아빠는 추억에 잠겨 아이에게 조심스레 자신의 추억을 끄집어낸다. 이 글을 쓴 작가 샤론 크리치는 이런 말을 했다. \"내가 어렸을 때 아버지랑 많은 시간을 낚시질하는데 보냈다. 난 많은 물고기를 잡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언제나 낚시를 하던 그 시간들을 통해 세상을 보는 법을 배웠다.\" 아이의 끊임없는 질문과 빈 낚싯줄에 걸린 아빠의 꿈같은 어릴 적 추억은 어느 새 둘만의 특별하고 비밀스런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낸다. 반복적 운율과 회화적 묘사, 그리고 크리스 라쉬카의 시원스런 수채화가 신비스런 느낌을 주고 있다. 저자 소개 글쓴이/ 샤론 크리치 샤론 크리치는 1995년 뉴베리 상 수상작인 {두 개의 달을 걸어볼 때까지 Walk Two Moons} {빨간 새를 쫓아서} {절대적으로 정상적인 무질서} {유령 기쁘게 하기} {방랑자} 등을 쓴 작가이다. \"내가 어렸을 때 아버지랑 많은 시간을 낚시질하는데 보냈다. 난 많은 물고기를 잡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언제나 낚시를 하던 그 시간들을 통해 세상을 보는 법을 배웠다.\" 고 크리치는 말한다. 그녀는 미국 뉴저지 주 프린스턴 근처에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그린이/ 크리스 라쉬카 {또 하나의 중요한 책}, {와아! 그래?}를 비롯해 많은 책의 삽화를 그렸다. 칼데콧 어너 수상자이다. 라쉬카는 맨해튼의 놀이터 나무들 사이에서 아들과 함께 공중을 향해 낚시질을 한다. 옮긴이/ 김경연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김경연 선생은 '독일 아동 및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우리 나라 최초로 아동문학관련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아동문학가이며 번역가인 선생은 다수의 아동도서를 번역하고 좋은 외국도서를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역서로는 {행복한 청소부} {바람이 멈출 때} {애벌레의 모험} {아주 특별한 생일 케이크} {여우를 위한 불꽃놀이} {신나는 텐트 치기} {스타가 되고 싶어!} {생각을 모으는 사람} {홍당무 리제와 독수리}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샤론크리치
글쓴이/ 샤론 크리치
샤론 크리치는 1995년 뉴베리 상 수상작인 {두 개의 달을 걸어볼 때까지 Walk Two Moons} {빨간 새를 쫓아서} {절대적으로 정상적인 무질서} {유령 기쁘게 하기} {방랑자} 등을 쓴 작가이다. \"내가 어렸을 때 아버지랑 많은 시간을 낚시질하는데 보냈다. 난 많은 물고기를 잡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언제나 낚시를 하던 그 시간들을 통해 세상을 보는 법을 배웠다.\" 고 크리치는 말한다. 그녀는 미국 뉴저지 주 프린스턴 근처에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그린이/ 크리스 라쉬카
{또 하나의 중요한 책}, {와아! 그래?}를 비롯해 많은 책의 삽화를 그렸다. 칼데콧 어너 수상자이다. 라쉬카는 맨해튼의 놀이터 나무들 사이에서 아들과 함께 공중을 향해 낚시질을 한다.
옮긴이/ 김경연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김경연 선생은 '독일 아동 및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우리 나라 최초로 아동문학관련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아동문학가이며 번역가인 선생은 다수의 아동도서를 번역하고 좋은 외국도서를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역서로는 {행복한 청소부} {바람이 멈출 때} {애벌레의 모험} {아주 특별한 생일 케이크} {여우를 위한 불꽃놀이} {신나는 텐트 치기} {스타가 되고 싶어!} {생각을 모으는 사람} {홍당무 리제와 독수리}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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