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동물원엔엄마곰이너무많아

시리즈 : 풀빛 그림아이 [109]

로레트브록스트라 저 | 박무영 역 | 풀빛 | 2001년 08월

북트리

정가
$15.00
판매가
$8.2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7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7474922X / 50쪽 210 x 29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어느 날 엄마곰과 아기곰은 함께 동물원 구경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그 곳에서 나비를 쫓다가 그만 아기곰은 길을 잃어버리고 말아요. 엄마를 애타게 찾아보지만, 동물원에는 '엄마곰'이 너무나 많았어요. 아기곰은 엄마곰을 찾을 수 있을까요? 호주의 그래픽 아티스트 로레트 브록스트라의 그림동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위로








어느 날, 아기곰은 엄마곰과 함께 동물원 구경을 가기로 합니다.
그런데 그 곳에서 길을 잃게 된 우리의 아기곰은 넓은 동물원 안에서는 자기만이 유일한 '아기곰'이 아니란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로레트 브록스트라"는 멜버른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며,이 책 '동물원에 간 아기곰(Baby Bear Goes to the Zoo)'은 자신의 어린 두 아이들을 위해 쓴 그녀의 첫 번째 작품이다.

“아기곰의 특별한 여행 일기”
『동물원엔 엄마곰이 너무 많아』『바다 밑엔 신기한 게 너무 많아』는 작가 자신의 아들 딸에게...



어느 날, 아기곰은 엄마곰과 함께 동물원 구경을 가기로 합니다.
그런데 그 곳에서 길을 잃게 된 우리의 아기곰은 넓은 동물원 안에서는 자기만이 유일한 '아기곰'이 아니란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로레트 브록스트라"는 멜버른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며,이 책 '동물원에 간 아기곰(Baby Bear Goes to the Zoo)'은 자신의 어린 두 아이들을 위해 쓴 그녀의 첫 번째 작품이다.

“아기곰의 특별한 여행 일기”
『동물원엔 엄마곰이 너무 많아』『바다 밑엔 신기한 게 너무 많아』는 작가 자신의 아들 딸에게 들려주는 깜찍한 이야기다. 어릴 적 동물원이나 사람이 붐비는 곳에 가면 엄마와 아이에겐 보이지 않은 긴장감이 흐르게 된다. 아이는 엄마를, 엄마는 아이를 혹시 잃어버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면서. 하지만 그 긴장감도 어느새 이것저것 볼 것들에 정신이 팔려 조금씩 느슨해진다.

『동물원엔 엄마곰이 너무 많아』는 아기곰의 솔직한 시선을 보여주고 있다. 엄마를 잃어버린 막막함. 자기를 부르는 것만 같은 소리들. 하지만 매번 실패하고 만다. 왜냐? 동물원에는 자기말고도 아기곰이 많았던 거다. 하지만 아기곰은 세상엔 자신의 엄마말고도 엄마곰이 너무 많다고 느낀다. 엄마곰이 많든, 아기곰이 많든 어렵게 찾은 진짜 엄마곰을 꼬옥 껴안는 아기곰의 모습을 보면 서로의 소중함에 마음이 따뜻해진다.

또 동물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아기 잃어버리기, 혹은 엄마 잃어버리기의 상황이 정겨운 그림과 함께 잘 묘사되어 있다.



저자 소개
글 그림 로레트 브록스트라
로레트 브록스트라는 호주의 멜버른에 살고 있는 그래픽 아티스트이다. 그녀의 첫 그림책인 『동물원엔 엄마곰이 너무 많아』는 세살 된 딸을 위해서 쓴 작품으로써 호주에서 재능 있는 신인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수여되는 Crichton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디자인 감각이 뛰어난 로레트의 그림은 밝고 간결하여 딕 브루너의 그림을 연상케 한다. 『바다 속엔 신기한 게 너무 많아』는 베스트셀러인 『동물원엔 엄마곰이 너무 많아』의 후속으로 출간되었다.

옮긴이 박무영
1974년에 태어나 이화여대 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탁월한 언어감각을 바탕으로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그 동안 옮긴 책으로는 『행복이 남긴 짧은 메모들』 『YOU AND ME』 『누드세일』 『세상의 모든 변명』 『우리 학교 비밀요원』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 등이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로레트브록스트라
로레트 브록스트라(Lorette Broekstra)
호주의 그래픽 아티스트이다. 첫 그림책인 <동물원엔 엄마곰이 너무 많아>로 호주에서 재능 있는 신인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수여되는 Crichton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후속작품으로 <바다 밑엔 신기한 게 너무 많아>가 있다.






박무영
1973년에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 <세상의 모든 변명>, <행복이 남긴 짧은 메모들>, <스물일곱, 내 청춘이 수상하다>, <스웰> 등이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