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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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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태사 문중의 요청에 따라...
절교측 대선들이 대거 전장에 투입되면서 전쟁의 주도권은 은나라 서기정벌군이 거머쥐게 된다. 일성구군의 십절진, 조공명과 삼선고의 압도적인 위세에 눌려 악전고투를 거듭하던 강자아는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지만 천교측 도인들과 서기군은 치명적인 타격을 입는다. 이 과정에서 태상노군의 태극도마저 절교측에 넘어가는 최악의 상황이 벌어지자 역성혁명의 기운은 삭품 앞의 등불처럼 위태로운 지경에 놓인다.
선계와 하계의 온갖 괴력난신이 총출동하여 누구도 상상 못할 가공할 전쟁을 벌인다.
출판사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