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팽이는서고싶다-창비시선209

시리즈 : 창비시선 [454]

박영희 저 | 창작과비평사 | 2001년 07월

북트리

정가
$10.00
판매가
$5.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1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3642209X / 114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9,800
  • 27,000
  • 10,8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1985년 문학 무크 民意에 <남악리>등 10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영희 시인의 세번째 시집. <곰소 잔디다방>, <옥류관에서>, <도장꽃>, <세상은 변한다, 그러나>, <꽃은 먹어야 향기가 난다>, <그리고 십년>, <감옥에 들어가서>, <춘향이 터널>, <열쇠는 잠긴 문을 열지 않는다>, <노래에 관하여>, <가석방자의 노래>등 현실에 대한 애증이 묻어나와, 시를 느끼는 사람의 가슴을 아리게 하는 작품 약 60편이 수록되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박영희
지은이 : 박영희
시인, 르포 작가. 전라남도 무안군에서 태어났으며, 1985년 문학무크 『민의』에 시 「남악리」를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그동안 시집 『그때 나는 학교에 있었다』『즐거운 세탁』『 팽이는 서고 싶다』『해 뜨는 검은 땅』『조카의 하늘』, 르포집『해외에 계신 동포 여러분』『만주의 아이들』『나는 대학에 가지 않았다』『내 마음이 편해질 때까지』『보이지 않는 사람를』『아파서 우는 게 아닙니다』『사라져 가는 수공업자,우리 시대의 장인들』『길에서 만난 세상』(공저), 평전 『김정숙』, 시론집 『오늘, 오래된 시집을 읽다』,서간집 『영회가 서로에게』, 여행 에세이 『하얼빈 할빈 하르빈』『만주를 가다』, 청소년 소설 『운동장이 없는 학교』『대통령이 죽었다』 둥을 펴냈다.  

목차

제1부
접기로 한다 | 마흔 | 세상은 변한다, 그러나 | 도장꽃 | 중심 | 곰소 잔디다방 | 연필
촛불 켠 밤 | 팽이 | 국가보안법 | 옥류관에서 | 나의 잠언

제2부
당신은 | 꿈 | 아버지에게 가는 길 | 꽃은 먹어야 향기가 난다 | 아내의 브래지어
노래에 관하여 | 몸살 | 그리고 십년 | 최후진술 | 도시인 | 관절 | 고추밭에서

제3부
봄이 오는 길목에서 | 마음 | 꽃밭에서 | 먼저 도착한 계룡산에서 | 오만원 | 녹차를 마시며
아이러니 | 춘향이 터널 | 셔터 | 두부 | 성묘

제4부
증산역에서 | 두 얼굴 | 북두칠성 | 감옥에 들어가서 | 손님 | 접견을 다녀오면 | 전향서
열쇠는 잠긴 문을 열지 않는다 | 가을 편지 | 단 하루라도 좋으니 | 출소를 꿈꾸며

제5부
바람 | 봄날 | 子宮讚歌 | 할머니의 노래 | 서해에서 | 가석방자의 노래 1 | 가석방자의 노래 2
가석방자의 노래 3 | 가석방자의 노래 4 | 시인과 청탁 | 작은 바람

▧ 발문 | 봄은 기다려서 오는 건 아니였네 (이하석)
▧ 시인의 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