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인물과사상19

시리즈 : 인물과 사상 [29]

강준만 저 | 개마고원 | 2001년 07월

베스트셀러 반디추천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85548689 / 392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미지와의 전쟁>, <한국 지식인의 주류 콤플렉스>, <다시 문제는 언론플레이다>등의 저서를 발표해 꾸준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강준만 교수의 저작. <노무현과 '국민 사기극'>, <한나라당 국회의원 박종웅의 '엽기 코미디'>, <소설가 최인호의 '두 얼굴'에 대한 단상>, <'친DJ' 딱지의 폭력성을 고발한다>, <반경환은 '지식폭력'의 희생자인가?>등 현 시국과 민감하게 관련된 사안들에 대한 비판적 분석을 통하여, 사상과 언로의 진정한 자유를 위한 시도를 책 속에 담아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강준만은 탁월한 인물 비평과 정교한 한국학 연구로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반향을 일으켜온 대한민국 대표 지식인이다. 전공인 커뮤니케이션학을 토대로 정치, 사회, 언론, 역사, 문화 등 분야와 경계를 뛰어넘는 전방위적인 저술 활동을 해왔으며, 사회를 꿰뚫어보는 안목과 통찰을 바탕으로 숱한 의제를 공론화해왔다.
2005년에 제4회 송건호언론상을 수상하고, 2011년에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한국의 저자 300인’, 2014년에 『경향신문』 ‘올해의 저자’에 선정되었다. 저널룩 『인물과사상』(전33권)이 2007년 『한국일보』 ‘우리 시대의 명저 50권’에 선정되었고, 『미국사 산책』(전17권)이 2012년 한국출판인회의 ‘백책백강(百冊百講)’ 도서에 선정되었다.
2013년에 ‘증오 상업주의’와 ‘갑과 을의 나라’, 2014년에 ‘싸가지 없는 진보’, 2015년에 ‘청년 정치론’, 2016년에 ‘정치를 종교로 만든 진보주의자’와 ‘권력 중독’, 2017년에 ‘손석희 저널리즘’와 ‘약탈 정치’, 2018년에 ‘평온의 기술’과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 2019년에 ‘바벨탑 공화국’과 ‘강남 좌파’, 2020년에 ‘싸가지 없는 정치’와 ‘부동산 약탈 국가’ 등 대한민국의 민낯을 비판하면서 한국 사회의 이슈를 예리한 시각으로 분석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싸가지 없는 정치』, 『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 『부동산 약탈 국가』, 『한류의 역사』, 『쇼핑은 투표보다 중요하다』, 『강남 좌파 2』, 『한국 언론사』, 『바벨탑 공화국』,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 『평온의 기술』, 『넛지 사용법』, 『약탈 정치』(공저), 『손석희 현상』, 『박근혜의 권력 중독』, 『힐러리 클린턴』, 『도널드 트럼프』, 『전쟁이 만든 나라, 미국』, 『정치를 종교로 만든 사람들』, 『지방 식민지 독립선언』, 『청년이여, 정당으로 쳐들어가라!』,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 『싸가지 없는 진보』, 『감정 독재』, 『미국은 세계를 어떻게 훔쳤는가』, 『갑과 을의 나라』, 『증오 상업주의』, 『강남 좌파』, 『한국 현대사 산책』(전23권), 『한국 근대사 산책』(전10권), 『미국사 산책』(전17권) 외 다수가 있다.



 

목차

머리말 - '시장'에 대한 기만과 착각

1. 노무현과 '국민 사기극'

2. 한나라당 국회의원 박종웅의 '엽기 코미디'

3. 김동길은 제정신인가?

4. 소설가 최인호의 '두 얼굴'에 대한 단상

5. '언론개혁' 논란을 어떻게 볼 것인가?

6. '개혁 상업주의'를 어떻게 볼 것인가?

7. '대중적 글쓰기'와 소비 자본주의

8. '친DJ' 딱지의 폭력성을 고발한다

9. 김성기의 홍세화 비판, 해도 너무한다

10. 반경환은 '지식폭력'의 희생자인가?

11. 윤평중의 반론에 답한다

12. 글쓰기에서 '감정 드러내기'를 어떻게 볼 것인가?

13. 권성우와 강준만의 비판관의 차이에 대해

그간 『인물과 사상』에서 다른 인물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