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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642209X / 11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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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1985년 문학 무크 民意에 <남악리>등 10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영희 시인의 세번째 시집. <곰소 잔디다방>, <옥류관에서>, <도장꽃>, <세상은 변한다, 그러나>, <꽃은 먹어야 향기가 난다>, <그리고 십년>, <감옥에 들어가서>, <춘향이 터널>, <열쇠는 잠긴 문을 열지 않는다>, <노래에 관하여>, <가석방자의 노래>등 현실에 대한 애증이 묻어나와, 시를 느끼는 사람의 가슴을 아리게 하는 작품 약 60편이 수록되었다.
출판사 리뷰
제1부
접기로 한다 | 마흔 | 세상은 변한다, 그러나 | 도장꽃 | 중심 | 곰소 잔디다방 | 연필
촛불 켠 밤 | 팽이 | 국가보안법 | 옥류관에서 | 나의 잠언
제2부
당신은 | 꿈 | 아버지에게 가는 길 | 꽃은 먹어야 향기가 난다 | 아내의 브래지어
노래에 관하여 | 몸살 | 그리고 십년 | 최후진술 | 도시인 | 관절 | 고추밭에서
제3부
봄이 오는 길목에서 | 마음 | 꽃밭에서 | 먼저 도착한 계룡산에서 | 오만원 | 녹차를 마시며
아이러니 | 춘향이 터널 | 셔터 | 두부 | 성묘
제4부
증산역에서 | 두 얼굴 | 북두칠성 | 감옥에 들어가서 | 손님 | 접견을 다녀오면 | 전향서
열쇠는 잠긴 문을 열지 않는다 | 가을 편지 | 단 하루라도 좋으니 | 출소를 꿈꾸며
제5부
바람 | 봄날 | 子宮讚歌 | 할머니의 노래 | 서해에서 | 가석방자의 노래 1 | 가석방자의 노래 2
가석방자의 노래 3 | 가석방자의 노래 4 | 시인과 청탁 | 작은 바람
▧ 발문 | 봄은 기다려서 오는 건 아니였네 (이하석)
▧ 시인의 말































