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바다밑엔신기한게너무많아

시리즈 : 풀빛 그림아이 [109]

로레트브록스트라 저 | 박무영 역 | 풀빛 | 2001년 08월

북트리

정가
$15.00
판매가
$8.2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7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74749238 / 50쪽 210 x 29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이곰은 엄마 아빠와 함께 바닷가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냅니다. 모래성을 예쁘게 꾸며 줄 조개껍데기를 찾아 바다 밑을 헤매던 중, 아기곰은 아름답고 신비로운 온갖 종류의 바다 속 동물들과 인사를 나누게 된답니다. 그리고 중요한 무언가를 발견하게 되는데... 아기곰이 바다 속에서 가져온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호주의 그래픽 아티스트 로레트 브록스트라의 그림동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날씨가 아주 맑은 어느 날 아기곰은 엄마곰 아빠곰과 함께 바닷가에 놀러갔어요. 아기곰은 맘에 드는 곳에 자리를 잡고 공이며 삽 등을 꺼내 멋진 모래성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아기곰이 만든 모래성을 보며 엄마곰과 아빠곰도 감탄하며 말했어요. \"예쁜 조개껍데기를 달면 더 멋지겠구나!\" 아기곰은 조개껍데기를 찾으러 수영을 하려고 바다 속까지 들어가게 돼요. 바다 속에는 너무 신기한 게 많았어요. 해마, 바다 가제, 불가사리, 문어 등을 만나며 아기곰은 너무 멋진 바다에 흠뻑 취해버렸어요. 그 순간 아기곰은 바다 밑에서 무언가를... 날씨가 아주 맑은 어느 날 아기곰은 엄마곰 아빠곰과 함께 바닷가에 놀러갔어요. 아기곰은 맘에 드는 곳에 자리를 잡고 공이며 삽 등을 꺼내 멋진 모래성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아기곰이 만든 모래성을 보며 엄마곰과 아빠곰도 감탄하며 말했어요. \"예쁜 조개껍데기를 달면 더 멋지겠구나!\" 아기곰은 조개껍데기를 찾으러 수영을 하려고 바다 속까지 들어가게 돼요. 바다 속에는 너무 신기한 게 많았어요. 해마, 바다 가제, 불가사리, 문어 등을 만나며 아기곰은 너무 멋진 바다에 흠뻑 취해버렸어요. 그 순간 아기곰은 바다 밑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게 되는데……. \"아기곰의 특별한 여행 일기\" 『동물원엔 엄마곰이 너무 많아』『바다 밑엔 신기한 게 너무 많아』는 작가 자신의 아들 딸에게 들려주는 깜찍한 이야기다.어릴 적 동물원이나 사람이 붐비는 곳에 가면 엄마와 아이에겐 보이지 않은 긴장감이 흐르게 된다. 아이는 엄마를, 엄마는 아이를 혹시 잃어버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면서. 하지만 그 긴장감도 어느새 이것저것 볼 것들에 정신이 팔려 조금씩 느슨해진다. 『바다 밑엔 신기한 게 너무 많아』는 엄마 아빠 모르게 아기곰만의 비밀스런 바다 여행 이야기다. 아기곰은 자기 모래성을 꾸미려고 조개껍데기를 찾으려다 더 멋진 바다여행을 하게 된다. 바다 밑엔 해마며, 바다 집게며, 불가사리며 신나는 구경거리가 많다. 결국 조개껍데기를 찾아 엄마 아빠에게 돌아가지만 이제 아기곰에겐 혼자만의 즐거운 비밀 추억으로 더욱 멋진 여행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 또한 로레트 브록스트라의 고전적인 액자식 그림 구성은 시원하면서도 선명한 색감과 더불어 아기곰의 심리를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저자 소개 글 그림 로레트 브록스트라 로레트 브록스트라는 호주의 멜버른에 살고 있는 그래픽 아티스트이다. 그녀의 첫 그림책인 『동물원엔 엄마곰이 너무 많아』는 세살 된 딸을 위해서 쓴 작품으로써 호주에서 재능 있는 신인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수여되는 Crichton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디자인 감각이 뛰어난 로레트의 그림은 밝고 간결하여 딕 브루너의 그림을 연상케 한다. 『바다 속엔 신기한 게 너무 많아』는 베스트셀러인 『동물원엔 엄마곰이 너무 많아』의 후속으로 출간되었다. 옮긴이 박무영 1974년에 태어나 이화여대 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탁월한 언어감각을 바탕으로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그 동안 옮긴 책으로는 『행복이 남긴 짧은 메모들』 『YOU AND ME』 『누드세일』 『세상의 모든 변명』 『우리 학교 비밀요원』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 등이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로레트브록스트라
글 그림 로레트 브록스트라
로레트 브록스트라는 호주의 멜버른에 살고 있는 그래픽 아티스트이다. 그녀의 첫 그림책인 『동물원엔 엄마곰이 너무 많아』는 세살 된 딸을 위해서 쓴 작품으로써 호주에서 재능 있는 신인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수여되는 Crichton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디자인 감각이 뛰어난 로레트의 그림은 밝고 간결하여 딕 브루너의 그림을 연상케 한다. 『바다 속엔 신기한 게 너무 많아』는 베스트셀러인 『동물원엔 엄마곰이 너무 많아』의 후속으로 출간되었다.
옮긴이 박무영
1974년에 태어나 이화여대 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탁월한 언어감각을 바탕으로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그 동안 옮긴 책으로는 『행복이 남긴 짧은 메모들』 『YOU AND ME』 『누드세일』 『세상의 모든 변명』 『우리 학교 비밀요원』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 등이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