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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데려다줘

시리즈 : 파랑새 저학년 사과문고 [101]

김옥 저 | 파랑새어린이 | 200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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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예쁜 꽃, 아름다운 숲과 사람들을 만들어내신 '큰 아저씨'에 관한 이야기를 그려낸 <거인의 잠>, 엄마가 도망가 버릴까봐, 학교에서 매일 한 번씩 엄마에게 전화를 거는 아이 다솔이의 이야기가 담긴 <우리 엄마 데려다 줘>, 처음으로 글자를 익혀, 세상을 신비한 눈으로 보는 은비의 예쁜 이야기 <언니는 나빠요>, 정확하지 못한 발음 때문에 학교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받지만, 마음만은 정말 착한 미은이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칠판 속 교실>등 총 4편의 향기 품은 동화작품이 수록되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 김옥 선생님의 작품.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영국의 시인 알렉산더 포프는 말했습니다. 희망은 절망 속에서도 우리에게 밝은 미래를 보여 줍니다. 그리고 그 미래의 탄탄한 기둥은 바로 우리의 어린이들입니다. 파랑새어린이는 그들에게 희망의 작은 샘물을 만들어 드리고자 합니다. 파랑새어린이가 오랫동안 준비한 창작동화 시리즈인 '사과문고'는 바로 어린이들의 마음에 작은 희망의 씨앗을 심고자 합니다. 파랑새어린이 창작동화에는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가득 숨어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삶에 뿌리를 내린 현실감 넘치는 이야기, 장애를 뛰어 넘는 이야기, 우리의 옛것을 다시 한번... 영국의 시인 알렉산더 포프는 말했습니다. 희망은 절망 속에서도 우리에게 밝은 미래를 보여 줍니다. 그리고 그 미래의 탄탄한 기둥은 바로 우리의 어린이들입니다. 파랑새어린이는 그들에게 희망의 작은 샘물을 만들어 드리고자 합니다. 파랑새어린이가 오랫동안 준비한 창작동화 시리즈인 '사과문고'는 바로 어린이들의 마음에 작은 희망의 씨앗을 심고자 합니다. 파랑새어린이 창작동화에는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가득 숨어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삶에 뿌리를 내린 현실감 넘치는 이야기, 장애를 뛰어 넘는 이야기, 우리의 옛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이야기 등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가지고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책의 내용 네 편의 창작동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거인의 잠'은 자연과 사람들과의 친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사람을 만들어 낸 거인 아저씨는 깊은 잠에 빠져듭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무분별한 환경 파괴로 잠에서 깨어나게 됩니다. 공들여 만들었던 산과 언덕, 강들이 거인 아저씨가 가장 사랑했던 사람들에 의해 짓밟혀진 모습에 화가 나게 됩니다. 아이들의 맑은 눈빛을 보고,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존재가 있다는 것을 알고, 또 그들이 있기에 거인 아저씨가 만들었던 세상은 지켜지리라 믿으며 다시 잠이 들게 됩니다. '우리 엄마 데려다 줘'는 집을 나간 엄마를 그리워하는 초등학교 1학년 다솔이의 모습을 공중 전화기라는 사물의 시선으로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엄마가 너무 그리워 친구 앞에서 집을 나간 엄마와 거짓 통화를 합니다. 공중 전화기는 그런 다솔이를 보며 그저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빕니다. 결손가정에서 벌어지는 아이들의 희생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언니는 나빠요'는 막 글을 깨우치기 시작하는 여섯 살 은비의 모습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벽에 써둔 언니의 낙서를 읽으며 눈물을 터뜨리는 은비의 행동은 여섯 살 아이의 모습을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칠판 속 교실'은 가장 어린이들이 바라는 학교, 선생님의 모습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언어 장애아인 미은이는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받습니다. 그런 미은이가 칠판 속의 숨겨진 세상을 만나면서, 미은이가 학교에서 하고 싶던 일을 맘껏 펼치게 됩니다. 저자 소개 글 김옥 1963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전주교육대학교를 졸업했으며, 기독공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현재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두 딸 단비, 은비와 함께 노는 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가 있습니다. 그림 김재홍 1958년 경기도 의정부에서 태어났습니다. 홍익대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으며, 10여 차례의 개인전과 60여 회의 국내외 단체전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 쓰고 그린 책으로 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옥
글 김옥
1963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전주교육대학교를 졸업했으며, 기독공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현재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두 딸 단비, 은비와 함께 노는 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가 있습니다.
그림 김재홍
1958년 경기도 의정부에서 태어났습니다. 홍익대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으며, 10여 차례의 개인전과 60여 회의 국내외 단체전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 쓰고 그린 책으로 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1. 거인의 잠
2. 우리 엄마 데려다 줘
3. 언니는 나빠요
4. 칠판 속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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